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마마보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작성일 : 2013-02-04 16:27:51
1484859
집에서 단둘이 있을때는 괜찮은데 시집식구들만 만나면 자기가 그동안 잘했던일을 어머님께 자랑을 막해요 ~그리고 저를 대놓고 면박을 주죠 사실 옛날에는 더심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 지긴한건데 ㅜㅜ 옛날에는 싸우면 술먹고 엄마집에 간다고 말썽부렸습니다(제가 임신했음에도 불구하구요) 그이후 우울증도 약간있읍니다 제가 옷잡고 늘어져서 겨우 말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지버릇개 못준다고 술먹고 그러진 않는데 멀쩡하게 앉아서 할말다하니 또 환장합니다 형님네집에가서도 절까요 저는 젤나이 어리니깐 머라집에서 처럼 할말도 못하고 집에서 부글부글...도와주세욤ㅜㅜ
IP : 175.244.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좀웃기네요
'13.2.4 4:37 PM
(180.65.xxx.29)
싸우고 술먹고 엄마집 간다면 두지 왜 잡나요 원글님 속터지겠어요 다음부터 그냥 두세요
버릇되요
2. 험
'13.2.4 4:43 PM
(221.146.xxx.243)
시모가 귀찮아 내 쫒도록 내비두세요
3. ,,
'13.2.4 5:00 PM
(72.213.xxx.130)
마마보이는 답이 없더라구요. 마마보이였던 아빠를 둔 제 소감이에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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