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 원장입니다.
1. 저그왕
'13.1.29 5:58 PM (124.194.xxx.6)영어// 아니요 그리해도 토익 토플 점수가 안나오니 문제죠
초등 중등 고등 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영어수업을 하고 대학교를 가도 토익점수가 안나오죠
우리나라 대학생 평균 토익점수가 600점대 입니다.
토익공부를 하든 안하든 700~800이하는 여전히 영어 초보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듣고 말할수 있는 구조로 가는건 맞는데요..
그 역량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거죠..
그렇다고 제가 토익 토플을 전문으로 가르치는건 아닙니다.
모든 영어시험은 특정 시험공부 없이 기본실력으로 쳐보는게 젤 좋죠2. 저그왕
'13.1.29 5:58 PM (124.194.xxx.6)--//표가 안올라갔네요;; 어떻게 올리지;;
3. ㅇㅇ
'13.1.29 6:01 PM (180.65.xxx.130)듣고 말할수 있게 가르치고 싶은데 우리나라는 시험이 죄다 문법 독해니 사실 시험영어가 따로 있는것처럼 느껴져요. 교육방향이 틀린것 같아요. 암튼 시험영어때문에 이런 글이 확 와닿아요.
4. 음 ᆞ
'13.1.29 6:03 PM (175.118.xxx.55)아래의 표가ᆞᆞ
5. ..
'13.1.29 6:09 PM (112.202.xxx.64)토플이나 토익은 단순히 자신의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위해 보는 시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토플 같은 경우 응시료도 $170불이나 하는데 말이죠.
꼭 국제 공인 점수가 필요한 사람이(유학, 입시, 입사 등의 목적으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보는게 맞겠죠.
영어권 유학생들 같은 경우
토익은 그냥 특정 시험 공부 없이 기본 실력으로 보지만
토플은 이들도 공부하고 봅니다. 토플의 기본 유형이 있으니까요.
그냥 한국에서 공부하는 초,중, 고등 학생들이
국제 공인 시험까지 치루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을 가늠하는건
오히려 영어의 흥미를 떨어뜨리고 시험 압박감만 더 줄 것 같은데요.ㅡ.ㅡ6. 저그왕
'13.1.29 6:34 PM (124.194.xxx.6)..// JET나 토익 브릿지는 2~3만원 입니다.
요즘 학원비가 20~30만원이죠...저 학원이 제대로 가르치는지 내 아이 영어실력이 오르고 있는건지 한번씩 확인을 해야할 기준이 필요하다는겁니다.
저렇게 비싼 학원비를 몇년동안 내고도 한번도 시험을 안치른다는건 그 영어학원을 너무 믿는거죠..
다른 학원에 4~5년 다니고 온 중학생이 be동사 일반동사 의문문 부정문을 못바꾸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다시말씀드리면 비싼 영어 학원을 보낸다면 최소한 일년에 한두번은 검증을 하자는거죠7. 저그왕
'13.1.29 6:42 PM (124.194.xxx.6)..//시험 준비를 해서 시험을 보자는게 아닙니다.
평소실력으로 시험을 보고 그다음 시험을 또 평소실력으로 보자는거죠..
일년동안 학원을 다녔는데 점수가 그대로라면 분명 학원이 문제가 있는거겠죠.
그리고 영어학원이 영어시험을 안치면 뭘로 평가하나요? 그리고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면 더 헛점이 많겠죠8. 저그왕
'13.1.29 6:44 PM (124.194.xxx.6)..// 그리고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는 어떤 공인시험도 준비시키지 않아요..
어차피 종목이 다를뿐 다 같은 영어시험인데 왜 따로 준비를 시키나요
영어를 잘하면 다 잘 칠것이고 영어를 못하면 무슨 영어시험이든지 못칠껀데요..9. 저그왕
'13.1.29 6:49 PM (124.194.xxx.6)..// 저도 공인시험을 어머님께서 학원 상관없이 보라고 본문에 글을 적었어요~
그래야 더 객관적인 확인이 되니깐요10. 예전에
'13.1.30 3:52 PM (58.143.xxx.140)제가 들은 강연에서 강사님이 그러셨어요.
시험은 필요한 사람들만 보는 거라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두 사법시험을 보지 않는 것처럼
아이들도 굳이 영어인증 시험을 볼 필요는 없다구요.
유학을 준비한다거나 필요가 있다면 인증 시험을 보는 것도 맞겠지만요.11. 안잘레나
'13.1.30 5:28 PM (211.202.xxx.206)영어학원은 이렇케 고르는거군요^^
12. 영어강사
'13.4.17 12:42 AM (116.34.xxx.206)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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