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영어는 관심 갖을때 시키라고 하잖아요?

고슴도치엄마? 조회수 : 750
작성일 : 2013-01-10 11:51:41

저희애들 올해로 4살됐어요(쌍둥이)

참.......말이 느린 애들인데..

아직도 둘째는 문장으로 말할때

네단어 이상은 힘들어 하고

[어...준영이가 지아를 어..어..여기를...어..어..물었어..]

이런식..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말이 입밖으로 안나와서 지도 답답해함..ㅠ)

 

근데 제가 영어컴플렉스가 있어서..

애들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따.. 이런 생각을 항상 하고 있어거든요?;;

 

그래도 아직은 너무 어리니깐

한 대여섯살되면 시작해야지(영유보낼껀 아니고요..집에서 학습지로다..)했는데..

 

근데 애들이 어린이집에서 한반위에 형들이 영어수업하는걸 훔쳐봤는지

몇달전부터 영어에  무지 관심을 많이 갖더라구요.

 

티비에서 영어하는게 나오면

어린이집영어선생님.. 굿발~(굿바이라는뜻)

이러고..

티에 영어가 써있으면 영어영어.. 이러고..

집에 영어책(애들 알파벳책)을 자꾸 읽어달라고 하고..

영어에 흥미가 무지 많아졌는데..

 

이때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하는건지..

아님 아직 너무 어리다.. 그냥 집에서 영어동요나 틀어주고 영어동화나 읽어주면 되는건지요?

 

그리고 코코몽펜?

왜 책에 펜갖다 대면 영어나오고 동화 읽어주고 하는 그런거..

애들 학습에 효과 있나요? 어디선 그냥 장난감일뿐이라고도 하던데..

IP : 61.74.xxx.2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0 4:59 PM (112.121.xxx.214)

    학습효과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0773 택시 총 파업 적극 지지합니다 9 진홍주 2013/01/18 1,221
210772 선진국 여자들은 자국 남자들하고 결혼 안하면? 2 ---- 2013/01/18 1,633
210771 새로 갈 일터가 두려워요.. 2 이 나이에... 2013/01/18 1,244
210770 멜론 어학 들으시는 분들 계세요 1 ㅇㅇ 2013/01/18 1,502
210769 마음이 괴로워요.. 2 나도엄마 2013/01/18 1,149
210768 외국인 연말정산 궁금한점.. 6 궁금 2013/01/18 943
210767 아래 글보고.. 요즘 유부남 만나는 젊은 여자들이요.. 12 불편한진실 2013/01/18 5,665
210766 인권위 "동성애 차별금지 광고 유해매체물 아니다&quo.. 뉴스클리핑 2013/01/17 642
210765 공기가 삶의질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줄까요? 15 나는애엄마 2013/01/17 2,432
210764 승진에서 밀린 남편때문에 9 ** 2013/01/17 2,875
210763 유연성이 부족하면 살이 찔까요 3 kelley.. 2013/01/17 1,371
210762 책추천해주세요..꼭.. 1 부담.. 2013/01/17 1,509
210761 스마트폰에서 벅스뮤직 베이직요금이 매달 자동결제되는데 해지방법좀.. 1 바보 2013/01/17 6,213
210760 제가 너무 까칠한가요 머리아포 2013/01/17 827
210759 영어회화 공부 어떻게하세요? 10 영어 2013/01/17 4,488
210758 [펌] 유부남을 만나는 처녀의 고민과 답변... 27 결혼 10년.. 2013/01/17 41,373
210757 자궁경부암검사판정 3 궁금 2013/01/17 5,569
210756 봄동으로 김장김치 담가도 되지 않을까요? 4 ... 2013/01/17 1,945
210755 경복궁근처 서머셋 레지던스호텔 어떠셨어요? 8 여행 2013/01/17 4,883
210754 보고싶다 해피엔딩은 좋은데 아쉬워요. 6 옹알이 2013/01/17 2,195
210753 엄마와 떨어져 큰 경우 성인되서 대화 어떻게 하세요? 키다리아가씨.. 2013/01/17 826
210752 나는 괜찮습니다...두번째.... 7 나는...... 2013/01/17 2,286
210751 서울에서 부산 놀러가요,가는 도중 거칠만한 좋은 명소 없나요? 5 촌아줌마 2013/01/17 1,069
210750 돌출입 교정 성공하신 분들- 10 입툭튀 2013/01/17 3,844
210749 맛있는 군만두... 8 Estell.. 2013/01/17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