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들100M 경주라도 하듯…"저금리"상품들 내놓아

리치골드머니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13-01-22 22:48:41

은행들100M 경주라도 하듯…"저금리"상품들 내놓아

각 금융사에서 앞다퉈 내놓은 `대출 갈아타기` 상품의 인기가 치솟고 같은 금융사라도 변동ㆍ고정금리 가운데 더 싼 이자를 내는 상품으로 갈아타려는 대출자가 급증하고 있다.

대출금리가 연 4% 아래로까지 떨어지면서 변동금리 대출보다 이자가 더 낮았기 때문에, 만기가 긴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인 적격대출로 대환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영업자 A씨는 자금이 필요해 금융권에서 대출 받으려고 했지만 신용등급이 좋지않아 35.5%의 이자를 내고 1000만원을 대부업체에서 자금을 빌렸다. 고금리에 등골이 휘던 A씨는 최근 대출 갈아타기 상품이라는 것을 알고 대환대출을 통해 연 10.5%로 이자가줄어 6년 추산시 1075만원을 고스란히 아끼게 되었다.」

올해부터는 시중은행들이 직접 커버드본드를 발행해 장기 고정금리 상품을 출시할 수 있어 금리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금리가 싸다고 무턱대고 고정금리 상품으로 갈아탔다가 시장금리가 더 떨어지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고려 대상이다.
금융 전문가(http://cherish.bank-mall.co.kr)들은 "최저금리에 현혹 되지 말고 본인의 대출상환계획에 맞는 대출을 받아야 하고,은행별로 한도는 비슷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에 대한 일부 면제부분이나 대출기간, 거치기간의 선택유무에 따라 금리가 차이 나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은행의 상품을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IP : 112.156.xxx.11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3707 유럽 신발 사이즈로 35면? 3 ... 2013/01/23 28,367
    213706 세상에서 제일가지고픈 지갑 2 슈퍼코리언 2013/01/23 2,004
    213705 배 위에 누워서 코고는 강쥐 있나요?^^ 9 .. 2013/01/23 1,759
    213704 몸속에서 열이 올라오는 증상이 갱년기 증상인건가요? 2 갱년기 2013/01/23 5,758
    213703 전세집 고장난 보일러 방바닥공사는 집주인이 고쳐주는 것 아닌가요.. 6 지니셀리맘 2013/01/23 2,832
    213702 일베 고소한 윤선경 "반성 빙자한 협박"있어.. 3 뉴스클리핑 2013/01/23 1,658
    213701 강화도여행 조언부탁해요~~~~ 9 부탁 2013/01/23 2,643
    213700 70년 개띠분들 계신가요? 17 2013/01/23 5,055
    213699 집주인이 계약금을 안줄경우 9 머리아포 2013/01/23 5,215
    213698 4살아이.. TV 볼 때 옆으로 째려보는 버릇.. 외사시 의심해.. 9 초보엄마 2013/01/23 9,372
    213697 마성의 가창력.... 3 하음 2013/01/23 1,474
    213696 밖에서는 대소변 안보고 집에서만 볼일보는 강아지 크면 바뀌나요.. 5 .. 2013/01/23 2,525
    213695 학교 이이경 이지훈 3 mmmm 2013/01/23 2,534
    213694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서광이 보이네요. 9 ... 2013/01/23 3,763
    213693 결혼기념일 어떻게 보내시나요? 5 ?? 2013/01/23 1,818
    213692 이한구 “이동흡 인격살인, 도살장 청문회” 새누리의 막말 두둔 10 세우실 2013/01/23 1,609
    213691 7살 내외...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는 뭔가요? 9 간식 2013/01/23 3,448
    213690 영어유치원이 진짜 흔한가요? 6 깜놀 2013/01/23 1,936
    213689 알고 지내던 엄마의 이해할수 없는 짓?? 6 슬픈과거 2013/01/23 3,454
    213688 저같은 경우 연말정산 따로 해야하죠? 1 궁금 2013/01/23 904
    213687 팩시밀리 - 단순하게 보내고 받는 기능만 있는 것 구하고 싶어요.. ///// 2013/01/23 701
    213686 친정엄마 모시고 하루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어딜까요 1 서울에서 출.. 2013/01/23 1,183
    213685 이마에 흉터 안보이게 수술 하려면 1 어디로 가야.. 2013/01/23 1,266
    213684 이 와중에 국민연금 반납금... 고민 2013/01/23 2,073
    213683 쌍수 이빨교정 추천부탁드려요. 4 나물 2013/01/23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