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르신들도 꼼수쓰고계심

캬ㅇ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12-12-18 19:12:54
엄마 전형적인 새누리지지자인데요
저한테 내일 출근하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출근하라고. ..ㅜ.ㅜ
슬픕니다. 뉴스도 티비조선만봐요
IP : 61.33.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쩔수 없어요
    '12.12.18 7:17 PM (211.60.xxx.201)

    저희 엄마는 81세 전형적인 수구적 성향에,
    민주당은 종북세력 운운하시지만
    저는 그냥 킥킥 웃었어요
    내일 날씨도 많이 차다는데
    그냥 집에 계시라고 전화 한 통 해야겠네요ㅋㅋ

  • 2. 울 시엄니
    '12.12.18 7:21 PM (124.54.xxx.17)

    저희 시어머니도 경상도, 81세,
    박근혜 찍으려 했는데 부재자 신고 안하셔서 투표 못하신대요.

    @.@ 다행이야----

  • 3. 틈새꽃동산
    '12.12.18 7:34 PM (49.1.xxx.179)

    엄마 신발 감추시라니까요.

  • 4. ..
    '12.12.18 7:39 PM (219.249.xxx.19)

    시어머니 제앞에서는 그래 2번 하시고는 막상 1번 투표하시지는 않을까..아까 슬쩍 떠보기까지 했어요.
    어머니 혹시 들어가셔서는 막상 1번찍고 나오시는거 아니시죠?...ㅎㅎ
    웃으시더니 .그런일 없다고..걱정마라고..휴..정말 떨려 죽겟네요.
    시누한테 포섭당하신걸 제쪽으로 다시 돌린거라...그래서 불안하더라고요.

  • 5. ..
    '12.12.18 7:40 PM (211.51.xxx.96)

    3차 토론 보셨냐고 물어보세요.

    우웩~

    "그래서 내가 대통령한다잖아요. 호호호"

    제 정신이 아니야~

    오만하고 권위적이고 무식하고 사람 무시하는 건방진 태도, 어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089 이제 지지하고 바라보자 2 백합나라 2012/12/20 670
199088 앞으로 대구 경북은 여행도 절대 가지 않겠어요. 23 ㅠ.ㅠ 2012/12/20 2,081
199087 난 그래도 우리편이 좋다 2 승리 2012/12/20 619
199086 이모님을 위해서라도 가오(자존심)를 지켜야 합니다. 2 자유민주주의.. 2012/12/20 730
199085 깊은 한숨만 나옵니다. 1 딸하나 맘 2012/12/20 496
199084 문재인님을 위해 오히려 잘된거라고 생각하니 맘이 편해요. 14 이겨울 2012/12/20 2,235
199083 교육방송만 보고 살려구요 4 이제 2012/12/20 720
199082 광주한테 너무 미안해요. 너무 미안해요. 5 눈물 2012/12/20 1,115
199081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을 어찌견뎠을까요. 6 아프네요 2012/12/20 1,254
199080 부정선거 의혹. 10 곤줄박이 2012/12/20 1,899
199079 이런 상황을 참 뭐라 말해야할지... .. 2012/12/20 584
199078 방금 현충원 참배 김성주 7 -- 2012/12/20 2,776
199077 박근혜 공부좀 했음 좋겠습니다...그리고 박근혜 찍으신 분들은 .. 3 고양이2 2012/12/20 1,086
199076 문재인 필패론이 옳았죠. 29 432543.. 2012/12/20 2,908
199075 정든 82를 어떻게 해야할까 22 고민중이에요.. 2012/12/20 1,923
199074 떡값 검찰과 정조이산 그리고 노론의 나라.... 2 노론의 나라.. 2012/12/20 870
199073 이제 이별해야할것들 1 무한도전 2012/12/20 931
199072 남의 자식 위하려고 내 자식을 내치네요.. 7 더 열심히... 2012/12/20 1,578
199071 TV를 꺼 버렸습니다,당분간 안보렵니다. 1 패배 2012/12/20 633
199070 이민가자는 대딩딸 소원들어줄 능럭은 안되고.. 4 2012/12/20 1,139
199069 준비된 여자대통령 이게 신의 한수 였던것 같네요 4 재수 2012/12/20 1,244
199068 부산,경남분들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31 화무십일홍 .. 2012/12/20 2,113
199067 박근혜가 위기때마다..위기때마다 이런말 잘쓰는데 2 질문 2012/12/20 1,182
199066 우리 다시 한번 크게 숨을 내쉬고 다시 들이마셔요. 2 다시 웃자 2012/12/20 618
199065 나누기보다 키우기를 우선으로 한거 같아요. 3 ㅇㅇ 2012/12/20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