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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벅, 영턱스 클럽, R.ef, 정인수, 황세옥, 임성은..등 아시는 분?

쐬주반병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13-01-29 11:53:19

노래를 다운 받으려고 하는데요.

영턱스 클럽(정, 못난이 컴플렉스)

R.ef(상심, 고요속의 외침)

정인수(변하지 않는건)

황세옥(결론)

박미경(이유같지 않은 이유)...등 아시는 분들.

제가 40 초반이니까, 연령대가 비슷할것 같은데, 그당시 많이 들었던 노래 추천해주세요.

그러니까, 20여년 전 노래들이요.

들으면 기억이 날텐데, 가물가물하네요.

최민수의 '의미없는 시간'을 꼭 듣고 싶은데, 소리바다에서는 찾질 못하겠네요 ㅠㅠ

 

IP : 115.86.xxx.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9 12:00 PM (211.216.xxx.208)

    황세옥씨 최재성씨랑 결혼한거 같은데...
    정인수란 이름은 생소한데 찾아봐야겠네요

  • 2. 헤헹
    '13.1.29 12:05 PM (14.63.xxx.22)

    유피 뿌요뿌요 들으세요

  • 3. ..
    '13.1.29 12:05 PM (211.36.xxx.242)

    유튜브에서 다운받음 편하지 않을까요? ㅎㅎ

  • 4. 안성댁
    '13.1.29 12:06 PM (14.63.xxx.22)

    켠켜려켠켠이켠은 요새 뭐하나요?

  • 5. 40대초
    '13.1.29 12:11 PM (115.126.xxx.100)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때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ㅋㅋ이 노래 노래방에서 무지 불렀죠. 인형같은 이혜영씨,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 6. 노우노우
    '13.1.29 12:12 PM (14.63.xxx.22)

    그건 황혜영이고 이혜영도 뭔 혼성그룹이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7. 40대초
    '13.1.29 12:16 PM (115.126.xxx.100)

    아. 맞아요. 황혜영..

    이혜영은 1730 남자둘이랑 같이 나왔죠~
    그 이후에 윤현숙이랑 코코라고 듀엣으로 나왔구요~ㅎㅎㅎ

    쓰면서도 이혜영..이름이 같았던가..했는데..ㅎㅎㅎ

  • 8. 40대초
    '13.1.29 12:23 PM (115.126.xxx.100)

    자자 의 버스안에서~도 노래방 순위권이었어요~

    나는 매일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 앉아있는 그녈 보곤해
    하지만 부담스럽게 너무 도도해보여
    어떤 말도 붙일 자신이 없어~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 갖지마 어차피 나도 지금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말도 못하니 너에게 내가 필요하다는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니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ㅋㅋ박미경 이유같지 않은 이유, 이브의 경고 도 많이 불렀죠~
    김현정 노래도 많이 불렀구요..

    아 노래방 간지 10년은 지난거 같아요~ㅎㅎㅎ

  • 9. ㅇㅇ
    '13.1.29 1:28 PM (121.129.xxx.167)

    이승환 공일오비 변진섭 이문세 투투 최용준 피노키오 k2김성면 노이즈 듀스 최용준 조하문 이정석 유열

  • 10.
    '13.1.29 1:33 PM (117.111.xxx.169)

    검색하다보니 영턱스클럽 귀엽던여자가수 경찰폭행했네요 컥
    예전얼굴도 없고 세월이 참

  • 11. 응답하라
    '13.1.29 1:49 PM (110.70.xxx.139)

    이켠씨는 요즘 이제만나러갑니다
    탈북여성들이 나오는
    이만갑이라 불리는 프로에 나와요~~

  • 12. 반갑네요
    '13.1.29 9:00 PM (211.33.xxx.222)

    영턱스클럽의 '타인'도 좋아요. 한번만 안아주세요 마지막 밤이잖아요~ 애잔한 노래죠.
    터보 노래들도 다 괜찮고요.
    김준선의 '마마보이'도 많이 들었었는데 시대가 잘 파악이 안되네요;
    잼의 난 멈추지 않는다, 2인조 잼의 '이유'도 추천하고요.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도 있고요.

  • 13. 쐬주반병
    '13.1.29 9:19 PM (115.86.xxx.41)

    아웅... 고맙습니다.
    영턱스클럽의 타인..잊었던 노래인데, 찾았어요.
    솔리드..가 생각이 나질 않았었는데...
    얼른 다운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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