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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녕하세요 보고 있는데 현영씨 정말 거북스러워요,.

안녕하세요 조회수 : 5,494
작성일 : 2012-12-24 23:26:02

목소리도 그렇고 표정도 그렇고

왜이렇게 싫죠?

 

가식적이라서 더 싫고..

컨셉이라고 해도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현영씨 데뷔초에..

퀴즈 프로그램에서 그 무표정한 얼굴과..

나즈막한 저음 목소리가 생각나서 더 가식적이라고 생각이 드나봐요

 

그때 정말 충격이었거든요.

현영씨 목소리가 원래 저렇게 하이톤에 오버인줄 알았는데

그 프로그램 보니까. 아니더라구요

 

근데 오늘 나오셨는데

간만에 활동을 하셔서 그런가

정말 오늘 목소리랑 표정은 보기 싫네요.ㅠㅠ

 

 

IP : 58.226.xxx.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4 11:31 PM (1.225.xxx.2)

    고쇼에서도 그렇고 오랫만에 방송이라 아주 up되었어요.

  • 2. 진짜에요
    '12.12.24 11:32 PM (125.186.xxx.25)

    진짜 제가 분명 기억하는게요

    현영이 목소리가 데뷔초엔 저러질 않았거든요

    철두철미하게 이미지 변신하고 컨셉을 저렇게 잡은것 같아요
    그냥 그때 처음 목소리가 일반 중저음이었거든요

    코맹맹이도 아니었고...일반여성들 저음이었는데 말이에요..

  • 3. ..
    '12.12.24 11:33 PM (1.225.xxx.2)

    맞아요 데뷰초엔 목소리가 저렇지 않았어요.
    얼굴도 고치면서 성대수술도 했나 했다니까요.

  • 4. zz
    '12.12.24 11:35 PM (118.176.xxx.18)

    오늘 놀러와 막방이라 무조건~ 놀러와 보고 있어요.

  • 5. 애정의조건
    '12.12.24 11:37 PM (203.226.xxx.117)

    송일국 유혹녀로 나왔을때 목소리 안저랬음

  • 6. 명랑1
    '12.12.24 11:41 PM (175.118.xxx.55)

    그럼 하루 종일 저런 목소리를 일부러 내고 사는건가요? 남편앞에서도 겠죠? 어휴ᆞ힘들겠당

  • 7. 근데
    '12.12.24 11:46 PM (110.70.xxx.241) - 삭제된댓글

    목소리를 일부러 저렇게 낼수도 있나요?
    진짜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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