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시금치 나물.. 맛있어서 미천하지만 요리법 공개할까요?

--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3-01-30 21:10:48

시금치 종류--포항

깨끗이 씻어 펄펄 끓는 물에 1분정도만 삼는다.

그리고 물기를 짜고 쑥쑥 썰어놓고

마늘 조금, 조선간장조금, 생들깨볶은거 2숱갈, 참깨 1숱갈, 참기름 조금

들깨랑 참깨를 대충대충 쓱쓱 갈아서 삶은 시금치에 붙고 나머지 양념을 넣고

조몰조몰...

간이 싱거울 정도로 했는데도

들깨맛고 참깨맛이 입속에 고소고소..

 

IP : 218.55.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30 9:21 PM (211.207.xxx.111)

    요즘 시금치 맛있죠.. 전 1분씩 안기다리고 끓는물에 투하한다음 전체 시금치가 물에 다 잠기는 순간 바로 불에서 내려 체망에 받힌담에 찬물에 헹군담에 꼭 짜요.. 담엔 들깨가루 넣어봐야겠네요 ~~

  • 2. --
    '13.1.30 9:23 PM (218.55.xxx.196)

    아.. 1분은 아닐꺼 같아요. 저도 파릇해지면 그냥 그만!!하고 바로 찬물에 투하합니다.
    시간개념이 없어서.. ㅋ

  • 3. fwjs
    '13.1.30 9:32 PM (1.241.xxx.27)

    전 오늘 까먹고 오래 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요즘 시금치가 맛있네요. ^^

  • 4. 전 참기름하고
    '13.1.30 9:45 PM (210.97.xxx.14)

    맛소금으로만 간하곤 했는데.. 의외로 원글님처럼 간장으로 간한 시금치도 맛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간장으로도 간하기도 해요^^

  • 5. ^^
    '13.1.30 9:50 PM (39.116.xxx.12)

    며칠전에 시금치를 사왔는데 시금치가 정~~말 달고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맛 살리려고 소금에 참기름도 안넣고 깨소금만 넣어 무쳤는데
    환상이였어요~~
    역시 원재료가 맛있으면 양념이 많이 필요없는듯하더라구요.^^

  • 6. ..
    '13.1.30 10:27 PM (119.202.xxx.99)

    1분 삶으면 안됩니다.
    10초~15초 정도만....^^

  • 7. 마늘
    '13.1.30 11:31 PM (99.238.xxx.42) - 삭제된댓글

    시금치 나물에는 마늘 안넣어도 된다고 들었어요.
    들깨 도전해 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175 청담동쪽에 청담 000 이란 레스토랑이름 알려주세요 3 바람이 춤추.. 2013/02/01 1,168
217174 님들~ 메이컵베이스 쓰시나요?^^ 2 ^*^ 2013/02/01 2,201
217173 '선장' 최태원 잃은 SK, '글로벌경영' 차질 불가피 1 세우실 2013/02/01 1,087
217172 인맥이라는게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3 부담 2013/02/01 2,374
217171 사후세계가 있기는 있을까요..??? 21 .... 2013/02/01 6,768
217170 북경 계신분들 혹시 계실까요? 7 북경스모그 2013/02/01 1,035
217169 잠실 신혼집 질문했던 사람 입니다~(상황 설명 추가) 11 싱드 2013/02/01 3,754
217168 (펌글)장발장은 왜 빵을 훔쳐야 했나?| 7 장발장 2013/02/01 1,906
217167 딸이야기.. 제제 2013/02/01 994
217166 카톡이나 메신져상에서 자기얘기만 끝없이 하는사람 어떠세요 ? 11 진정한사랑 2013/02/01 2,960
217165 장바구니 어플 좀 추천해주세요. ... 2013/02/01 644
217164 휴대폰 찾아주면 사례는 어떻게 하나요? 7 비온다 2013/02/01 1,474
217163 류시원 이혼소송은 어찌 돼가고 있나요? 2 류시원 2013/02/01 3,036
217162 드라이기 일반용? 전문가용? 차이가 있나요? 로벤타꺼로 살까하는.. 1 ,, 2013/02/01 1,406
217161 멸치가 너무 말랐어요.. 2 두둥실 2013/02/01 1,424
217160 리복 런닝화가 어떤건가요? 3 궁금 2013/02/01 1,374
217159 장터거래 입금 얼마나 기다려드리면 될까요? 7 몽롱 2013/02/01 1,231
217158 시어머니의 두아들... 5 맏며느리 2013/02/01 2,944
217157 재산때문에 가족들에게, 가슴아픈말을듣네요 6 ........ 2013/02/01 2,868
217156 봄비 같아요... 4 2013/02/01 1,073
217155 음란마귀 2탄 ㅎㅎ 18 .. 2013/02/01 4,945
217154 정도는 다르지만 대부분 시댁이 며느리의 행복을 나의 행복으로 생.. 9 근데 2013/02/01 2,347
217153 한동짜리 아파트 공사비용을 세입자에게 청구하는데 ,,도움 주세요.. 6 한동짜리 아.. 2013/02/01 1,976
217152 드디어 방학이 끝나긴하나봐요 1 방학.. 2013/02/01 803
217151 선글라스 선글라스 2013/02/01 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