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표가 완전히 끝나기 전까진 지금의 결과를 인정하지 않으렵니다

바람이분다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12-12-20 01:10:04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직 박근혜 후보가 완전히, 완벽하게 당선된 건 아니더군요.

지금보니 14만표쯤 더 얻어야 완전히 당선이라는데.

개표가 완전히 끝나고 검표도 끝나면 그때 인정하렵니다.

 

문재인님, 앞으로 계속 지지하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IP : 211.33.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12.12.20 1:11 AM (124.5.xxx.134)

    2표 차이로 승리?

  • 2. 바람이분다
    '12.12.20 1:13 AM (211.33.xxx.222)

    한 자리수 차이로 승리하는 거 보고싶네요! ^^

  • 3. 바람이분다
    '12.12.20 1:14 AM (211.33.xxx.222)

    넵, 손 꼬옥!

  • 4. 유지니맘
    '12.12.20 1:14 AM (112.150.xxx.18)

    아... 전 사실 tv를 끄고 말았어요
    한참전에 ..
    그냥 제가 보고 있어서 안되나 싶어서 ㅠ
    82를 통해서 상황을 들어보니 .. 너무 마음 아프기만 했네요 .

    바람이 분다님도 그 동안 감사했네요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저에게 큰 책자였어요 .

  • 5. 바람이분다님이
    '12.12.20 1:15 AM (211.207.xxx.228)

    링크 걸어 준 나꼼수 잘 듣고 했었는데
    음...... 지금 술도 안마셨는데도 오락가락 취중몽중한인 거 같네요.
    정녕 이 현실이
    한 자릴 수로 이길 수는 없는지

  • 6. 바람이분다
    '12.12.20 1:21 AM (211.33.xxx.222)

    흡; 유지니맘님 저는 그저 뿌리기만 했을 뿐인데 그리 말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방금 다시 티비를 켰는데 명바기 얼굴이 나와서 괜히 틀었구나 싶습니다.
    오늘 밤은 참 많은 분들이 못 주무실 듯...

  • 7. 정말요?
    '12.12.20 1:21 AM (110.15.xxx.101)

    정말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정신이 아파서 보지는 않겠습니다만 제 앞에 문재인 후보 사진을 붙여놓았었는데
    다시보고 기도할게요.. 지금 보니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 8. 바람이분다
    '12.12.20 1:24 AM (211.33.xxx.222)

    에고 그 사이에 이리 댓글들이...
    왠지 나꼼수팀이 다시 또 나타나실 거 같은데...
    이 댓글 쓰는 사이에 당선 확정이 되었군요.
    하하......... 에그............... 참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0370 내 부모님은 경상도 사람입니다 8 미소천사 2012/12/20 2,276
200369 백만년만에 손편지나 써볼까요? 힐링편지폭탄 프로젝트 to 문재인.. 3 우리 2012/12/20 1,245
200368 길냥이들 사료 잘먹나요??? 4 하루종일 허.. 2012/12/20 958
200367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학교측의 모습에 실망했어요. 그리고 어떤준비.. 3 초딩맘 2012/12/20 1,695
200366 가장 불쌍한 30대..힘내라는 말도 못하겠어요. 7 제비꽃 2012/12/20 2,751
200365 오늘 지인의 전화를 받았어요 5 사탕별 2012/12/20 1,749
200364 수도 민영화와 박지만. 24 차오 2012/12/20 5,113
200363 해직기자중심,진보적 방송국 설립한다네요..아고라 서명좀..부탁드.. 126 쓰리고에피박.. 2012/12/20 9,503
200362 김치찌개.. 돼지고기 말고 뭐 참신한거 없을까요? 5 ... 2012/12/20 1,600
200361 82쿡 누님들께 죄송합니다... 13 솔직한찌질이.. 2012/12/20 2,630
200360 일제때문에 근대화를 이룩했다네요 8 허참...... 2012/12/20 1,403
200359 덜컹대는 버스안, 문득 이 시가 떠오릅니다 7 깍뚜기 2012/12/20 1,235
200358 문님의 행보는 어떻게 되나요? 4 프라푸치노 2012/12/20 1,976
200357 방관자적인 삶 1 님의침묵 2012/12/20 947
200356 충남 홍성군 상수도 민영화 추진… 주민 반발 77 웃김 2012/12/20 9,623
200355 하우스푸어인 친정부모님은 문후보님 왕팬이에요 3 극복 2012/12/20 1,634
200354 투표가 권력을 이긴다가 아니라... 3 이제보니 2012/12/20 1,462
200353 오늘 네이버... 5 개이버 2012/12/20 1,849
200352 일본에 있는 지인한테 카톡왔는데요... 11 헐.. 2012/12/20 4,565
200351 전라도 분들 동정 원치 않아요 19 ㅇㅇㅇ 2012/12/20 2,134
200350 눈물나지만 친정엄마랑통화하구 행복해요. 6 엄마사랑해... 2012/12/20 1,944
200349 친구야! 힘들었지? 그래도 니가 자랑스럽다.jpg 23 가키가키 2012/12/20 2,968
200348 오늘 식당에서 60대 아저씨들의 대화... 26 규민마암 2012/12/20 12,838
200347 생협 이용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5 질문 2012/12/20 1,404
200346 이것도 참 코미디.. 17 이것도.. 2012/12/20 2,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