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린 브로코비치 다시 봐도 넘 재밌네요

에린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13-01-26 01:54:27
십년이 넘은 영환데 애엄마가 된 후 보니 또 다르게 와닿네요.

비양심적 대기업과 맞서는 사람들.
육아와 일 사이의 갈등.

많은걸 생각하게 해요 흥미진진하고.
오랜만에 더빙판 영화 보네요 ^^
IP : 223.62.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3.1.26 2:31 AM (99.226.xxx.54)

    제가 사랑하는 영화중 하나에요.
    줄리아 로버츠가 에린 역할을 아주 잘 해줘서 더 빛이났지요.

  • 2. ...
    '13.1.26 2:32 AM (115.140.xxx.133)

    그러게요. 저도 옛날에 한번 봤던거라 그리 기대안하고 봤는데
    이 시간까지 깨있으면서 끝까지 봤네요.
    다시보니 다른것보다, 같이 일하는 할아버지 변호사 참 사람 좋다는 생각이 들고
    주인공이 욕 먹어도 저렇게 당당한 성격인 것도 부럽던데요.

  • 3.  
    '13.1.26 2:50 AM (1.233.xxx.254)

    그게 실화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에린 브로코비치가 독식했다고 들은 기억이.

  • 4. 고정점넷
    '13.1.26 10:06 AM (116.121.xxx.45)

    이게 재미난건 우리사회가 아직 저런 소송이 필요한 사회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직도 제대로 보상되고 있지못한.

  • 5. 어제 봤는데
    '13.1.26 12:52 PM (211.224.xxx.193)

    이거 존그리샴 원작인가요? 전 저 영화 첨에 홍보할때 애셋 딸린 주부가 사회와 싸우는 그런 영화래서 안봤는데 어제 우연히 보다 보니 스토리가 제가 예전에 즐겨 읽던 존그리샴의 의뢰인인가 펠리컨브리프가에서 중요하게 다뤘던 하나의 에피소드랑 똑같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5012 믿을만한 호박즙 2 이용해 보신.. 2013/01/29 1,339
215011 교사가 대우받는 이유는 수능성적때문이지요 15 .. 2013/01/29 3,017
215010 영양 크림 추천 해주세요 11 피부에 물 .. 2013/01/29 3,962
215009 머리손질 잘하시는 고수님들 조언주세요.. 6 .. 2013/01/29 2,175
215008 더페이스샵~~~전품목 30% 세일 한데요 1 22 2013/01/29 1,256
215007 치보 카피시모나 네스프레소쓰시는 분들계세요?? 6 ~~ 2013/01/29 1,359
215006 양동근 올해에 결혼하네요... 5 복수씨..... 2013/01/29 3,756
215005 이윤성 큰딸 초등학교가 어딘가요? 37 2013/01/29 16,900
215004 호랑이와 바다흑표범 꿈... 해몽부탁드려요. 2013/01/29 2,297
215003 올 설에 계획하고 있는 복수 ㅎㅎ 6 배꽁지 2013/01/29 2,136
215002 이명박 대통령 결국 특사 강행(2보) 2 세우실 2013/01/29 1,236
215001 1월말에 패딩사기 15 .. 2013/01/29 3,261
215000 맛있는고추장 3 추천부탁드려.. 2013/01/29 891
214999 갑상선검사 동네병원 혹3차 어데로 갈까요? 6 목불편 2013/01/29 1,641
214998 삼생이에서 저 시누 김나운 3 삼생이 2013/01/29 2,050
214997 노로바이러스 전염성은 며칠정도 갈까요? 보통 가족이나 동료중 경.. 5 노로 2013/01/29 14,000
214996 입가 볼 쪽으로 보조개 정도의 위치에 건조하면서 검어져요 2 급질 2013/01/29 870
214995 초등3,6남매 둘이 엄청 싸워서 미치겠네요. 13 죽겠네요~ 2013/01/29 2,766
214994 82에 제 작년 한해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네요 1 산들바람 2013/01/29 919
214993 기다려주는 여유로운 엄마가 되기를 ... 2 반성맘 2013/01/29 1,588
214992 막장드라마 사랑했나봐 점점 막장으로 치닫는듯하네요 7 잔잔한4월에.. 2013/01/29 2,059
214991 초6인데 얼마전 야동본것 걸렸어요. 어제보니 검색한 내용을 다.. 6 한 수 더 .. 2013/01/29 2,646
214990 남편회사 여직원의 밤늦은 시간 카톡 87 이해 2013/01/29 20,303
214989 1월 2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1/29 655
214988 양파...모가 뭔지... 3 살림초보 2013/01/29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