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딩딸이 쵸콜릿 만들고 있어요

푸하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13-02-07 20:10:17
남친 준다고요.ㅎㅎ
난리도 아니네요.자기방에서 한바탕 어지르면서..
날짜도 아직 남았는데 벌써 만들고 열씸에요.

공부를 저렇게 미리 준비하고 스스로 했으면
S대 갔겠네요.
그래도 청춘이니까 저런 짓도 밉지않고 귀엽네요

다른 댁들의 딸들은 어떠신가요?ㅋㅋ
IP : 183.122.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2.7 8:11 PM (183.122.xxx.22)

    만들고 남은 찌꺼기 동생에게 주네요.컥..

  • 2. 흠흠
    '13.2.7 8:16 PM (183.102.xxx.44)

    좋을때네요
    연애 한두번 더 하면 저렇게 만들지도 않아요 귀찮아서 ㅋ

  • 3. 원글
    '13.2.7 8:18 PM (183.122.xxx.22)

    그런가요?이 추운날 굳이 나가서 재료
    골고루 사와서 만드네요.
    제가 심부름 시켜서 나간다면 춥다고
    안나갔을거예요ㅜㅜ

  • 4. ...
    '13.2.7 8:21 PM (61.79.xxx.13)

    고딩 제 아들 여자친구가 무슨 날되면
    저렇게 바리바리 만들어 보내더라구요 ㅋㅋ
    생일날은 엄마아빠랑 같이 먹으라고
    큼지막한 케익을 보내고..
    제 아들은 돈 주고 사는걸로 땡!!!
    제 아들 여친 엄마 마음이 님 마음일것 같아요.
    같이 웃어드려야 하나 아님 울어 드려야 하나요?^^

  • 5. 원글
    '13.2.7 8:33 PM (183.122.xxx.22)

    아들도 있어요^^또 아들아이는 돈으로
    떼우겠죠?그대신 더 비싼걸로 하지 않을까요?
    ㅜ.ㅜ

  • 6. 대딩딸맘
    '13.2.7 8:39 PM (112.152.xxx.145)

    장보러 코스트코가니 초콜렛 세일하기에 딸한테 남친주게 사랬더니 좋아라사면서 애가 하는말'초코렛값은 다음달 용돈에서 제하시고 주세요' ㅎ 원래는 발렌타인 이런거 신경안쓴다했는데~~한참 좋을때라 생각해요~

  • 7. ..
    '13.2.7 9:25 PM (1.225.xxx.2)

    2월14일에 쵸코렛 케이크 해준다고 열심히 재료, 포장재료 사들입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919 또 한파 시작..............ㅠㅠ 4 ㅠㅠ 2013/02/07 2,338
218918 술이 좋아요. 술 좋아하시는 분? 6 술술술 2013/02/07 1,233
218917 철분제 꼭 먹어야 하나요? 3 철분제 2013/02/07 1,855
218916 어느날 집에 찾아온 새끼 고양이 11 업둥이 2013/02/07 2,396
218915 보통 남편들 외박얼마나 자주하시나요? 24 .. 2013/02/07 8,884
218914 택배보낼만한 음식 뭐가 있을까요 10 궁금 2013/02/07 1,576
218913 화가나네요....한국사회는 목소리큰 사람이 주인이에요? 8 2013/02/07 1,818
218912 이웃집 꽃미남 ㅜㅜ 7 찬이맘 2013/02/07 1,798
218911 18개월아기 어린이집고민이요^^ 6 롤리팝 2013/02/07 1,846
218910 저는 흑염소가 무서워요!!! 9 잠이야와라 2013/02/07 1,768
218909 고양이 무서워하시는 분 계신가요? 41 ㅇㅇ 2013/02/07 6,530
218908 만두피는 어느 밀가루로 2 신선 2013/02/07 2,959
218907 서울시내 중학교1학년 중간고사 폐지 7 뉴스클리핑 2013/02/07 2,263
218906 길에 고양이가... 11 2013/02/07 1,605
218905 눈까지 내리네요(서울) 2 아으 2013/02/07 1,607
218904 한쪽벽면을 모두 붙박이로 짜버리고 싶은데요 4 우히히 2013/02/07 1,619
218903 룰라 김지현 양악했나봐요. 10 ,,, 2013/02/07 3,742
218902 옆집 사람이 저 죽일것같은 기분........ 5 ㅇㅇ 2013/02/07 3,304
218901 제가 이상한건가요?설날 친정과 시댁 방문 순서요 23 답답 2013/02/07 6,473
218900 오빠가 대출 받아 달라는거 거절했어요.. 11 우울 2013/02/07 4,096
218899 출처 모르는 소고기 어찌 하실거에요? 9 에궁 2013/02/07 1,436
218898 전주님들...명절제사때 생선 어떤걸로 올리시나요? 2 초보주부 2013/02/07 994
218897 kt아이러브 요금제 쓰시는분 계세요? 4 아이들 2013/02/07 1,609
218896 스파클링 와인 제발 추천해주세요 14 내인생의선물.. 2013/02/07 5,574
218895 올란도 타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3/02/07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