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인이 유산을 했어요
1. ㅇㅇ
'13.2.8 7:30 AM (182.218.xxx.224)누가 그 얘기 꺼내는것도 싫을것 같아요.
하물며 선물이라니.... 그냥 모른척 하세요. 본인이 먼저 힘들다고 하면 모를까;;
먼저 말꺼내지 마세요2. ,,
'13.2.8 7:30 AM (79.121.xxx.83)아기 잃었는데 선물은 뜬금없구요..선물은 하지마세요. 초기에 유산되는 경우 많은데.. 그냥 너무 속상해하지말라고만 해주세요.
3. ...
'13.2.8 7:32 AM (125.177.xxx.54)형제보다 가까운 베스트프랜드 아니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나을 것 같아요.
어찌보면 흔한(?) 경우이기도 하고..
괜히 속상한데 더 속상할 수도 있어요...4. ...
'13.2.8 7:34 AM (61.105.xxx.31)나중에 몸 추수리면 몸보신이나 시켜드리세요.
유산했는데 무슨 선물인가요
정 선물을 하시고 싶으면 몸 보하는 그런 선물이나 하세요5. 그냥 ~
'13.2.8 7:37 AM (61.43.xxx.37)제발 모르는척 해주세요 걱정해주는 얘기도 듣기 싫답니다 ‥
6. 한마디
'13.2.8 7:38 AM (118.222.xxx.82)조용히 계시는게...
7. 그냥...
'13.2.8 7:43 AM (203.247.xxx.20)그냥 혼자 있고 싶어하는 거 같으면 모른 척해 주고,
그래도 외부 활동도 하고 약속도 잡는 거 같으면 밥이나 한 번 사 주면 될 듯...8. ...
'13.2.8 7:45 AM (14.35.xxx.70)모르는척 해주는게 선물이랍니다
9. 내비도요
'13.2.8 7:45 AM (116.37.xxx.46)초기에 많이들 그런다더라 이런 얘기도 싫어요~~~~
10. 나비잠
'13.2.8 7:58 AM (122.35.xxx.16)저는 그때 누구 얼굴만 봐도 눈물이 펑펑...
나 아는 사람은 6개월에 그런 사람도 있어..이렇게 얘기했던 큰동서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었어요..11. 포니
'13.2.8 8:01 AM (122.32.xxx.5)유산도 며칠이라도 아기낳은거처럼 몸조리해야될거예요.몸살오고 그러
더라구요.다음아기를위해 더건강해지라고 하시면서 기운날 음식 사서 보내주시는것도좋겠어요.12. 분위기파악좀...
'13.2.8 8:23 AM (211.179.xxx.245)지금은 가만히 계세요....
몸조리하라고 미역이나 고기같은거 절대 보내지마세요...13. 절대 네버
'13.2.8 8:27 AM (220.76.xxx.155)아는척 안하는게 도와주는거
14. 절친도 아니고 지인이면
'13.2.8 8:34 AM (193.83.xxx.7)모른척하세요. 입도 뻥끗마시고.
15. ..
'13.2.8 8:45 AM (211.253.xxx.235)선물????????????????????????????????????????????????
모르는 척 해주는 게 도와주는 겁니다.
더구나 지인이라 부를 정도의 관계라면.16. 엄마는노력중
'13.2.8 8:50 AM (58.235.xxx.30)저 유경험자. 모른척 해주세요. 제발.
본인이 털어놓고 울기라도 하면 꼭 안아주세요17. 모른척.
'13.2.8 8:51 AM (112.151.xxx.163)모른척 해주는게 돕는겁니다.
상처를 잊을수 있게...
어떤이는 돕는답시고 동네방네 소문내는이도 있더군요.18. 헐,,,
'13.2.8 8:58 AM (203.235.xxx.131)선물 진짜 뜬금없네요..
원글님 같으면 그딴게 눈에나 들어오겠나요
나중에 몇달후 몸과 마음 추스리시면 그때 위로해 주시는게 나을듯.19. ...
'13.2.8 9:02 AM (14.36.xxx.223)제발 모른척해주세요.
오지랖이 태평양이시네요.20. 으니맘
'13.2.8 9:32 AM (183.97.xxx.93)유산에 선물,,,,,,,
그 지인이라는분 원글님이 평소에 디게 싫어하셨나봐요?21. 트웨인
'13.2.8 9:36 AM (210.183.xxx.65)댓글들이 왜 이렇게들 날이 서 있을까요.
경험이 없거나 더구나 원글님이 혹시 미혼이시라면 그 기분 잘 모를 수도 있어요.
위로하고 싶어 질문 올리신건데 마음 상하시겠네요.22. ㅇㅇ
'13.2.8 10:36 AM (182.218.xxx.224)경험이 없어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 상식이라는 게 있지 누가 나쁜 일에 선물을 합니까.
23. 음
'13.2.8 12:38 PM (175.114.xxx.118)그러게요...누가 나쁜 일에 선물을 하나요 ㅠㅠ
상가집에 선물 안하잖아요.24. ....
'13.2.8 12:51 PM (183.109.xxx.72)저도 경험잔데,,, 아무말 마세요
너무 마음아픈 일이에요. 전 남편에게 말해서 시댁식구들도 아무말 못하게했어요25. 어쩜
'13.2.8 1:41 PM (182.219.xxx.110)이렇게 경우가 없나? 선물이라니? 왜요 써프라이즈 파티라도 열어주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0246 | 오래된욕조하얗게하려면 8 | 욕조 | 2013/02/12 | 6,447 |
| 220245 | 시댁은 원래 그런건가봐요 18 | ........ | 2013/02/12 | 5,134 |
| 220244 | 안방커텐 달앗는데 불꺼도 밝으네요.. 2 | 부자 | 2013/02/12 | 1,821 |
| 220243 | 애들은.....참으로 놀랍네요 6 | 긍정마인드 | 2013/02/12 | 3,256 |
| 220242 | 시카플라스트 맞게 바른건지? 1 | 깊게 패인상.. | 2013/02/12 | 2,016 |
| 220241 | 시골논에.. 2 | .. | 2013/02/12 | 1,681 |
| 220240 | 객관적으로 82에서 많이 생각하게 햇어요. 4 | --- | 2013/02/12 | 1,730 |
| 220239 | 인서울 하려면 몇프로 정도 돼야 하나요? 20 | 답답 | 2013/02/12 | 8,591 |
| 220238 | 원단을 아주 소량만 구입할 수 있는 곳 없을까요? 10 | 홍시 | 2013/02/12 | 3,007 |
| 220237 | 2월 12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 세우실 | 2013/02/12 | 876 |
| 220236 | 싱크대 시트지 리폼할려는데 펄광이 이쁘겠죠? 9 | ... | 2013/02/12 | 3,991 |
| 220235 | 반전 1 | ... | 2013/02/12 | 1,643 |
| 220234 | 통가발손질, 일반미용실에서도 해 주나요? 3 | 급질.. | 2013/02/12 | 2,221 |
| 220233 | 긴급!! 엄마가 미국에서 사오실만한 가방 뭐가 있을까요? 9 | 급 | 2013/02/12 | 2,585 |
| 220232 | 클라우디아 쉬퍼 동영상 2 | 부탁드립니다.. | 2013/02/12 | 2,558 |
| 220231 | 2월 12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3 | 세우실 | 2013/02/12 | 1,187 |
| 220230 | 표창원 다음주 일베실체.. | 너바나 | 2013/02/12 | 1,336 |
| 220229 | 전세시 계약자가 외국에 산다는데요 아.골치아파요.ㅠㅠ 7 | 아 | 2013/02/12 | 2,173 |
| 220228 | 꿈해몽* 훔친 목걸이를 받는 꿈 | 꿈해몽 | 2013/02/12 | 2,900 |
| 220227 | 이혼... 4 | 무념 | 2013/02/12 | 2,763 |
| 220226 | 직장인 수험생 잠좀 줄이고 싶어요ㅜ 2 | 저좀도와주세.. | 2013/02/12 | 1,961 |
| 220225 | 요즘 체벌 있나요? 1 | 귀국 | 2013/02/12 | 1,477 |
| 220224 | Bon Jovi - Always (Live 1995 London.. | 까나리 | 2013/02/12 | 1,488 |
| 220223 | 제가 안하니 시댁에 명절이 없어졌네요. 12 | 저런 | 2013/02/12 | 11,546 |
| 220222 | 대화의 효율이 몇% 정도라고 보세요? 16 | 4ever | 2013/02/12 | 3,5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