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쪽은 아름다운 퇴장 다른쪽은~~

자유민주주의수호자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12-12-22 09:16:25

어제 뉴스를 보고 가슴 뭉클했습니다.

근혜 이모님을 지근에서 보좌하던 김무성님, 김성주님, 안대희님, 이학재님이

말도 남기지 않고 떠났다는 보도를 보고 "역시 네분은 이모님을 진심으로 보좌

했구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사실 네분중 김성주님은 제가 개인적으로 조금은 싫어 했는데 제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한편 어제밤 민주당 분들이 종편에 나오셔서 인터뷰 하는것을 보고

저는 다시 한번 혼돈에 빠졌습니다.

윤여준 선생님 말씀  : 이번 선거는 친노와 종북때문에 졌다..

(아니 문재인 후보님은 친노의 맏형 아닌가요, 그런분을 위해 찬조연설을?)

민영삼 단장님 말씀  : 애초에 후보를 잘못 뽑았다, 상대편은 민생을 파고

드는데 친노는 정권교체만 외쳤다, 민생은 민주당 공약인데 헤게모니를

빼았겼다, 패장이 아직도 국회의원 이다 등

(지금까지도 민주당에는 친노 비노가 있나요?)

 

현재 민주당 의원님들 지역구 국회의원 하시는데 아무 문제 없으니.

 

참 안철수 교수님을 보좌하던 분들 거의 모두가 금주부터 유럽등

외국으로 여행을 떠나신다고 하네요.

그분들 되게 부자이신가봐요. 자신이 진행하던 일이 않되면 머리 식히고

위로차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것을 보니.

IP : 123.212.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2 9:18 AM (1.246.xxx.37)

    댓글금지 제발요

  • 2. 새누리승
    '12.12.22 9:19 AM (125.177.xxx.59)

    요즘 하는 짓거리를 보면 그나마 새누리가 낫습니다.
    민통당 인간들은 거짓 여론몰이,흑색선전,선동밖에 할 줄 아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ㅂㄱㅎ 가 당선된 것이 천만다행이죠.

  • 3. 이럴줄
    '12.12.22 9:44 AM (1.177.xxx.79)

    알았다니까요.. 그사람들 하는꼴이 그렇죠.. 서로 남의 탓이나하고.
    암튼 목소리큰건 알아줘야함.

  • 4. 원래
    '12.12.22 10:18 AM (218.38.xxx.203)

    원래 그런 인간들이에요 수준 미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857 ▶◀ 어제 부산 영도 한진 중공업에서 한분 자살 하셨습니다 12 사탕별 2012/12/22 1,642
200856 과천의 모든 것을 전수해주세요. 8 과천 2012/12/22 1,915
200855 대선얘기) 좀 위로가 되실까 싶어서.. 16 ..... 2012/12/22 2,663
200854 동네 슈퍼 카드수수료 인상 9 휴.. 2012/12/22 1,741
200853 아침 일찍 일어나 스스로를 돌아보았습니다. 2 ㅡ.ㅡ 2012/12/22 868
200852 '레이디 가카' 23 벌꿀 2012/12/22 2,495
200851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3 위로 2012/12/22 595
200850 설령 부정선거라 해도.. 11 .. 2012/12/22 1,667
200849 아래 한쪽은 아름다운 퇴장 댓글 달지맙시다 1 ... 2012/12/22 558
200848 공표금지이전 이후설문조사+출구조사 1 가슴아파도 .. 2012/12/22 1,096
200847 한쪽은 아름다운 퇴장 다른쪽은~~ 4 자유민주주의.. 2012/12/22 1,495
200846 k2 아웃도어 브랜드 1 살다보면.... 2012/12/22 1,184
200845 대학등록금 최소 2배이상 인상해야한다에 찬성 3 대학등록금 2012/12/22 1,452
200844 새 글로 올립니다. 1 생명 기운... 2012/12/22 699
200843 체고, 체대에 대한 것과 그 이후의 진로를 알고 싶어요. 5 아들 진학고.. 2012/12/22 4,906
200842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는 악몽이네요 맛있는행복 2012/12/22 644
200841 (수정) 개표에 절차상 문제가 있네요. 서명 첨부 11 정말이네요 2012/12/22 2,085
200840 5년이란 세월은 ...그 기다림의 무게는? 잠실아짐 2012/12/22 691
200839 분노가 가시질 않아요 19 하아 2012/12/22 2,392
200838 초등5년?그럼 투표권도 18세부터? 1 자유 2012/12/22 704
200837 댓바람부터 활동하는 알밥들 글 내리기 운동: ㅅㅂㅅ이정 나왔는데.. 3 킬리만자로 2012/12/22 854
200836 나무십자가와 창기십자가 1 외칩니다. 2012/12/22 3,196
200835 82분들은 맘이참 약하네요 4 .... 2012/12/22 1,971
200834 물가가 많이 오를 것 같아요 4 ... 2012/12/22 1,503
200833 82에서 본 전라도김치양념 레서피와 전라도김치주문처를 간절히 찾.. 6 김장양념 2012/12/22 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