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에 확실히 저질국 저질사회 저질국민 인증한 한국

저질 조회수 : 785
작성일 : 2012-12-24 00:21:02
한국의 수준은

태국

러시아

중국

수준인 것을 이번에 확실히 인증했습니다.


에휴....

진짜 아직까지 그야말로 '멘붕'에 빠져 있고

어떻게 투표할 사람 다 하고 과반수를 박그네가 받을 수 있는가,

지금까지도 믿고싶지 않고 믿기지 않습니다만

'나는 박그네 찍지 않았다'는 사람들이 줄을 잇거나 하지 않는걸 보면

정말로 박그네를 그렇게들 찍은 모양이군요.


한번은 미쳐서 그럴 수 있었다고 합니다만, 두 번은 잠깐 미치거나 속은 게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정말로 복지도 필요없고 정의도 필요없고 재벌개혁도 필요없고

민영화 환영하고 미국소고기도 상관없고 친일매국노도 괜찮은 거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이제 그만 기대나 희망들을 접는 게 좋을겁니다.

그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런 것들이 살아있는 나라로들 이주하세요,

그게 그런 것들이 있는 나라에서 죽을 수 있는,

아마 하나뿐인 방법일 겁니다.


그동안 설마, 그래도 하면서 저의 이민 권유를 귓등으로 듣던 친구 둘이

결정했다는군요. 하나는 이미 준비 시작했고, 2013년 중에 나온다네요.


박정희때처럼 젊고 똑똑한 사람들이 줄을 이어 이민가면 그제서야

내가 너무 했나보구나 하는 생각이라도.... 해볼....까요, 닭이??

IP : 110.32.xxx.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
    '12.12.24 1:05 AM (116.39.xxx.185)

    아~~대한 민국이 정말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요ㅠㅠ
    48%에 속한다고 하지만, 정말 부끄러운 50대가 됬어요

  • 2. ,,,
    '12.12.24 2:20 AM (210.221.xxx.37)

    근거도 없는 소리할거면 글 내리시죠...

    "수준인 것을 이번에 확실히 인증했습니다" 라는 말에 책임질 수 있는 근거를 대던지... 이러한 글을 객관적으로 써야 하니 인증된 자료와 곁들여 설명하시고, 없으면 글 내리시고...

  • 3. 이런 소리는
    '12.12.24 9:07 AM (125.248.xxx.100)

    정말 해서는 안될 말인 줄 모르시나요.
    당신은 나라를 위해 얼마나 무엇을 했나요?
    문재인을 투표한 것만으로 당신이 나라의 품격과 질을 올린건가요?
    제발 할 소리와 하면 안되는 소리는 구분하며 삽시다.

  • 4. 선진국?
    '12.12.24 11:23 AM (118.33.xxx.238)

    좀 살 만해진 졸부였던 거죠.
    이민 가면 더 창피할 듯한데...
    이미 한국은 북한이랑 동급이라네요.
    김일성 우상화되고 눈 막히고 귀 막힌 북한에서도 지금 당장 투표하면 김정은이 압도적으로 당선될 걸요? 무지몽매한 국민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1643 박근혜 지지하신분들 알려주세요.. 81 궁금증 2012/12/23 6,159
201642 스키장 가서 스키 안타겠답니다 8 답답 2012/12/23 2,385
201641 3일 보면서 땅을 쳤네요 ㅠㅠ 18 미치겠다 2012/12/23 5,122
201640 선거사무원으로 일했는데 새누리당 참관인 아줌마는 어쩜 그리 외모.. 11 가을이니까 2012/12/23 3,109
201639 와우^^신기신기 가볍게 보구지나가세요~~ 8 트윈스 2012/12/23 1,568
201638 라식이나 라섹하신분들은 몇십년뒤 두렵지 않으세요? 16 행복그단어 2012/12/23 7,014
201637 믹스 머핀을 했는데도 망쳤어요.. 4 토깽이 2012/12/23 1,130
201636 다큐 3일 박근혜에 대한 어르신들 믿음이 대단하네요 11 ... 2012/12/23 3,139
201635 아이들 선물 준비하셨나요? 7 크리스마스 2012/12/23 1,388
201634 일단 문재인님 아직도 사랑하는분 손!? 213 사랑해요 2012/12/23 7,121
201633 봉하마을 다녀 왔어요 12 ᆢ ᆞ 2012/12/23 2,782
201632 아까 메이퀸 보다가...밑에 자막에 mbc 경력기자 모집 광고 .. 4 ㅠㅠ 2012/12/23 1,976
201631 재검표 요구하시는 분들께 질문 18 ma 2012/12/23 1,326
201630 우리가 멘붕일때 저들은? 10 사탕별 2012/12/23 1,349
201629 정말중요_아래쪽의 수검표나 선거무효소송관련글 모집글 꼭읽어보세요.. 기린 2012/12/23 841
201628 수검표 재검표 정리합니다 명분없는 싸움입니다. 43 무명씨 2012/12/23 2,890
201627 기분전환차 뮤지컬 내사랑 내곁에 pp 2012/12/23 737
201626 메이퀸 끝나고 하는 드라마. 이정진 이상해요... 3 머리식힙시다.. 2012/12/23 3,042
201625 레미제라블, 눈감고 보면 감탄할 수밖에 없는 영화 3 샬랄라 2012/12/23 2,621
201624 자칭 보수들에게 고함 - 표창원 15 엘도라도 2012/12/23 3,150
201623 문근영이 아니었다면 더 몰입이 됐을거 같아요. 35 청담동 엘리.. 2012/12/23 10,268
201622 지금 kbs 다큐3일 보세요 26 @@ 2012/12/23 4,490
201621 내일 남편과 치유하러 강화 가는데 음식점 추천이랑 부탁드려요 6 강화도 2012/12/23 1,526
201620 보라카이 다녀 오신 분. 6 가고시퍼 2012/12/23 1,775
201619 제 자존심을 지키고 싶습니다. 1 ㄴㅁ 2012/12/2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