어제 음식준비하며 시모께 잔소리 좀 했어요
1. 괜히하긴
'13.2.10 1:07 PM (203.226.xxx.78)아휴~~~~~ 속이 다 시원하네요.
잘하셨어요. 정말 잘하셨어요.2. 작은시누에
'13.2.10 1:14 PM (211.36.xxx.126)빙의되어서...눈물이 나네요...
엄마 미워...언니 고마워요..3. 저도
'13.2.10 1:23 PM (96.10.xxx.136)시누 빙의. 언니 고마워요. 복받으실거에요!
4. 문주세상
'13.2.10 2:07 PM (180.231.xxx.78)단 하루라도 우리집 에 와서 새언니해주세요~~ ^^*
몇 십년 묵은 한도 씻어내게...ㅠ ㅠ5. 괜히했나
'13.2.10 2:22 PM (116.41.xxx.242)저녁에 시누들 다올텐데 큰시누 뭐라할지...
이참에 가족계비 모아둔거 일체 밝히지않는 큰시누 아예 들이받아버릴까 생각중이에요.
큰시누가 좀 얄밉거든요. 하는짓이...
장녀로서의 권리만 내세우고 의무는 일체하질않아요.
백화점갈땐 지차 몰고가면서 시어머니 병원갈때 모시고 가는 꼴을 본적이없어요.
항상 작은 시누가 택시타고 모시고 다녀요. 전 아기가 이제 걸음마하느라 제가 직접 모시고 다니진 못해서
신랑이 시간되면 모시고 다녀요.
모두다 시어머니 집 근처에 살지만 큰시누가 젤로 시어머니에게 무심해서 성격나쁜 제가
벼루고 있어요.6. 잘 하셨어요
'13.2.10 2:35 PM (121.145.xxx.180)그러다 그 시누 우울증에 폭발하는 날 옵니다.
그넘의 착해서 막대한다는 소리는 참............
성격강한 자식에게는 할말 못하고 쌓인 스트레스
오히려 맞춰주고 수족노릇하는 자식에게 화풀이 하는 부모요.
안당하는 자식은 모르죠. 알아도 모른척 하거나.
원글님 멋져요.7. 여장부
'13.2.10 3:19 PM (96.10.xxx.136)원글님 장군감, 정의의 사도! 저도 좀 불의를 보면 못참는 편이라, 원글님 멋진데요.
8. ㅇㅇㅇㅇ
'13.4.28 1:57 PM (59.6.xxx.160)오 마이...멋지십니다! 이런 분이 늘어나야 살기 좋아진다니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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