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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땜에 더 팔짝 뛰겠어요

탄다 가슴이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2-12-20 12:23:28

대통령도 미치겠지만...

교육감땜에 환장하겠어요

아이들에게 정말 정말 부끄럽고 미안하고 

무엇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배워야하는지 ....  이제 바른 기준과 원칙은 없고 .... 

더 큰 광풍의 소용돌이에 몰려질, 아니 패대기쳐질  아이들  수많은 우리의 미래가  가슴미어지고 터집니다

바른 어른이 왜 이리도 서기 힘든 세상인지요

IP : 1.227.xxx.1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2.20 12:25 PM (180.182.xxx.177)

    저 학생인권위해서 카페까지 만들고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학생인권도 좋지만,
    학생인권만 존중하다 보니 폐해도 있어요.
    어린 아이들..자라나는 아이들은 권위에 순종하는법도 배워야 해요.
    어제 진보교육감에 투표하긴 했지만, 보수 교육감이 된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 2.
    '12.12.20 12:26 PM (118.32.xxx.169)

    박정희는 구국의 영웅으로
    교과서에 기록되고
    국사는 더더욱 배우지 않게될것이고..ㅎ

  • 3. 근데
    '12.12.20 12:30 PM (125.187.xxx.175)

    그 보수교육감이 그냥 좀 보수적인 게 아니고 표리부동한 사람이더군요.
    저는 아이들에게 엄할때는 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자신이 때가 많이 낀 사람이 아이들 가르치겠다고 나서는 건 원치 않아요.

    박원순의 서울을 떠나기는 싫지만 이런 저런 사정으로 서울을 떠나야 하는데 문용린의 서울을 떠나는 걸로 위안을 삼으려고요. 이번 교육감 임기 길지 않으니 다음에는 좀 나은 선택을 하시기를...별로 기대는 안합니다만...
    그냥 2번이고 같은 문씨니까 잘 모르고 찍었을거라 생각할까봐요.

  • 4. 그니까요
    '12.12.20 12:34 PM (1.227.xxx.176)

    그냥 보수가 아니고 바르지 않은 하지 않아야 할 사람이니까요
    비리도 많고 사교계에 푹 담겨져있고
    외모만 맑고 순수해보이지...

    아 속터져라
    인권문제가 다가 아니잖아 것도 언론서 나부렁댐이 심한거고...

  • 5. 서울의달
    '12.12.20 12:43 PM (121.132.xxx.196)

    전 오늘 아이들에게 그래도 우린 김상곤교육감님이
    계시다고 위로해 줬네요. 박시장님 땜에 서울이 참 부러웠는데 곽교육감님 그렇게 되시고 어제의 결과로 경기도에서 버텨야 겠네요.

  • 6. 설마
    '12.12.20 12:50 PM (58.141.xxx.235)

    무조건 2번 찍으신분이 많은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서울에서 민주당이 근소하게나마 이겼는데 저렇게 표차가 많이 날까요
    전교조로 몰아 부친 전략이 먹힌건지 원

  • 7. 오타
    '12.12.20 12:55 PM (1.227.xxx.176)

    사교계가 아니라 사교육계T.T
    대교와 밀착이라는데.......

    우린 언제 애들을 교육다운 교육시키며 살 수 있을까
    문제푸는 기계말고.....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언제 키워볼까요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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