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딸아이 남자친구 문자가...너 무서워... 라는데..

궁금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13-02-07 16:15:30

웃으며서 이야기 합니다..

중딩 딸아이가 한달정도 사귄 남자친구 예요.. 남자아이가 너무좋아해서 한달정도 카톡만 하다가 저희 아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답니다..

저희 아인 약간 중성적인 ..전형적인 모범생 이구요.. 자뻑은 아닙니다..

남자아인 심하게 노는 아이엿답니다..

잘안맞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남자아이가 얼마전 보낸문자가... 넌 너무 무섭다고...

저희 아이가 깍쟁이짓을 한걸까요?

학교에서도 쳐다 보지도 못한답니다...그냥 다른 남자친구들처럼 지내고 싶은데.. 그아인 저희딸이 불편한 모양 입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어덜때는 무서울때가 있는 아이인데..

그남자아이 눈에도 그렇게 보였던 걸까요?

사화생활이 좀 힘들 모양 이예요..

 

 

IP : 58.238.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7 4:18 PM (122.42.xxx.90)

    자기가 차 놓고 그냥 친구처럼 지내자는 건 이기적인거죠.

  • 2.
    '13.2.7 4:21 PM (61.73.xxx.109)

    그건 사회생활이랑은 관계가 없어보여요
    남자들이 너 무서워 라고 말하는건....여자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자기가 잘못했는데 그냥 대충 넘어가지 않고 정말 헤어지자고 할때, 잘못한거 안봐줄때, 그럴때잖아요
    그 남자애가 이상한거에요

  • 3. 으잉
    '13.2.7 4:43 PM (112.219.xxx.142)

    딸아이 문자 몰래 보지 마세요..ㅠㅠ

    연애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진짜로 성격 나쁘고 무서워서 저런 말 하는거 아닐거에요

  • 4. 궁금
    '13.2.7 4:49 PM (58.238.xxx.94)

    아..몰래 본건 아니구요... 본인이 이렇게 왔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럼 뭘까요?

  • 5. 걍..
    '13.2.7 5:24 PM (115.161.xxx.66)

    시크하고 카리스마 있는거에요~

  • 6. Torch
    '13.2.8 10:17 PM (220.118.xxx.3)

    좋은 거네요. 남자에게 만만하게 보이는 것처럼 서글픈 건 없는데 따님이 똑똑한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590 초1아들아이 친구일로 속상해하는데 조언좀해주세요.. 5 ... 2013/02/06 1,315
218589 남자들은 왜 자기를 덜 좋아하면 귀신같이 알고 1 ... 2013/02/06 3,318
218588 며느리가 시외사촌 결혼식 참석 안하면 도의에 어긋난다시면서 5 ..... 2013/02/06 2,501
218587 꽃다발가격얼마정도할까요? 3 졸업식 2013/02/06 2,190
218586 비타민좋다고 늘 챙겨먹었는데,,ㅠㅠ 32 ㅇㅇ 2013/02/06 19,016
218585 이럴경우 부의해야하나요? 3 ㅠ.ㅠ 2013/02/06 1,009
218584 무정부주의자를 위한 영화...'남쪽으로 튀어..' 12 ..... 2013/02/06 1,868
218583 원촌중학교 2 중학교 2013/02/06 2,401
218582 원두 갈아서 보내주는곳 7 추천해주세요.. 2013/02/06 1,128
218581 선본 이후 내가 싫으면 그냥 인연이 아니라고 문자라도 보내 주지.. 8 ... 2013/02/06 3,788
218580 속이 울렁거려 1 ㅇㅂ 2013/02/06 1,166
218579 부추도 농약을 치나요? 1 부추 2013/02/06 3,515
218578 외대와 건대 37 학교 2013/02/06 6,381
218577 장터 길버 님께 주문한 신발 받으셨나요? 15 장터 2013/02/06 2,475
218576 젊은 남자 선생님께 선물주기힘들.. 2013/02/06 868
218575 40대에 일본어 공부하면 뭘 할 수 있을까요? 18 터닝포인트 2013/02/06 7,221
218574 커튼봉 같은거는 어떻게 버려요? 5 이사 2013/02/06 2,321
218573 40대 아줌마 직장 구할 때 없을까요? 43 문재인대통령.. 2013/02/06 14,388
218572 세탁기요 건조기능 있는거 사신분들 유용하게 쓰이던가요 20 .. 2013/02/06 7,927
218571 이한구 국정감사 폐지 주장에 야당 "유신의 추억이냐?&.. 1 뉴스클리핑 2013/02/06 952
218570 아들이 키크는 수술 하고 싶어합니다 48 아픈맘 2013/02/06 25,671
218569 사려니숲 예약 5 안받나요? 2013/02/06 2,985
218568 부탁드려요.. 2 드라마추천 2013/02/06 838
218567 중학졸업 5 제라늄 2013/02/06 1,121
218566 로또 당첨되고 싶어요 20 새옹 2013/02/06 4,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