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사의 이런 말버릇..정말 기운 빠져요

..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3-01-21 19:40:21

직속 상관이 일을 정말 잘하긴 해요

그래서 밑에 직원들이편한점도 있지만..부작용이 밑에 직원이 뭔 일을 해도 성에 안찮다는 거에요

끙끙 거리고 힘들게 뭘 만들어서 제출 하면

항상 돌아 오는건 한숨이요..

야근하고 밤새서 해도..매ㅈ번 저래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직원들 한테도 저래요

그리고

한참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와서 한다는 소리가

- 뭐하냐?

니가 하는 일이 도대체 뭐냐?

너 일은 하냐?

 

이럽니다.

정말 점심 먹고 바람 쐬러 갈 시간도 없이 일하는 직원들한테

왜 저러는 건지..

직원들이래봤자 이제 겨우 1년 간신히 넘은 직원 아니면 6개월도 안된 직원이 대부분이에요

자기는 이 분야에서 10년은 넘게 일했으니 베테랑일테고요

정말 상사들 저러지좀 말았으면 좋겠어요

IP : 112.168.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ndY
    '13.1.21 7:46 PM (125.128.xxx.42)

    원래 최악의 상사가 머리좋고 부지런한 상사죠. --;; 최고는 머리좋고 게으른... 근데 머리나쁘고 게으른 상사보다 낫다고...위로하기엔 ㅠ.ㅠ..

  • 2. 이게멘봉일쎄
    '13.1.21 7:50 PM (117.111.xxx.209)

    일을 잘하는 사람은
    일을 잘시키는사람 같아요
    위로 갈수록 더더욱이요

    그게 리더싑이겠죠

  • 3.  
    '13.1.21 10:47 PM (1.233.xxx.254)

    그래도 잘 견디세요.
    나에게 원하는 레벨이 높은 상사 밑에서 몇 년만 구르면
    왠만한 상사는.............. 하하... 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373 혹시 수지침 잘 놓으시는 분 아시는지요? 1 ///// 2013/01/26 1,027
214372 양파 마늘 냄새(뱃속에서 올라오는 것) 어떻게 없애나요? 3 스멀스멀 2013/01/26 2,307
214371 그것이 알고싶다.. 정신병원강제입원... 61 세상에 2013/01/26 13,894
214370 뛰는소리가 윗층에도 들리나요? 10 층간소음 2013/01/26 2,380
214369 이런 집 있나요 ㅠㅠ 1 애플파이 2013/01/26 1,449
214368 몇일전에 법정스님 댓글좀 찾아주세요 14 윤서맘마 2013/01/26 3,476
214367 딱 15명, 한 줌의 검사만 날려도 검찰 정상으로 돌아온답니다... 2 검사 2013/01/26 1,209
214366 아이허브 한글지원 어떻게 볼수있나요? 2 직구 2013/01/26 1,071
214365 소주의 신세계 10 신소주 2013/01/26 3,069
214364 박준금이라는 탤런트 얼굴이 왜 저래요? 22 저건무어냐 2013/01/26 24,616
214363 재밌게 본/보고있는 미드 추천해 주세요~ 19 미드 2013/01/26 2,887
214362 극장에서 어머님들이랑 한판 했어요 50 지킬건지켜요.. 2013/01/26 16,292
214361 제가요, 여태까지는 아무 핸드크림이나 발랐었는데요... 11 보드레~ 2013/01/26 4,766
214360 영어 잘하고 싶어요.ㅠㅠ 1 2013/01/26 1,507
214359 풀무원에서 나온 생만두피 써보신분 계세요?? 3 만두 2013/01/26 2,879
214358 장터에서 파스타면이랑 소스 샀는데 이거 어떻게 조리해 먹는건가요.. 23 몰라도너무몰.. 2013/01/26 2,763
214357 타인이 대신 처방전 받을 수 있나요? 3 - 2013/01/26 4,263
214356 충격! 선예 결혼식에 일베등장 헤프닝? 성폭력 게시물도 버젓이 뉴스클리핑 2013/01/26 1,564
214355 옥주현 키커서 놀랬어요 6 레베카 2013/01/26 6,085
214354 남편이 찌질하다고 느껴졌 1 컴맹 2013/01/26 1,571
214353 사십나이에 게임 빠져있는 신랑있나요? 22 머리야 2013/01/26 2,903
214352 이 추위에 허무한 맞선을 보니.. 6 새벽2시 2013/01/26 4,219
214351 사이버대학 학비가 얼마쯤 하나요? 7 사이버 2013/01/26 5,600
214350 오크밸리근처 아침식사 가능한곳 아시나요? 스키스키 2013/01/26 3,576
214349 녹내장으로 안압 낮추는 약을 점안하니 눈이 충혈되고 더 안 보이.. 8 ///// 2013/01/26 5,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