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 공동주택에 사니 이런불편한점이 있네요
1. 저도
'13.1.30 5:34 PM (58.225.xxx.147)수도세.. 그리 내요..
얼른 이사 가려구요..
전 일주일에 한번 세탁기 돌리고 주말부부라 주중에는 밥도 안해먹고..
씻는것도 샤워도 많이 안해요.. 혼자 살만 1만원도 안나오는데...2. 어차피
'13.1.30 5:36 PM (210.97.xxx.14)3층도 추운데 집에서 목욕시키는 것이고 원글님은 그게 싫어서 대중탕에 가시잖아요.
다가구는 가구 개개로 계량기가 있지 않고 통으로 있어서 보통 1/n으로 내곤 해요.
그런데 어차피 원글님 남편이 오면 이번에 낸 금액에서 그만큼 오르는게 아니고 다시 총 금액에서 머릿수만큼 나누겠죠.
수도요금은 누진세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고지서를 보여주고 안보여주고는 아마 집주인 재량인데 서로 믿는 분위기가 되서 그달의 총 금액 나온 것을 적고 거기서 머릿수로 나눠서 내는 것 같더군요.
(이 근처 다가구를 쭈욱 봐도요)
관리비 1만원은 우리 동네에 비하면 크게 비싼 것 같지는 않아요. 우리 동네는 2만원이거든요.
보통 1주일에 한두번씩 복도청소 하고요.(이웃집을 보니 업체에서 갖가지 장비를 들고 오더군요)
한달에 한번 청소한다면 참 지저분하긴 할 것 같아요.3. ...
'13.1.30 5:42 PM (218.236.xxx.183)다가구면 수도도 전기처럼 여러명이 살고 있다는거 증명하고 신청하면 누진 안됩니다.
집주인이 모르고 있음 가르쳐드리시구요.
수도료가 한달치면 너무 많이내는겁니다.
단독은 두달에 한번 고지될텐데요....4. 청소를
'13.1.30 5:44 PM (180.182.xxx.222)여기 이사온지 한달반됐는데 한번도 계단청소하는걸 보지를 못했어요.
제가 전업이라 늘 집에 있거든요.
아마도 집주인이 동네 지인한테 청소부탁해서 시키는것 같아요.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몇만원 받고 청소좀 해줘라 시킨것 같고 그 아줌마가 작지만 그돈으로 해주마 한것 같은데 전문청소업체에 시키면 한달에 네번해주고 왁스칠도 해줘서 깨끗한데 그냥 집주인아줌마가 정으로 시킨것 같네요. 그런데 세입자 입장에선 같은돈 내고 깨끗하게 살고싶죠. 한달에 한번은 너무 했다 싶어요.5. 청소를
'13.1.30 5:46 PM (180.182.xxx.222)더구나 매달 청소비 만원 내면서 대걸래질 하라는 소리 들으니...청소비 내고 대걸래질은 왜 해야 하나란 생각도 들고요..
6. 마니또
'13.1.30 5:47 PM (122.37.xxx.51)당연하죠
이상하면 이이 제기할수있죠
저도 주인거주하는 다세대 사는데요
거의 가게에 있다시피하고 추워서 당연히 물을 거의 안쓰게되요
출퇴근용으로만 쓰던 총각이 있어
그나마 만오천내외에요..총각은 더 억울하겠다싶어 전 암말안해요 하지만 속은 쓰리죠
다세대은 거의다 2만넘어요
그런데요
청소는 입주자들이 같이 해도 되지않나요
날 정해서 하면??7. ....
'13.1.30 5:50 PM (123.199.xxx.86)4대강 때문인지 수도세가 많이 올랐더군요..
우리도 4인은 4만원 정도 내네요..8. 호
'13.1.30 6:01 PM (112.155.xxx.23)이 내용 저번에도 봤어요. 저도 다가구살아요. 청소비 2만원인데 청소하는 것은 한 번도 못 봣어요, 그래도 늘 깨끗하긴 해요. 눈오면 눈은 주인이 엄청 치워요. 원룸도 보통 청소비 2-3만원 받아요. 그렇게 지나치게 할 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되요. 저도 아파트에서만 오래 살다 이사왔지만 아파트에 비해 나가는 돈이 적어 생활이 넉넉해졌어요. 가스 난방비 15만원 물값 2만원 청소비 2만원 전기요금.이렇게만 내면 되니 아파트 관리비 보다는 적게 나가던데요.
--그리고 수도요금은 두 달에 한 번 냅니다.9. 호님
'13.1.30 6:02 PM (180.182.xxx.222)저는 처음 올리는거에요.
10. 마니또
'13.1.30 6:04 PM (122.37.xxx.51)수도세야 나만 내는것도 아니니 어쩔수없어도
청소업체도 아니고
개인이 하는거라면
입주자가 하는쪽으로 함 의논해보세요
저희 주택은 지하포함 4층인데 주인아저씨가 하시면 사람들이 나와서 하는편입니다
며칠전 공지해주니 거의 다 참여하죠..빠지는사람도 있지만
어려서 살던주택은 층마다 청소팻말 걸어넣고 일주일 청소하고 옆으로 또 청소후 옆으로
이렇게 했었어요11. ...
'13.1.30 6:25 PM (218.236.xxx.183)에구님은 주인이 수도료 가지고 돈버네요 ㅠㅠ
12. ..
'13.1.30 8:34 PM (182.218.xxx.187)근데 수도세가 예전보다 많이 올랐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16056 | 로션끝까지 다 쓰는법 알려주세요. 2 | 늦잠 | 2013/01/31 | 4,271 |
| 216055 | 부산분들 ! ! 거기로 가족여행가요. 팁 좀 주세요 4 | 어른으로살기.. | 2013/01/31 | 1,061 |
| 216054 | 묵은 김치 씻어서 밥 싸먹는거 넘 맛있어요. 15 | 맛있다 | 2013/01/31 | 8,774 |
| 216053 | 서울광장에서 박원순 독재자 물러가라며 집회중 3 | 주붕 | 2013/01/31 | 1,227 |
| 216052 | [아이허브] 주문하는데 vip뜨는건 뭔지 좀 알려주세요 3 | .. | 2013/01/31 | 1,184 |
| 216051 | 4개월동안 91개글 그중 야당비판 4개.. 1 | 국정원녀 | 2013/01/31 | 546 |
| 216050 | 손글씨 배울곳 있을까요?? 3 | ... | 2013/01/31 | 1,014 |
| 216049 | 전기렌지 추천 좀 해주세요 | 우노 | 2013/01/31 | 540 |
| 216048 | 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 1 | ㅠㅠ | 2013/01/31 | 628 |
| 216047 | 옛날 명화극장에서 본 영화 제목을 알고 싶어요. 1 | 밀크티 | 2013/01/31 | 828 |
| 216046 | 교과서는 버리나요 3 | 중학생 | 2013/01/31 | 934 |
| 216045 | 맞선남(엄마가 해주신)이 갈수록 ㅠㅠ 2 | 30하고도 .. | 2013/01/31 | 3,183 |
| 216044 | 작년 찹쌀로 약식 만들어도 쓴 맛 안 날까요? 2 | 약식먹고파 | 2013/01/31 | 915 |
| 216043 | 배부른 소리이지만 전망과 일조 중 무엇이 더 중요할지요 14 | 배부른소리 | 2013/01/31 | 2,324 |
| 216042 | 살까말까 고민돼 죽겠어요. 간절기용 옷과 구두 1 | ^^ | 2013/01/31 | 1,022 |
| 216041 | 일요일 영업하나요? 1 | 노량진 수산.. | 2013/01/31 | 435 |
| 216040 | 지방에서 가는데 서울대병원근처 호텔있나요 | 병웜 | 2013/01/31 | 1,569 |
| 216039 | 산부인과 처녀인데 가도 괜찮을까요 12 | 한마리새 | 2013/01/31 | 4,403 |
| 216038 | 하와이 선물 ? 8 | 봄,,,, | 2013/01/31 | 1,586 |
| 216037 | 구두! 어떤 스타일을 사야할까요? 1 | 구두구두 | 2013/01/31 | 683 |
| 216036 | 비스퀵 질문드려요 3 | ... | 2013/01/31 | 1,103 |
| 216035 | 2000/120 월세복비는? 3 | .. | 2013/01/31 | 831 |
| 216034 | 돌침대나 흙침대 어떤게 좋아요? 2 | 효주아네스 | 2013/01/31 | 2,532 |
| 216033 | [단독] 국정원女, 교육감 선거 앞두고 전교조 비방글 올렸다. 1 | 뉴스클리핑 | 2013/01/31 | 753 |
| 216032 | 이거 아시는분 계신가요? 4 | 지현맘 | 2013/01/31 | 9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