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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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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왔습니다.

다음표 조회수 : 992
작성일 : 2012-12-19 06:48:54
눈뜨니 6시6분
모자쓰고 잠바입고 세수도 안하고 이도안 닦고투표하고 왔습니다.

우리동네는 신도시라 줄없이 바로 할수 있었답니다.

이제 다시 잠자러 갑니다.

꼭 투표하세요.
다시 5년을 기다릴수 없답니다.
IP : 211.234.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저지녀
    '12.12.19 6:55 AM (208.120.xxx.183)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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