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이가 귀국했는데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제가 집에서 붙잡고 책 읽히기도 사정이 여의치 않구요.. 찾아봐도 영어책 읽어주는? 학원뿐이고..
학습지 같은 것 중에
우리나라 말 어휘력과 말하기 능력을 키워주는거 있을까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
오늘 애 가르치다가 정말 너무 속상해서 애 잡을뻔했어요...ㅜ 제 잘못인것같아 미안하기도 하고..ㅜ
1. 민들레 하나
'13.2.6 8:28 PM (116.120.xxx.111)아직 7센데 책을 많이 읽어 주심이 어떨까요?
2. ...
'13.2.6 8:31 PM (58.120.xxx.86)또래 친구가 갑입니다.
6개월만 유치원 보내보세요.
영어 다 까먹을까 걱정하시게 될겁니다.
저처럼요...ㅠ.ㅠ3. ㅡㅡㅡ
'13.2.6 8:33 PM (59.10.xxx.139)유치원에 보내서 말 틔우고
한글선생님 불러서 글 가르치는건 어떠세요4. 한글
'13.2.6 8:48 PM (203.226.xxx.188)감사합니다ㅜㅜ
책 읽어주고싶지만 제가 생계를 책임져야해서.. 아이가 잠든 후에나 집에오기 일쑤라..ㅜ
쉽지가 않네요.
유치원도 말이 안통하니 아이가 너무 가기싫어해서 거의 못가고 있구요..
한글선생님이라고 계시나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나올지...
답변들 고맙습니다. 다 저의 죄인것ㅇ같아요..5. 저희집근처면
'13.2.6 8:56 PM (121.132.xxx.177)우리 아이랑 놀게 해주고 싶네요...
일단은 따뜻하고 다정한 또래친구가 생기는게 좋을거 같아요
홈스쿨중에 한솔이 그나마 수업시간이 20분 정도로 길어요...
아이상황 잘 설명하시고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그리고 한솔은 선생님이 천차만별이라 미리 그 쪽 담당 선생님 먼저 알아보셔야할듯해요...6. 한글
'13.2.6 8:59 PM (203.226.xxx.188)한솔수업 추천 감사합니다..
아이가 또래들과 언어문제로 어울리지 못하고.. 아이들이 놀리고..그러다보니 혼자만 있으려고하고..
제가 미리미리 챙겨주질못해서 그런거ㅇ같아 마음이 아프네요..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한솔 알아봐야겠어요7. ...
'13.2.6 10:39 P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저희애는 외국에 있을때 한국어때문에 유치원을 6살에 보냈어요. 제 계산으로 6살쯤 영어 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집에서 데리고 있으면서 한글책 .영어책읽어주고 한국말 쓰고...근데 아이가 한국어 사랑이 크다보니 한글을 스스로 그리면서 익히고 한글을 스스로 뗀 케이스예요.한국말도 유창하구요.
단점은 6살까지 영어를 못해서 놀이터가도 말이 안통해서 친구를 사귀지 못했어요. 친구랑 놀고 싶다고 할때 맘이 아팠지만요.
유치원 보내고 처음에 의사소통으로 울기도 하고 좀 힘들어 했지만 선생님 보살핌에 친구들이 너무나 잘해줬어요.
영어 못한다고 놀리는 친구도 없고 도와주구요.
7살에 한국와서 적응하는데 문제 없이 재미있게 다녀요.
애들은 친구들하고 언어 익히는게 제일 빨라요.
마음 맞는 친구 만들어서 놀게 하세요
유치원 가기 싫어도 보내세요. 적응과정이예요.
한국애들이 외국가서 적응하는거랑 같애요.
선생님한테 잘 봐달라고 부탁도 하시구요.
한국말 소통이 되야 한글 호기심도 생겨요.8. mis
'13.2.6 11:37 PM (121.167.xxx.82)저희 아이도 계속 외국에서 지내다가 7세 8월에 귀국했어요.
한국말 하긴하는데 어휘력이 떨어지니 몇개 단어와 조사 빼고는 영어 단어로 말했어요.
아리수 한글이라고 인터넷으로 한글 배우는거 있는데 그거하니까 금방 한글 읽게 됐구요.
ebs프로그램 매일 보여줬고 아이 취향에 맞는 쉬운 한글책도 사줬어요. 서점에 직접데리고 가서.
1학년때 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의욕적으로 잘 넘어갔어요.
새로운 걸 알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옆에서 칭찬 많이 해줬구요.
아이가 조급해하지 않게 계속 용기 줬어요.
만화책이든 뭐든 아이 좋아할만한거 찾아주시구요.
새로운거 하나 알게되면 좀 오버스럽게 칭찬해주세요.9. 언어치료
'13.2.7 12:01 AM (110.70.xxx.73)받으세요 그냥 일반 학습으로는 안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19447 | 세뱃돈 5 | 설날 | 2013/02/08 | 1,379 |
| 219446 | 선관위 "2017년 대선 선거운동 지금해도 문제없다&q.. 1 | 뉴스클리핑 | 2013/02/08 | 1,002 |
| 219445 | 길냥이 밥셔틀중에 솔방울 뜯어먹는 고양이를 봤어요. 9 | 냥이야.. | 2013/02/08 | 1,722 |
| 219444 | 영화7번방보고 안우신분들 !! 17 | 눈물펑펑 | 2013/02/08 | 2,714 |
| 219443 | 나물이 짜요~ 구제 방법 없을까요? 4 | 이클립스74.. | 2013/02/08 | 3,360 |
| 219442 | 과일 갈아먹을건데 믹서 살까요 ㅇ휴롬같은 원액기살까요 9 | ㅇㅇ | 2013/02/08 | 7,133 |
| 219441 | 아파트의 미래(동영상) | tbs | 2013/02/08 | 1,462 |
| 219440 | 십알단 두목 윤정훈, 공직선거법 위반 구속기소 1 | 뉴스클리핑 | 2013/02/08 | 973 |
| 219439 | 급해서..죄송합니다. 식혜만들때 찹쌀요 6 | ^^;; | 2013/02/08 | 1,423 |
| 219438 | 남성위주, 장자위주, 대잇기 등의 악습이 고작 200년정도 밖에.. 16 | 안되었는데... | 2013/02/08 | 2,154 |
| 219437 | 중국어 재미있네요 5 | ^^ | 2013/02/08 | 2,022 |
| 219436 | 나박김치 담글건데요 2 | 나박김치 | 2013/02/08 | 1,250 |
| 219435 | 베를린 시부모님 모시고 보기에 괜찮나요? 7 | 영화 | 2013/02/08 | 1,994 |
| 219434 | 이마트에서 냉장고 .세탁기 온라인보다 싸게 사기도 하나요 5 | .. | 2013/02/08 | 2,062 |
| 219433 | 현재 제가 사고싶은 주방용품들... 35 | 위시리스트 | 2013/02/08 | 10,644 |
| 219432 | 고민하는 미혼들을 위한 시댁자랑 8 | 곰며느리 | 2013/02/08 | 2,722 |
| 219431 | 한쪽은 끝없이 주기만하시고 한쪽은 받을생각만하고... | 휴 | 2013/02/08 | 1,090 |
| 219430 | 혹시 아이 독서논술 하는분 있으세요? 2 | .. | 2013/02/08 | 1,412 |
| 219429 | 급질~자동차 밧데리가격? 3 | 코스트코 | 2013/02/08 | 3,838 |
| 219428 | 횡단보도 인근 교통사고 처리 도와주세요. 18 | .... | 2013/02/08 | 3,093 |
| 219427 | 오늘 망치부인 출소하셨어요.. 7 | 망부님 | 2013/02/08 | 2,373 |
| 219426 | 급질-김치전골 할 때요 1 | 추워요 | 2013/02/08 | 865 |
| 219425 | 휴 ... 명절 3 | ... | 2013/02/08 | 1,294 |
| 219424 | 현대사를 바꾼 연예인이 있었죠 10 | 태진아 | 2013/02/08 | 11,083 |
| 219423 | 감기에 도움이 됐으면 해서요 2 | 총총 | 2013/02/08 | 1,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