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2000) 초호화 캐스팅이었네요..

오...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13-02-03 07:45:41

대리모에서 태어난 쌍둥이 남매 고수와 이소연,

아빠(조경환-고두심, 할머니 나문희)네로 간 고수는 부잣집에서 잘 살고

엄마(장미희)랑 살게 된 이소연은 20살 되던 해...생활고로 엄마랑 헤어지고...

보일러 사장님 댁 큰 딸이자 말 못하는 장애가 있던 황수정과

이소연 절친인 배두나, 그 오빠인 안재욱과 사랑에 빠지는데...

당시 안재욱은 동거녀 박선영이 있었고..

와. 누구하나 연기력에서는 빠지지 않는 초호화 캐스팅이었네요.

한창 방영할 때는 제가 워낙 빨빨거리고 다닐 20대 후빈이어서

뜨문 뜨문 봤었는데 ..오늘 일찍깨서 케이블로 <명작극장>코너로 다시 보니

우와..진짜 재밌었겠다 싶어요.

요즘 케이블로 드라마 하일라이트로 간추려 주는 명작극장이라는 거 가끔 보는데

너무 재미나네요. 잘 본 드라마는 다시 정리되는 느낌이고

못 본 건 우와.우와 감탄하면서 봐요. 추려서 봐서 더 재미있는 지도 ..ㅋㅋ

아쉬운 건 MBC꺼 뿐이라 ...KBS, SBS도 요런 거 있었으면 좋겠다 싶구요.

<첫사랑> <꼭지><초대>..이런 거 문득 문득 생각나는데 말이에요.

지금 한창 하는 드라마는 외면하면서 자꾸..옛날 드라마만...이거이거 ..

설 지나서 ...다시 오랜만에 TV앞으로 소환 당해 보렵니다.^^

IP : 182.209.xxx.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J83
    '13.2.3 9:23 AM (121.153.xxx.80)

    전 김상중, 심혜진씨 주연 '선택 '이 그렇게 생각날수가 없어요. 시청당시 대학다닐때였는데 지금에 와서 또 보고싶네요. 예전드라마들 보고싶은게 너무많죠.

  • 2. --
    '13.2.3 10:56 AM (175.113.xxx.11)

    이소연 아니구 김소연 이요 거기 안재욱 역 박선영 입장에선 참 별 로에요 백수건달 안재욱이 박선영이랑 동거 사실혼 관계면서 박선영한테는 부자집딸 사기치는거 라고 하면서 황수정 한테 접근 결국은 벅선영 버림받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460 산만한아이에게 티비스마트폰 독이겠죠? 1 산만 2013/02/04 1,206
218459 원래 "미련" 이 많은 성격이 있나요? 왜 그.. 6 나는 왜이럴.. 2013/02/04 3,348
218458 스마트폰 어플 어떤거 쓰세요? 40 반지 2013/02/04 4,092
218457 요실금 수술받으려는데요. 6 ., 2013/02/04 3,213
218456 낮엔 잘먹고 잘자는 신생아인데, 자정쯤되면 미친듯 한번씩 울어요.. 6 이유는?? 2013/02/04 2,083
218455 특정 지역 사투리를 너무 못 알아들어요 28 사투리 2013/02/04 3,374
218454 판교 vs. 서초 8 Lemon .. 2013/02/04 3,517
218453 김포사시는분 봐주세요~~~~ 2 쏘유 2013/02/04 1,219
218452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동화도 복간되었대요! 12 싱고니움 2013/02/04 3,084
218451 변희재, 피의자신분으로 이번주 경찰소환조사 1 뉴스클리핑 2013/02/04 2,040
218450 박근혜 정부 출범도 안했는데…불안하다 4 세우실 2013/02/04 1,589
218449 여행지에서 읽을 책 추천해 주세요.. 9 파이 2013/02/04 1,709
218448 대출내역 조회 한꺼번에 하려면? 4 어디로 2013/02/04 2,154
218447 6개월만 전세연장..이거 가능할까요? 3 세입자 2013/02/04 3,653
218446 기대하고 해남화원농협 김치 샀는데요... 나쁘진 않지만 1 잔뜩 2013/02/04 1,982
218445 김장김치 위에 우거지에 골마지가 잔뜩끼었는데... ㅇㅇ 2013/02/04 2,235
218444 박원순 시장의 1년 동안의 만행? 아니 업적! 21 .. 2013/02/04 3,135
218443 방풍비닐을 쳐놧는데 물이 고여서요 1 2013/02/04 1,466
218442 내일 택배 접수받는곳 있을까요? 5 ,, 2013/02/04 1,205
218441 가짜 다이아-무플절망 5 점두개 2013/02/04 2,640
218440 아이머리 비듬 어떻게 관리해줘야할까요? 3 겨울 2013/02/04 2,268
218439 보험 갈아타기 정말 힘드네요 5 허니범 2013/02/04 1,186
218438 교대 졸업하면. 10 교대 2013/02/04 2,778
218437 열심히사는거...회의가 들어요ㅠㅠ 5 .. 2013/02/04 2,629
218436 제가 그렇게 한심한 엄마인가요. 46 찹찹 2013/02/04 15,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