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국 호텔인데 제 탓으로 변기 막혔어요

ㅠㅠ 조회수 : 5,656
작성일 : 2013-01-24 22:30:41
4일만에 용변으로 막혔나봐요
어제밤에 그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해 봐도
안내려가요 ㅠㅠ
민망해서 왕짜증나요
프론트에 얘기해야하나요? 나중에
청소하는 사람이 알아서 해 줄까요?
IP : 50.202.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가
    '13.1.24 10:33 PM (175.204.xxx.49)

    프론트에 얘기하면 사람 불러줄거예요.

    그 분께 팁 좀 두둑히 드리면 될거예요. (막힌 정도에 따라.......^^::)

  • 2. 프론트에 얘기하세요
    '13.1.24 10:34 PM (211.36.xxx.46) - 삭제된댓글

    안그럼 청소하시는분들 무방비 상태에서 식겁하실 듯~

  • 3. 응급조치
    '13.1.24 10:37 PM (125.180.xxx.163)

    혹시 한국 세탁소 옷걸이(철사옷걸이) 있으면 위에 둥근 부분만 빼고 길게 펴서 그 둥근 부분을 변기에 넣고 쑥 밀어넣어 보세요. 그 막힌것이 넘어가야 돼요. 요령껏 해보시길...

  • 4. 네. 팁은 얼마나
    '13.1.24 10:39 PM (50.202.xxx.126)

    드리면 될꺼요
    곧 일하러 가야하는데 프론트에 팁 맡길까요?

  • 5. 노우
    '13.1.24 10:44 PM (118.43.xxx.236)

    왜 팁을 따로 주나요?

    변기가 잘 기능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지, 대변이 유별나서가 아니지요. 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 살피면 되지요.

    외국이나 내국이나 같은 상식이 적용되어야 하지요. 그 호텔비 속에 그런 비용도 포함된 것 입니다.

    당당하세요.

  • 6. 예전에
    '13.1.24 10:57 PM (14.52.xxx.60)

    막힌변기 뜨거운물 효과있다고 읽었는데 함 해보셔요

  • 7. ㅇㅇ
    '13.1.25 12:43 AM (115.41.xxx.216)

    페트병 잘라서 하는 방법 검색해 보세요. 기가 막히게 잘 된다는데. 이리저리 민망하다면 직접 해결을..

  • 8. ..
    '13.1.25 1:18 AM (61.253.xxx.127)

    페트병으로 안뚫리는 경우는 없어요~^^

  • 9. 대한민국당원
    '13.1.25 1:18 AM (121.67.xxx.181)

    자기 집도 아니고 참으로 난감하시겠네요. ㅎㅎㅎ 사는 게 다 그렇지요. 뭐 특별한 사람있나요? 평송 운동을 안 하셨나 봐요. 장에 변이 오래 머물면 좋지않지요. 먹은 만큼 싸고 또 먹고 움직이는게 사람인데요. 뚫어뻥을 사와서 "뚫어"ㅎㅎㅎ 펫트병 검색도 방법이지만 솔직하게 관리해주시는 분에게 얘기하는 것도 좋지요. 웃으면? 넌? 똥 안 싸냐고 외국어론 어찌 표현하는진 몰라도~ㅋㅋ;; 잘 해결되시길~

  • 10. 팻트병 노노
    '13.1.25 3:31 AM (121.144.xxx.111)

    작년 언니신혼집에서 큰일보다 막혀서 형부오기전에
    뚫어야한다는 일념으로 여기서 추천해주신 팻트병 짤라다
    시도했는데 똥물만 오지게 튀고 토하는줄알았음..
    뜨건물 해도 소용없고 결국 뚜러뻥사다가 한방에해결했습니다..괜히 이것저것 시도하다 똥물 뒤집어쓰지마시고 뚜러뻥 사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274 k? 국악광고 부담스런분 계세요? 41 ... 2013/11/05 4,136
318273 혼자 생활할 때 밥 안하면 나중에 독립해서도 요리 안하나요? 4 ㄴㅇㅇ 2013/11/05 1,549
318272 페루 ufo 조사 재개 우꼬살자 2013/11/05 992
318271 밥 냉동실에 보관한 후 렌지에 돌렸는데 그릇깨졌어요ㅜㅜ 7 ... 2013/11/05 2,582
318270 서명 - 8세 자녀들을 때려죽인 부모들에게 가중처벌을 요구 7 참맛 2013/11/05 1,302
318269 직장다니시는분들....그만두고 싶지 않나요? 9 ㅜㅜ 2013/11/05 2,346
318268 바닥에서 진동이 강하게 느껴지면 어디에서 나는 소린가요?? 꼭 .. 2 ㅇㅇㅇ 2013/11/05 988
318267 드림렌즈 단백질 제거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2 질문 2013/11/05 1,763
318266 과장님과 첫날에 뭔가 있고 교제 하게 되었다는 분 2 혹시후기있나.. 2013/11/04 2,195
318265 매일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기도 한 점심 식사가 뭘까요? 7 Everyd.. 2013/11/04 2,822
318264 시어머니 식사때마다 늘 새밥 해드려야 해요? 9 헌밥많은집 2013/11/04 4,147
318263 사주 봤는데 5 사주 2013/11/04 2,141
318262 왜이런답니까 3 도대체 2013/11/04 1,123
318261 휴대용방사능측정기 4 어떨까요 2013/11/04 1,163
318260 말많은 남편 3 ........ 2013/11/04 1,474
318259 롤빗에 머리가 확 잡아 뜯겨본분 계세요?? 2 ㅈㅈㅈ 2013/11/04 1,070
318258 미떼 광고!!!!!!!!!!!!! 11 Estell.. 2013/11/04 3,432
318257 농담했을때 여자가 웃으면서 어깨나 등짝 치면 호감인가요? 11 seduce.. 2013/11/04 10,011
318256 아파트매매하려는데 조언좀부탁드려요 4 아구 2013/11/04 1,885
318255 출장 왔는데 너무 일하기 싫어서.. 3 빵빵부 2013/11/04 1,084
318254 인생이 짧다 하면서도 필리아네 2013/11/04 835
318253 30후반에서 40초반의 노총각들중에요 73 슈가 2013/11/04 31,026
318252 직화냄비에 군고구마 만들기 3 가을바람 2013/11/04 2,922
318251 기독교란 종교 진짜 졸렬하다고 생각될 때는 천주교 신자 욕할때... 13 432 2013/11/04 3,091
318250 아이 다 키우신 분들.. 중학교 분위기 중요하겠죠? 5 이사 2013/11/04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