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하는 조카가 4명..ㅜㅜ
맘은 30 .10 20씩 주고 싶은데..
지금 저희집 사정이 정말 말이 아니네요.ㅜㅜ
남편 사업이 마구 힘들어져서 월급 안나온지가 오래돼서 여기저기 꾸며 생활하는 처지네요..ㅜㅜ
시어머님께는 사정을 말씀드려 아시는데.
형제들에겐 말해도 잘모르는 눈치고.ㅜㅜ
정말 먹고 죽을돈도 없는데
써비스 받아 줄돈도 없고.
뻔히 이번달 월급도 안나온다 하고.ㅜㅜ
정말 딱 가기 싫네요.
어떡하죠?ㅜㅜㅜㅜ
1. 아니
'13.2.10 9:45 AM (99.42.xxx.166)언제부터 호의가 권리가 되었다고
삼만원만 줘도 고마워해야 인성이 바로 된 애들이지요.
챙겨 주는게 고마운거지 액수가 고마운게 아니에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액수에...
주면서 삼촌 사업이 지금 좀 어렵네 ^^ 하면서 주면 애들도 더 고마워하지요
나중에 잘 나가실때 또 한턱 쏘시면 되구요
가족들끼리 뭘 그런거까지 부담 느끼셔요2. 음
'13.2.10 9:48 AM (183.122.xxx.22)형편대로 하세요.죄책감 가지지 마시구요
3. dd
'13.2.10 9:51 AM (211.57.xxx.106)내가 먼저고 우리식구가 우선이지..그놈의 체면이 뭐길래
돈 없다 하세요.4. 저희는
'13.2.10 10:00 AM (1.240.xxx.52)졸업반3명, 비졸업반 7명인데 남편이 빚을 내서라도 주라네요 ㅡㅡ^
머리크니까 돈 만원 주면 돈같지도 않은지 바로 입이 삐죽 나와요
직장생활하는 조카도 챙겨주라는데 이해가 안가요5. 저두요.
'13.2.10 10:03 AM (180.231.xxx.22)입학포함 세배돈으로만 백만원 나가게 생겨서 새해아침부터 남편과 싸웠네요
6. ㅡㅡ
'13.2.10 10:12 AM (175.210.xxx.243)고딩까지 챙기나요..ㅡㅡ
초등과 대입만 10만원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7. ㄹㄹ
'13.2.10 10:28 AM (180.65.xxx.130)저도 인원이 많으니까 10만원씩만해도 40만원에 나머지 조카들 1~2만원씩만해도 50넘게 나가요. 제일 큰 부담이네요. 하지만 우리애들도 받으니 주거니 받거니 해서 결국 비슷해져요. 그중에 손아래 시누이 중,고 모두 5만원 주던데 똑같이 줘야하나 오빠니까 10만원 줘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명절 애들주는돈이 너무 커진 느낌이예요.
8. 안줘요
'13.2.10 10:31 AM (112.168.xxx.7)우리애도 세배돈 큰엄마 큰아빠가 이날평생 천원짜리 한장 안준다구 투덜거리네요 돈 많아도 천원한장 안주는 집도 있어요 형편것 주세요 없으시면 만원짜리 한장만 주세요ㅠㅠ없으신데 그렇게 많으주시려구 하나여?
9. 안줘요
'13.2.10 10:34 AM (112.168.xxx.7)그런데 다른분들은 10만원씩이나 주시나여?저는 3만원 5만원씩 주네요 우리집애들은 큰아빠 큰엄마는 천원짜리 한장 이날평생 받아본적이 없다구 투덜대는데 ㅠㅠ돈 천원이라도 주지 왜그리 짠지 ㅉㅉ 짜증나네요
10. 단위가
'13.2.10 10:41 AM (123.109.xxx.221)세뱃돈 단위가 너무 커졌어요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만원짜리 한 장을
너무 가볍고 우습게 보는듯...11. ..
'13.2.10 11:43 AM (222.99.xxx.123)줄 능력이 안되니 딱 안 받았음 좋겠는데..
그렇질 못하니.
더 자존심도 구겨지고.ㅜ
올해 그냥 얘기 했어요.
못한다고..
그랬더니 우리를 배려하시는지.
안하시겠다 하네요.
진짜 안받으니 너무 감사하더라구요.12. ..
'13.2.10 12:07 PM (175.210.xxx.243)저 위에 댓글 달았는데요,
입학 축하로 10만원 준다는거지 평소 세배돈은 만원~2만원 줍니다.13. 성의는
'13.2.10 12:17 PM (223.62.xxx.9)받은거 기준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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