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가 관절염이 심해서 거의 걷지를 못하시는데 장애등급 받을수있나요?

...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13-01-18 17:06:55

친정엄마가 젊었을때부터 몸이 안좋으셨는데

특히  관절염이 심해서  앉았다가 일어나시는것도 너무 힘드시고

몇걸음 걷지도 못하세요.

그나마 외출을 할때는 진통제를 드시고서야  목적지에 다녀오시곤합니다.

장 보신다던가 이런건 엄두도 못내고요.

 

이러시니 살은 점점 찌시고  (지금  몸무게가 세자리 숫자가 넘어가는걸로 알고있어요. ㅠ.ㅠ)

살이 쪄서 몸이 무거우니 점점  더 또 못걸으시고  악순환이 계속  되풀이 되세요.

 

걸음을 못걸으시니 조그만차를 운전하고 다니시는데

장애등급을 받으시면 좀 더 입구와 가까운 장애인구역에 차를 세우실수있을것같은데

이런경우 장애등급을 받을수있을까요?

 

만일 이런걸 알아보려면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는지 아시는분들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IP : 58.141.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8 5:18 PM (222.121.xxx.183)

    일단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되구요..
    장애진단서라고 따로 있어요..
    다니시는 병원에서 발급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하지만 증빙서류나 엑스레이 시티등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엔 장애등급 받기 쉽지 않을거 같구요.. 게다가 모든 장애인이 장애인 주차증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저희 경우는 2급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추가로 받으려고 했는데 절단장애인데도 불가나왔어요..

  • 2. ~~~
    '13.1.18 5:27 PM (218.158.xxx.226)

    장애인등록 은근 까다로워요..
    저희엄마도 한쪽눈이 안보인지 5년인가 다 되어서야.. 등록했어요,그런거 생각 못했었거든요
    그리고 일년인가 이년인가 병원에서 다시 심사해서 등록해야 하는데
    진단비가 꽤 많이 나와요.

  • 3. 팔랑엄마
    '13.1.18 5:45 PM (222.105.xxx.77)

    다니시는 병원에 먼저 문의해보세요.

  • 4. ..
    '13.1.18 6:10 PM (183.96.xxx.159)

    전에 제 시어머니도 관절염으로 몸이 불편하셨는데요.
    의사 선생님이 잘 안해주시더라고요.
    관절염으로는 약한가봐요.
    받기 쉽지 않을거예요.

  • 5. 나거티브
    '13.1.18 7:29 PM (112.165.xxx.5)

    동사무소에 알아보셔야하는데 관절염으로는 거의 안된다고 들었어요.

  • 6. 아직은
    '13.1.18 11:38 PM (99.226.xxx.5)

    안될거예요. 제 친정어머니는 거의 거동을 못하시는데도 나오질 않아요.
    정말 노인복지 심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2933 아래 층 할머니때문에 기분이 별로 .. 9 아..진짜 2013/01/21 3,322
212932 헤라 미스트쿠션과 아이오페 에어쿠션 4 궁금 2013/01/21 3,382
212931 멀어지는 친구들 1 ,, 2013/01/21 1,720
212930 이동흡이 세딸한테 각각 한달에 250만원씩 2 심마니 2013/01/21 3,349
212929 이사 잘 해주는 곳은 이리 비싼가요? 5 우와 2013/01/21 1,598
212928 핸드폰튜닝 2013/01/21 947
212927 대명콘도 어느지점이 제일 좋은가요? 6 대명 2013/01/21 2,616
212926 땅을 팔 수 있을까요? 태권도선수 2013/01/21 1,246
212925 부모님 해외여행(1주일) 가실만한 데 있을까요? 8 해외여행 2013/01/21 2,349
212924 노약자, 임산부 클릭 금지! 영화 스크림 패러디 둥이둥이엄마.. 2013/01/21 1,033
212923 금리 말이에요..떨어지면 떨어졌지..더 안오르겠죠? 5 더워 2013/01/21 2,362
212922 감동적이예요 1 위기의주부들.. 2013/01/21 1,039
212921 까르푸 포뜨 드 오떼 에서 봉막쉐까지 빠리지 에.. 2013/01/21 907
212920 박상원 "스티브 잡스는 인류의 재앙을 가져왔다".. 28 박상원 2013/01/21 8,340
212919 돌아서면 배고프다는 9살!! 9 간식!! 2013/01/21 2,716
212918 스마트폰을 어떻게 스마트하게 쓰시고 계시나요? 19 .... 2013/01/21 3,237
212917 빈혈약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요? 3 빈혈 2013/01/21 3,574
212916 고소하다, 구수하다의 차이 아이가 물어봐요 10 쉽게 이해되.. 2013/01/21 2,724
212915 정미홍은 김형태. 문대성등 지원유세. 2 참맛 2013/01/21 946
212914 여러분, 결혼의 문제는 대부분 사실... 7 결혼의 문제.. 2013/01/21 2,341
212913 아이키우시면서 사달라는거 잘 사주시는 편이신가요? 8 걱정걱정 2013/01/21 1,825
212912 정미홍은 원래 저런 사람인가요 아님 어쩌다 저렇게 되었나요..... 11 국 ㅆ ㅏ .. 2013/01/21 3,299
212911 45살 어린이집취직 3 ?... 2013/01/21 2,574
212910 학교 2013 은 재미와 감동을주네요ㅠㅜ 8 학교 2013/01/21 2,142
212909 검찰, 제수 성추행 김형태 항소심서 실형구형 1 뉴스클리핑 2013/01/21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