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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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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만 가까우면 관악구 대기자들 커피하고..

ㅠ.ㅠ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12-12-19 17:14:13
관악구에 많이들 기다리신다는데 
제가 집만 가까우면 커피하고 핫팩이라도 좀 갖고 가서 나눠드리고 싶어요..ㅠ.ㅠ 

흑흑.... (집이 인천 서쪽, 북항쪽이라 지금 가도 7시..) 


IP : 218.234.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그 생각이..
    '12.12.19 5:15 PM (218.236.xxx.82)

    가까이 계신분들이 좀 애써주시면 좋을것 같은데..

  • 2. 서울
    '12.12.19 5:15 PM (118.46.xxx.72)

    팍팍 올라가고 있어요 화이팅 입니다,,,,,,,,,

  • 3. 예전에
    '12.12.19 5:16 PM (121.136.xxx.249)

    관악구에 살았었는데 참 좁은 장소에서 투표했었어요

  • 4. ㅊㅍ
    '12.12.19 5:16 PM (115.126.xxx.115)

    그쵸 많이 추울 텐데...제발 포기마길..그분들
    표에 달려있다해도 과언 아닌데..

  • 5. ...
    '12.12.19 5:17 PM (123.254.xxx.165)

    광진구는 한산하던데요.

  • 6. 예전에는
    '12.12.19 5:18 PM (121.136.xxx.249)

    투표소가 넘 좁았거든요
    어린이집이었나 양로원이었나
    한줄로만 서서 들어가고 나가는 사람 부딪힐 정도요
    지금은 다른곳에서 하겠죠??

  • 7. 햇살이
    '12.12.19 5:18 PM (182.216.xxx.186)

    초조해서 아무일도 못하겠어요.
    투표하러 갔다 황당했던게 같은 아파트이고 예전에 같은 장소에서 했던 동을
    단지 완전 끝으로 해놨더라구요.
    어디서 하는거냐고 관계자한테 묻자 엉뚱한 대답만하고
    그래서 제가 투표소 상세하게 설명해줬어요.

  • 8. 전 교수님
    '12.12.19 5:18 PM (118.46.xxx.72)

    40분에 여러명 목숨이 달려있다고 하넹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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