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늘리는 법?
젖이 많이 안나와서 걱정이에요 물론 시간이 가면 늘긴 하겠지만
당장 어떤 방법을 쓰면 좀 양이 늘까요?
일단은 입맛 없어도 밥과 미역국 많이 먹으려고 하고 있구요 (책에 보면 요오드 섭취양 때문에 미역국 하루 권장양이 한 그릇이라곤 하던데 ..;;)
중간중간 조리원에서 주는 간식도 다 먹구요
물도 많이 마시는데 뭘 더 하면 좋을까요?
양이 모자라서 막 우는 아기 보니까 너무 속상해서요
도와주세요~~~
1. 스틸티
'13.1.3 9:26 PM (183.96.xxx.174)전 스틸티 효과봤어요. 네슬레 스틸티요.
엷게 타서 물대신 하루 2리터씩 마셨더니
바로 늘어났어요.2. jacklyn
'13.1.3 9:29 PM (61.105.xxx.192)두유도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3. ㅁㅁㅁ
'13.1.3 9:38 PM (112.152.xxx.2)전 매일에서 나오는 맘스마일이 괜찮았어요
4. 15개월 완모..
'13.1.3 9:41 PM (175.253.xxx.208)우선은 무조건 물리는게 첫번째이구요..
담에는 수분 섭취예요..우유.두유도 좋구요..
전 돼지 족많이 삶아 먹었어요...
정육점가면 미니족 팔아요...핏물우려서 한번 데친후
살과뼈가 녹아내릴때까지 끓이시면 돼요..
사골끓이듯이 끓이면 돼요...모유 도는 차.물 도 많이
마셨어뇨...팥물도 모유 늘리는데 좋다고 해서 그것도
먹었어요..
자주 자주 시시때때로 모유 물리면 양이 늘어나요..5. 저도 모유수유
'13.1.3 10:08 PM (211.117.xxx.109)젖물리고 키운 녀석들이 11살, 8살...
제 경우는 팥죽 하고 족발이요.
독일에서눈 맥주가 모유량 늘리는데 도움된다고 한잔씩 한다는 소리는 들었어요.
우리나라는 막걸리가 도움된다고...6. 행복은여기에
'13.1.3 10:12 PM (112.158.xxx.97)귤같이 시큼ㅇ한거 말고
바나나같은거 마니 드세요
물많이 먹는게 좋고요
전 미역국도 고기있는건 안먹게 되더라고요
사골도 그래서 패쓰_.,_했고요
서서히 늘어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7. ㅇㅇ
'13.1.4 12:36 AM (183.98.xxx.7)제가 젖양이 적은데 저희아기 두달 부터 젖병거부를 해서 안해본거 없이 다해보고
결국 15개월까지 완모했는데요. 위에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것 외에 바나나도 좋아요.
모유실감같은 류의 제품들도 약간은 효과가 있는것 같은데 그런 제품들은 그 효과가 개인차가 크더라구요.
저는 아이허브에서 모어밀크 플러스라고 하는 제품 직구해서 오래 먹었는데 그럭저럭 괜찮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한의원에 거부감 없으시면 한약 드세요.
저 산후조리워에서 나와서 바로 젖 잘나오는 한약 지어서 먹었는데 가장 효과가 좋았어요.
한약 다음으로 좋았던게 미역국..저는 미역국 아이 돌까지 일년을 먹었어요. 안먹으면 젖이 줄어드는게 느껴져서.
스틸티나 기타 제품들은 미역국만 못했고요.
여튼, 다른 것들은 먹을때는 젖 느는데 잘 모르겠다가 끊으면 젖양이 주는거 느껴지는 정도였는데
한약은 젖양이 느는게 느껴졌었어요.
정 젖이 모자라면 젖 잘나오게 하는 약도 있어요. 한약 말고 양약이요.
근데 그건 처방해 주는 병원도 많지 않고 반대하는 의사들도 있는 약이라
아기 두달 정도까지 노력해보시다가 젖양이 정 안늘고 분유 싫으시면 그때 고려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8. 요리는 어려워
'13.1.4 1:39 AM (125.180.xxx.206)저도..돼지족이요..
주변사람추천이있었지만..
먹기가쫌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소꼬리,소족 등등 먹다가..
돼지족먹고 유축을해보니 양이두배가늘더라구요..
그전에먹은 소꼬리,소족영향도있었겠지만..
돼지족좋다고많이들었던지라..
젖병을안빨아..유축분은다버렸지만..
14개월완모했네요9. 원글이
'13.1.4 9:00 AM (220.121.xxx.164)말씀해주신 것들 다 시도해봐야겠어요
덧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0189 | 외환 크로스마일 se 카드 발급받으신분 계신가요? 4 | 여행 | 2013/02/08 | 1,875 |
| 220188 | 전 명절때 억지로 윷놀이하라는 것 싫어요 1 | .. | 2013/02/08 | 1,379 |
| 220187 | 설에 조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요? 8 | 음.. | 2013/02/08 | 1,352 |
| 220186 | 원통해서 못살겠습니다. 16 | 억울하고 | 2013/02/08 | 5,612 |
| 220185 | 조ㅇ 호텔 뷔페 갔다가 실망했어요 10 | Aria | 2013/02/08 | 4,792 |
| 220184 | 친정아부지 불면증 1 | ㄴㄴ | 2013/02/08 | 1,335 |
| 220183 | 장모님이 오늘 퇴직하셨습니다. 어떤 꽃선물이 좋을까요? 9 | 용알 | 2013/02/08 | 3,157 |
| 220182 | 노트북 쓰시는 분들..인터넷이요 15 | 스노피 | 2013/02/08 | 5,997 |
| 220181 | 이번 주말엔 파리를 걸어요 :) 8 | im알파걸 | 2013/02/08 | 1,841 |
| 220180 | 기쁜 마음에 자랑하려고 글써요. ~~~ 17 | 밤비 | 2013/02/08 | 4,063 |
| 220179 | 설선물 어떻게 하세요? | 초뉴 | 2013/02/08 | 968 |
| 220178 | 아웃백 추천음식? 과 할인카드~~ 4 | 궁금 | 2013/02/08 | 1,808 |
| 220177 | 명절 아침에 꼭 아침을 같이 먹어야 하나요? 59 | 좀힘들 | 2013/02/08 | 4,957 |
| 220176 | 박수건달 vs 다이하드 vs 7번방의선물? 9 | 영화모볼까요.. | 2013/02/08 | 2,224 |
| 220175 | 친정엄마가 아프신데, 명절 친정안가는게 도움될까요? 4 | 이런 경우 | 2013/02/08 | 1,550 |
| 220174 | 내사랑봉구 1 | 봉구 | 2013/02/08 | 1,235 |
| 220173 | 제사상에 대해서 온갖 아는체 하는 동서... 17 | ... | 2013/02/08 | 4,366 |
| 220172 | 복지로 유아학비 등록하고 다른 지녁 가서 유치원 다녀도 지원 되.. 2 | 아이즐 | 2013/02/08 | 1,713 |
| 220171 | 파스타, 골든타임 류의 재미있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6 | 정글속의주부.. | 2013/02/08 | 1,791 |
| 220170 | 중3딸이 저모르게 삽입형생리대 쓰고 있네요.. 100 | 고민 | 2013/02/08 | 73,445 |
| 220169 | 시각장애인 안내견때문에 세입자 거부하는 집주인들 4 | 얼마나 잘살.. | 2013/02/08 | 1,756 |
| 220168 | 보험영업을 오래 하면 4 | 궁금해요. | 2013/02/08 | 1,985 |
| 220167 | 남편이 준 인형 던져버린 나.... 3 | 은은한 | 2013/02/08 | 2,189 |
| 220166 | 롯데월드 가려고 하는데요.. 1 | ^^ | 2013/02/08 | 1,369 |
| 220165 | 하정우 먹방이 대박은 대박이네요 ㅎㅎ 7 | 하린 | 2013/02/08 | 3,9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