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들!! 100M "경주"라도 하듯이…"저금리" 대출상품 쏟아내…

리치골드머니 조회수 : 1,223
작성일 : 2013-01-21 16:27:04

은행들!! 100M "경주"라도 하듯이…"저금리" 대출상품 쏟아내… 

 

 

 

각 금융사에서 앞다퉈 내놓은 `대출 갈아타기` 상품의 인기가 치솟고 같은 금융사라도 변동ㆍ고정금리 가운데 더 싼 이자를 내는 상품으로 갈아타려는 대출자가 급증하고 있다.

대출금리가 연 4% 아래로까지 떨어지면서 변동금리 대출보다 이자가 더 낮았기 때문에, 만기가 긴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인 적격대출로 대환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영업자 A씨는 자금이 필요해 금융권에서 대출 받으려고 했지만 신용등급이 좋지않아 35.5%의 이자를 내고 1000만원을 대부업체에서 자금을 빌렸다. 고금리에 등골이 휘던 A씨는 최근 대출 갈아타기 상품이라는 것을 알고 대환대출을 통해 연 10.5%로 이자가줄어 6년 추산시 1075만원을 고스란히 아끼게 되었다.」


올해부터는 시중은행들이 직접 커버드본드를 발행해 장기 고정금리 상품을 출시할 수 있어 금리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금리가 싸다고 무턱대고 고정금리 상품으로 갈아탔다가 시장금리가 더 떨어지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고려 대상이다.
금융 전문가(http://cherish.bank-mall.co.kr)들은 "최저금리에 현혹 되지 말고 본인의 대출상환계획에 맞는 대출을 받아야 하고,은행별로 한도는 비슷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에 대한 일부 면제부분이나 대출기간, 거치기간의 선택유무에 따라 금리가 차이 나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은행의 상품을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IP : 220.118.xxx.11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3109 1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1/22 1,128
    213108 정미홍이 종북의 불씨를 당기자 하태경이 걸려버렸다ᄏ 애송이 하.. 조미수 2013/01/22 1,375
    213107 설날때 쓸 생선 미리 사서 냉동실 넣어두어도 되나요? 1 ... 2013/01/22 1,504
    213106 아이허브에 한국어 메일 보내서 문제 해결하신 분 계시나요? 4 아이허브 2013/01/22 2,389
    213105 전에 다니던 회사가 없어진 경우에는 경력증명서 발급을 어떻게 받.. 4 .. 2013/01/22 4,146
    213104 초등학교 안에딸린 병설유치원...... 2 Hero 2013/01/22 1,844
    213103 비타민님, 상담좀 해주세요..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네요.. 15 .. 2013/01/22 3,634
    213102 사춘기딸. 예쁜 아기는 사라져버리고 8 예쁜 아기는.. 2013/01/22 3,143
    213101 가슴아픈 성장기 얘기..풀어놔봐요 45 2013/01/22 8,410
    213100 일부러 오셔서 10 철없는며느리.. 2013/01/22 4,228
    213099 부실 덩어리 4대강사업, 방송3사도 공범이다 1 yjsdm 2013/01/22 915
    213098 그럼 어렸을때 먹다가 지금 안 먹는 음식 써보아요 22 댓글놀이 2013/01/22 2,906
    213097 아~머리아파죽겠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2 힘들어 2013/01/22 1,081
    213096 그릇은 보통 어디서 사세요? 3 그릇사고파 2013/01/22 1,963
    213095 손미나 책 어때여? 2 ... 2013/01/22 2,635
    213094 손목에 반깁스 하고 있는데요 ㅁㄴㅇㄹ 2013/01/22 2,705
    213093 재외국민 부정선거의혹 성명서 네번째 7 .. 2013/01/22 1,101
    213092 초등 방과후 돌보기..어떨까요? 초등 돌보기.. 2013/01/22 1,425
    213091 이경목 교수가 국회 시연하려다가 쫓겨난 이유 5 국회시연회 2013/01/22 1,522
    213090 연락없는 남자친구 글 펑합니다 64 후우 2013/01/22 19,696
    213089 아이가 운동선수하고 싶다네요 9 2013/01/22 1,909
    213088 백종원씨 사람 좋아보여요 13 손님 2013/01/22 7,292
    213087 멀쩡한 올케 씹던 미친시누글 지웠네요 16 미친 2013/01/22 5,017
    213086 막돼먹은 영애씨~정지순 불쌍해요 7 불쌍해~ 2013/01/22 2,976
    213085 카톡으로 받은 남편나무라는 글 1 독수리오남매.. 2013/01/22 2,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