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괜찮은 캠핑장 추천해주세요

김선경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13-01-29 00:02:03

제작년 캠핑에 입문하여 열곳정도 다녀봤어요.

친정 가족들, 남편 친구커플들 아님 울부부와 두 딸램

딸램은 11세, 7세라 아이들도 뛰어놀거나 주위에 갯벌체험, 물놀이같이 같이 놀 수 있는 장소를 골라서 다녔네요.

 

다녀보신 캠핑장들중 괜찮았던 곳 추천들 부탁드려요.

항상 남편이 장소를 고르는데

주부, 아이엄마 입장에서 괜찮은 곳이 궁금하네요.

 

소중한 정보 참조해서 앞으로 캠핑 다니려구요.

 

올 겨울엔 한파에도 동계캠핑을 두 번이나 다녀왔네요.

장비값은 좀 투자했지만 갈 때마다 모두들 즐거워해서 요즘은 외식 안 하고 그냥 주말에 캠핑가서 맛난 거 해먹고 놀다 오는게 울 가족 큰 즐거움이네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IP : 175.116.xxx.1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29 12:05 AM (118.217.xxx.39)

    자라섬 캠핑장 애들 놀기 좋아요

  • 2. 플럼스카페
    '13.1.29 12:33 AM (211.177.xxx.98)

    1.자라섬....은 저는 비추하는데 워낙 유명하고 넓고해서 추천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는 기왕지사 캠핑가면 자연을 보다오자 주의라서 둘러보면 아파트 보이는 자라섬은 뭔가 나오다 만 분위기...
    하지만 넓어서 애들 놀기 좋고 마트가 가깝다는 점은 괜찮네요.
    2.한탄강 오토캠핑장....은 자라섬보단 조금 나은 도시형 캠핑장이네요. 개수대에 찬물이 나와서 좀 황당-.,- 아주 지척에 연천군 전곡리 구석기 유적지가 있어요. 겨울방학이었다면 체험학습 보고서 1건에 해당합니다^^; 도착하시면 무슨 프랙카드에 쿠키 케잌만들기 체험이 있어요.연락처 덩그러니....그거 많이들 해요. 생각보다 괜찮어요. 저는 자라섬보단 한탄강이 낫다고 생각^^;
    3.가평 늘푸른 쉼터 캠핑장
    트레일러를 가지고 다니는 저희는 장소가 제약이 많아요. 아직 겨울이니.....여긴 눈썰매 3개 사서(애가 셋임당) 아주 본전을 뽑았어요. 원래 캠핑장 내에 무료 썰매장도 있는데 저희 사이트 앞이 경사지라 아이들이 아주 재미나게 놀았어요. 근처 원거리 텐트 아이들까지 다 놀러올 정도-.,- 여긴 시설이 괜찮았어요. 개수대나 샤워실 화장실 모두....
    폰으로 갑자기 쓰려니 일단 여기까지요...

  • 3. 플럼스카페
    '13.1.29 12:41 AM (211.177.xxx.98)

    4.연천 라온캠핑장
    쓰고보니 계속 경기북부....ㅠㅠ 저희가 가평 연천을 무척 좋아하긴 하네요....여긴 여름에 아이들 수영장때문에 갔었는데 썰매나 눈썰매는.검색을 좀 해보셔야 할 거 같아요. 샤워나 개수대 화장실 괜찮아요. 전기도 사이트마다 잘 되어 있구요.

  • 4. 캠핑전문가
    '13.1.29 9:47 AM (202.30.xxx.237)

    2007년에 시작한 6년차인데요, 저는 자연휴양림 위주로만 다닙니다. 국립, 도립, 사립 등 은근히 휴양림이 꽤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0138 말짧은 자랑 5 ... 2013/02/10 1,778
220137 와이파이 비번을 어떻게 알아내나요? 3 소미 2013/02/10 4,950
220136 영화"스캔들"ost 중-조원의 아침 2 까나리오 2013/02/10 1,474
220135 쩝쩝 듣기 싫어 죽겠네~ 4 ~~ 2013/02/10 2,010
220134 부정맥 낫는 방법 8 퍼옴-참고 2013/02/10 5,363
220133 버티칼 사고쳤어요.. 어떻하죠? 걱정 2013/02/10 1,631
220132 사주에 관한 잡 생각.... 16 사주 2013/02/10 5,837
220131 이혼이 공무원 생활에(특히 진급) 영향을 끼치나요? 9 .... 2013/02/10 4,152
220130 남자가 더 좋아해줘야 행복하다는데 아예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가없.. 7 .... 2013/02/10 3,546
220129 시어머니 이런 말씀 하시는데 가만히 있는 남편... 어쩌죠? 11 황당 2013/02/10 5,401
220128 가양대교에 무슨일이 있는건지 .... 2 준준 2013/02/10 3,044
220127 이번 추석 휴일이 긴데 여행지 추천 해주세요 2013/02/10 1,150
220126 요리자격증 질문이요!^^ 9 베가스 2013/02/10 1,879
220125 남자친구한테 이런걸 바라는 게 무리인가요? 4 ... 2013/02/10 2,337
220124 내딸 서영이 마지막 장면?? 1 궁금이 2013/02/10 3,856
220123 저 고무줄 헤어밴드/머리띠 파는 곳 아세요? 1 머리띠 2013/02/10 2,290
220122 친구의 비밀을 알게됐어요 50 비밀 2013/02/10 22,014
220121 직장인 국민연금 175,050씩 납부하고 있습니다. 3 .. 2013/02/10 5,289
220120 급질...미역 색깔이 갈색으로 변했어요. 먹어도 되나요? 돈의화신 2013/02/10 8,194
220119 입술이 마르고 혀끝이 얼얼한지 몇주째 2 증상 2013/02/10 6,231
220118 시간이 흐를수록 시댁어른과 시댁이 더 좋아지고 편안해져요. 5 나도며느리 2013/02/10 3,065
220117 내일 아침 메뉴 공유해요~ 4 친정 다녀오.. 2013/02/10 2,397
220116 자궁선근종 수술하신분 계세요? 하얀공주 2013/02/10 4,011
220115 답답한 사람 꿔준돈 못받.. 2013/02/10 1,053
220114 영화배우 이아로씨 기억하세요? 6 아폴로 2013/02/10 1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