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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입니다. 떨지말고 문자로 땀빼세요.

투표의 힘 조회수 : 728
작성일 : 2012-12-19 17:02:28
떨리는 분 초조한 분들 다 투표하셨으니 이제 남은 1시간

투표 독려문자 핸드폰에 저장된 사람 모두에게 보내주세요.

1초 창피로 5년을 편하게 살아보자구요.

뭐가 창피합니까? 모르는 사람에게 말하라는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에게 투표하라는 말은 민주시민의 기본 의무아닌가요?

혁세격문을 전달하는 심정으로

나꼼수에게 빚진 거 갚아야죠.

노통께 빚진 거 갚아야죠.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했던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되잖아요.

자 1시간 남았어요.

IP : 211.207.xxx.22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의 문자내용
    '12.12.19 5:05 PM (211.207.xxx.228)

    오늘 투표하셨죠 ^^
    내 한표로 대통령이 만들어집니다.

    참고하세요.
    200분 중에 한명 딱 되돌아왔네요. 이런 문자 부담스럽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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