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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부치는데 자꾸 흩어지고 부서져요 ㅠㅠ

마카 조회수 : 4,216
작성일 : 2013-02-02 22:00:25
해물 부추 김치 종종 썰고 밀가루 적당히 흩뿌려서 조물 조물 반죽하고
부치는데 절대 이쁘게 모여 부쳐지지가 안나네요?
완전 산산 조각 나요~
밀가루가 부족한가요?
 밀가루를 따로 개어야 하나요?

IP : 61.79.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2.2 10:03 PM (203.152.xxx.15)

    밀가루+ 물이 재료의 양에 비해 모자라는듯..

  • 2. 물을 좀
    '13.2.2 10:06 PM (1.247.xxx.247)

    넉넉하게 잡으세요,. 뻑뻑하면 ㄴㄴ 밀가루 물에 재료넣는 느낌?

  • 3. 마카
    '13.2.2 10:34 PM (61.79.xxx.114)

    감사해요~
    낼 아침에 해볼게요 다시^^

  • 4.
    '13.2.2 11:09 PM (211.207.xxx.62)

    부침개 바삭하게 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감자가루 넉넉하게 넣으시고 하면 바삭하고 고소하게 된답니다. 저는 부침가루와 전분을 반반 섞거든요. 좀 싱거울 수 있으니 소금간 하구요. 계란 세개 정도 풀으시고. 전분이 있으니 아무래도 더 끈기가 생겨서 부서지지도 않구요.
    맛있게 부쳐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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