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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교수님, 막판에 박정희 때 인혁당의 희생까지 언급하셨어요

JTBC 조회수 : 3,717
작성일 : 2012-12-18 21:10:05
삼성 엘지도 비판하셨고요. 
특히, 새누리측 윤정훈 목사의 SNS선거조작은 이미 팩트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하셨어요. 

보수주의자의 
강직함같은 게 느껴졌답니다.
견찰이라 느껴던 경찰에 대한 희망이 느껴졌어요.
전국민이 경찰이미지도 확 좋아졌을테고요. 
사표수리가 아니라 경찰측에서 표창이라도 줘야 할거 같아요.
5년간 다 끊고 사신다 했는데,
참 아깝고 마음 아파서 이런 분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을까요.


IP : 58.236.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싸라비아
    '12.12.18 9:11 PM (119.67.xxx.200)

    이 분은 정말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경찰로서 옳은건 옳고 틀린건 틀렸고 ~~중립을 지키려고 애쓰시는 모습 보았습니다...

  • 2. ....
    '12.12.18 9:12 PM (182.222.xxx.174)

    경찰 이미지 완전 업 시켜놓으셨어요^^

  • 3. 경찰이 멋지고
    '12.12.18 9:14 PM (58.236.xxx.74)

    별 달고 다니는 미국 보안관이 멋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

  • 4. 꼬마사과
    '12.12.18 9:14 PM (27.119.xxx.11)

    이런 보수 많이 필요하죠. 그래야 정치 발전하구요

  • 5. ...
    '12.12.18 9:18 PM (114.207.xxx.155)

    제 생각엔 너무 미온적이었던것 같아 보수경찰의 이미지를 떨칠수가 없었네요
    마지막에 박정희를 존경한다는 얘기는 왜 또하시는지...
    중립을 지키는 모습이 아름다운게 아니라 이 상황에서는 누가봐도 문재인을 직,간접으로 얘기해야 마지막 한표도 노릴수 있지 않았을까요?

  • 6. 미온적인 태도가
    '12.12.18 9:19 PM (58.236.xxx.74)

    오히려 저항을 적게 하고 중간표를 많이 가져올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 시원하자고 하는 방송이 아니잖아요 ^^

  • 7. ....
    '12.12.18 9:20 PM (220.77.xxx.22)

    박정희를 존경하는 사람도 문재인을 찍을수 있다는 메세지인듯...
    전 이해합니다.

  • 8. 소리없이 스며드는
    '12.12.18 9:22 PM (58.236.xxx.74)

    빗방울처럼, 그분 낮은 목소리가
    많은 부동층에게 스며들었으면 하고 기도해봅니다.

  • 9. ..
    '12.12.18 9:23 PM (218.234.xxx.92)

    그 분 보수주의자이시죠.

    그 분은 보수세요. 자기 기준에 아닌 걸 맞다고 자꾸 우기니까 아닌 걸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거고
    평소의 자기 소신이나 성격은 어쩔 수 없죠..

  • 10. ...
    '12.12.18 9:25 PM (114.207.xxx.155)

    어제 같은 시원함을 기대하며 하루종일 기대하며 다른 직원들한테도 보라고 독려했는데 너무 기대이하였던거 같아요
    너무 기대해서그러나?
    아니면 내가 전반적인 흐름파악을 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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