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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후기는 어디선까지 믿어야하나요?

실망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13-01-26 14:04:56

설에 선물할데가 몇군데있어서 곶감을 미리 주문해서 맛보았습니다.

그전에 구입한데가 맛은 있었지만 근래에 후기를 보니 어느분 곶감이 맛있다는 후기가 있길래 샘플로 하나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온가족 모두 이런거 선물하면 욕먹는다며 하나먹고 거부를하네요.

후기는 모두 맛있다는데 우리가족들 입맛만 별로인가요?

장터농산물들 검증인단이 있어서  맛,가격,포장...등 점수 매겨 공정하게 좀 올려줬으면 좋겠네요.

IP : 218.152.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믿어요
    '13.1.26 2:11 PM (121.148.xxx.172)

    사고와 사과즙,,
    좋다고 정말 맛이 좋다고 올라오는데
    한번 구입하고나서 다시는 안삽니다.
    사과즙은 이전에 내가 먹었던 상큼한 즙이 아니라
    물엿이나 갱엿을 넣은 맛이나서 아이들도 잘안먹어서...
    그런데 후기는 하나같이 좋다고 좋다고
    ...

  • 2. ..
    '13.1.26 2:21 PM (125.187.xxx.4)

    사과즙은 천연100프로 아닌듯하더라구요,,,저두 안사먹게되네요..

  • 3. 가공품은 절대 No !!
    '13.1.26 2:31 PM (175.120.xxx.184)

    뭘 믿고 사나요 ?????????
    82에 같이 글 올린다는 인연으로 ??
    가공품은 절대 No !!

  • 4. ///
    '13.1.26 2:35 PM (180.230.xxx.83)

    아~그런가요?
    저도 요즘 장터에서 막장사려고 하는 중인데
    드셔보신분 계시면 어떠신가 묻고 싶네요~

  • 5. ,,,
    '13.1.26 2:36 PM (119.71.xxx.179)

    진짜 좋아서 후기를 올리는 경우가 있거나.. 판매자의 부탁을 받고 올리거나..하는듯해요.

  • 6. ..
    '13.1.26 2:37 PM (39.116.xxx.12)

    장터에 여러번 데인 후에 장터 절대 안믿어요.
    찾아보면 더 저렴하고 제품질도 훨~씬 좋은곳 널렸어요.

  • 7. ,,,,
    '13.1.26 6:54 PM (59.15.xxx.184)

    옛날부터 하신 분들만 믿어요

    그리고 장터의 질은 우리 스스로도 낮춰버린 것도 있어요

    장터 오는 분들이 정해놓고 파는 가격 선이 있는데

    몇 년 전부터 맛도 제대로 모르고

    서비스의 기준을 바로배달과 네 죄송합니다 고객님 하는 식의 오프라인 매장으로 잡고,
    가격대의 기준을 옥션으로 잡은 분들이 이거 왜 이리 비싸요, 웰케 불친절해요 하면서부터

    하품들만 그 가격 선에 맞춰 올라오는 느낌이예요

    몇 천원 더 주고 공판장으로 갈 거 먹던 때가 그리워요

    물론 괘씸하고 고약한 장사꾼도 있지요

    하지만 사람냄새 물씬하던 분들도 많았어요

  • 8. ..
    '13.1.26 8:20 PM (121.165.xxx.147)

    운좋게 한번 구입한게 좋아서 몇번했더니..망하는게 더 많더군요
    그래서 후기를 정확하게 쓰는데,,너무 실망한 물건은 먹고 떨어져라하는심정으로 후기 쓰기도 싫더라구요
    참,중량 속이시는분들이 너무 많아요,,모든 물건 받으시면 중량체크하세요,,믿거라하시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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