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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티형(주차장) 빌라 1층 근린시설로 허가난 곳 사면 별로 일까요?

머리가 아프네요.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3-01-24 19:03:57

전세 옮겨야 하는데...

다녀보니 보는 곳마다 전부 옛날식 창문을 하고 있어 방열을 고사하고 방풍기능도 없는 곳이 대부분...

아시죠 나무틀로 된 창문이요.

지금 사는 곳은 작은 평수지만 집이 괜찮았어요.

다가구 이지만요.

헌데 월세로 바꾸신다고 해서 이사를 가야하는데

참... 한순만 나오네요.

집을 보러 다니는 중 분양 빌라를 구경하게 되었는데

1층이 근린시설로 되어있더라구요.

팔로티-주차장-  윗층 인데도 근린시설로 허가를 받았다고해서 여쭈어 보아요.

-안내하시는 분이 설명을 정확히 하지 않으셔서요-

혹시 이런 빌라 구입하면 나중에 불이익 받을 일이 있을까요?

세금때문에 다른 층 보다 2000만원 싸게 준다고 하는데

세금문제 말고도 다른 문제는 혹 없을까 궁금해서요.

예전 친구가 근린시설로 허가난 반지하 빌라를 구입한 후

불안하다며 2년 후에 팔았던 기억이 있어서요.

 

그리고 빌라 구입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여기저기 검색해 봐도  온통 광고뿐이네요.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참 빌라의 위치는 소방도로가 있는 평지입니다.

고맙습니다.

IP : 211.33.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4 7:36 PM (116.34.xxx.211)

    근린시설을 주거용으로 용도 변경을 하셔야 되요.
    이게 좀 많이 힘들어요. 구청, 부동산에 전화 하셔서 알아 보세요.

  • 2. 자끄라깡
    '13.1.24 10:10 PM (121.129.xxx.148)

    저는 아이들 때문에 필로티를 살았는데요 추워요.
    밑에 층에 없다는게 엄청 아쉬운거예요.
    저는 아파트라 팔고 나오기 수월했는데 빌라는 힘들어요.
    전세라면 몰라도 매매는 안하는게 낫지싶어요.

  • 3. 원글이
    '13.1.24 10:55 PM (211.33.xxx.139)

    역시 그렇군요.
    조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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