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투표근단련] 김여진 찬조연설 다시보기

우리는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2-12-18 21:45:08
김여진 찬조연설 다시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1vzNVHdd66o&feature=youtu.be
선관위, 서강대동문 '십알단' 컴퓨터 압수
서강바른포럼 인터넷·SNS 여론조작 의혹... 회장 "회원의 개별적 행동"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5776
IP : 124.54.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는
    '12.12.18 9:45 PM (124.54.xxx.71)

    http://www.youtube.com/watch?v=1vzNVHdd66o&feature=youtu.be

  • 2. anycool
    '12.12.18 9:48 PM (112.149.xxx.75)

    김여진 찬조연설 너무 좋네요 ^^;;

  • 3. ...
    '12.12.18 9:55 PM (118.37.xxx.136)

    연설 보다가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저도 모르는사이 그냥 눈물이 주르르..

  • 4. 연꽃
    '12.12.18 10:05 PM (211.215.xxx.116)

    무척 감동적인 연설이네요
    김여진씨 멋집니다

  • 5. ..
    '12.12.18 10:09 PM (110.14.xxx.9)

    나꼼수듣고 울고 또 김여진듣고..
    갱년기인가...

  • 6.
    '12.12.18 10:15 PM (58.236.xxx.74)

    이산, 뿌리깊은 나무, 추적자, 주인공들이 약자의 편을 들고 기득권세력과 맞선다.
    너무 귀에 잘 들어오네요.

  • 7.
    '12.12.18 10:20 PM (220.119.xxx.240)

    따뜻한 문후보님과 김여진씨 감동적입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8.
    '12.12.18 10:23 PM (58.236.xxx.74)

    영화 박하사탕에서 처음 본 그녀가 생각나네요.
    드라마에서 구현되는 정의를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는 기회.

  • 9. 또 감동의 물결..
    '12.12.18 10:36 PM (125.177.xxx.190)

    김여진씨 눈물 흘릴때 저도 울컥했어요.
    마음에 쏙 와닿는 연설이었네요.
    내일 생각하니 막 가슴이 뛰어요..

  • 10. 니모
    '12.12.18 11:07 PM (59.0.xxx.193)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진정성있게 잘 전달해주네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정말 좀 편안하고 따뜻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내일은 꼭 투표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2179 새벽에 일어나 한시간씩 노는 아기때문에 힘들고 우울해미치겠어요 18 2012/12/25 11,175
202178 80세 어른 갈만한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2 엄마랑 단둘.. 2012/12/25 7,872
202177 안동 무더기표 동영상 23 악이 승리하.. 2012/12/25 4,829
202176 선거 자체가 무효되는방법이 있다네요. 12 e2 2012/12/25 3,074
202175 [정치] 내 친구의 민주당 내 비노 의 문제점에 대한 글... 44 .. 2012/12/25 3,614
202174 혹시 당선 축하금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3 ... 2012/12/25 1,651
202173 안동 부정선거의혹 3 ,,, 2012/12/25 1,557
202172 mbn도 납작 엎드리는군요..성탄절에 '잘살아보세'영화를 방영 4 oo 2012/12/25 2,499
202171 존큐 란 영화...의료민영화가 되면 어떨지 3 사랑하는법 2012/12/25 1,283
202170 김한길 커피숍에서 민주당 까는거 들었다네요 8 자유 2012/12/25 5,823
202169 이 시간에 편의점가서 산타선물 사 왔어요. 5 엄마산타 2012/12/25 1,485
202168 영혼을 팔아먹은 논객 윤창중 9 맛있는행복 2012/12/25 2,376
202167 이글의 출처가 어디죠? 7 동네언니가 2012/12/25 1,513
202166 은행 달러 환전 잘 아시는 분께 질문용. 4 ... 2012/12/25 2,442
202165 민주당 맘에 안들어요 29 진짜 2012/12/25 3,204
202164 그 사람이 좋아진다 검둥이 2012/12/25 1,107
202163 정봉주님 출소하자마자 예의 그 깔때기를,, 13 봉도사 2012/12/25 6,134
202162 일베chung 수지 또 성희롱 이번엔 수간( 獸姦)묘사 9 금호마을 2012/12/25 4,959
202161 내딸서영이 내맘대로 예상줄거리 4 서영이 2012/12/25 4,961
202160 페이스북 잘 하시는 분이요? 남의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안보여.. 1 ... 2012/12/25 1,639
202159 문재인님 트윗글을 읽을 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요. 3 눈물샘 2012/12/25 2,532
202158 화정역에서 이태원 3 질문 2012/12/25 1,363
202157 [박지원튓]15만 청원으로 국회 행자위 차원에서 규명하고...... 8 우리는 2012/12/25 2,309
202156 근시교정 수술 2 아우래 2012/12/25 1,235
202155 일베 또 수지 성희롱 24 심하다 2012/12/25 6,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