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처음으로 대한 민국 경찰이 그리 만만하지 않구나 느꼈어요.
제대로 경찰 하려면 논리적이고 법도 잘 알아야 하고
하여튼 제가 범죄자라면 저 분 앞에서 야단 맞기 전에
죄상을 낱낱이 줄줄이 고백할것 같아요.
취조실에서 범죄자 추궁한다면 포쓰가 장난 아닐듯.
전 경찰하면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분들이나
거북이 달린다 같은데서 나오는 생계형 경찰들만 생각했는데...막연히
저 오늘 처음으로 대한 민국 경찰이 그리 만만하지 않구나 느꼈어요.
제대로 경찰 하려면 논리적이고 법도 잘 알아야 하고
하여튼 제가 범죄자라면 저 분 앞에서 야단 맞기 전에
죄상을 낱낱이 줄줄이 고백할것 같아요.
취조실에서 범죄자 추궁한다면 포쓰가 장난 아닐듯.
전 경찰하면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분들이나
거북이 달린다 같은데서 나오는 생계형 경찰들만 생각했는데...막연히
난세에 영웅이 나는군요.ㅎㅎ
취조실에서 만나면 무조건 싹싹 빌게 될 것 같아요...
손떨려............
흐미........
난세에 영웅이 나는군요.ㅎㅎ 2222222222222
진짜 멋지시네요.
저분...꼭 나중에 큰일하셔야해요
진짜 대단하십니다. 전 저런 보수주의자면 충분히 대통령까지도시켜드리고싶네요.
저리 바른 분이셨네요. 지지합니다.
정말 온사방 미디어에서 '감금' '인권' 운운하며 혹세무민할 때
정말 구세주처럼 나와 주신 분.....
전 이제 주진우 기자 구속되기 직전 구세주처럼 나와주신 박은정 검사님처럼
표창원 교수님 이름, 얼굴 꼬옥 기억하고
잘 되시길 빌어드릴겁니다..
세상엔 아직 정의로우신 분들이 많아서 살아갈 맛이 나요.
용기 있는 그분들!!!! 꼬옥 지켜드릴게요!!!
낼 2차전 한다네요 ㅎㅎㅎ
표교수님 덕분에 경찰에 대한 이미지가 확 업그레이드 됐어요.
난세에 영웅이 나는군요44444
엠팍인가 어디서 듣기론 일반경찰 출신이라고 하던데.. 홀로 유학 후 박사학위 따시고 교수직 따냈다는..더 대단해보이네요
싸잡아서 말하면 안되긴 하겠지만,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나라 "견"찰들이 좀 법에 대해 무지하긴 하지요. 그 무지함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거친 행동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요. 수사권을 경찰에게 돌려주는 것이 타당한 방향이긴 하지만, 그 전에 철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할 겁니다. 자기가 하는 행동이 어떤 법에 근거를 둔 것인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지요.
국정원 사건의 본질은 사인에 대한 인권침해가 아니라, 국가기관(국정원 직원이라는 개인의 행동이 아닌, 국정원이라는 국가기관에 의해 행해진 행동으로 봐야하는 거지요)에 의한 선거개입 의혹이고, 그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있었다면 그것은 별건으로 취급해야 하는 것인데 새머리당의 주장은 초지일관 인권타령이네요. 그렇게 인권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간인 사찰이나 하고 국민들에게 방패 휘두르고 물대포질을 해대는 국가기관의 폭압적 행동에 대해서는 왜 분개하지 않았던 것인지 모르겠네요.
난세에 진짜 영웅이 나셨네요.
경찰도 멋지네요.. 전문적이고.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99354 | 아들아 미안하다. 1 | 비보 | 2012/12/20 | 627 |
| 199353 | 나라망하면 정신차릴거 같죠? 그러면 다행이게요 3 | ........ | 2012/12/20 | 887 |
| 199352 | 혼란스런 아침이지만..결혼반지를 잃어버렸어요 ㅠㅠ 3 | ㅠ | 2012/12/20 | 1,525 |
| 199351 | 목숨걸고우리에게 진실을 전해준. 그들의 안전. 안부는 어떻게알수.. 4 | 꾸지뽕나무 | 2012/12/20 | 986 |
| 199350 | jk님의 예언글이 인터넷을 달구네요 17 | 참맛 | 2012/12/20 | 4,873 |
| 199349 | 한국 근대사에 관해 추천해 주세요 1 | 눈물나는 아.. | 2012/12/20 | 836 |
| 199348 | 독재자의 딸이 인권변호사를 이겼어요. 1 | 허탈합니다 | 2012/12/20 | 857 |
| 199347 | 중요한 것 1 | nn | 2012/12/20 | 630 |
| 199346 | 죄송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7 | 휴 | 2012/12/20 | 1,064 |
| 199345 | 부산여행 일정 좀 봐주세요. 2 | 천개의바람 | 2012/12/20 | 1,131 |
| 199344 | 노인들에대한 패배의 요인 26 | ... | 2012/12/20 | 2,770 |
| 199343 | 이 분노 그대로 5년후를 준비합시다. 6 | 아쉽지만 | 2012/12/20 | 717 |
| 199342 | 2030 그정도면 투표 많이 한거래요 4 | ... | 2012/12/20 | 1,291 |
| 199341 | 동정심도 버렸어요 7 | 시골댁 | 2012/12/20 | 1,309 |
| 199340 | 그냥 노인네들 몰빵으로 박근혜 밀어준거네요,,그래서 졌음. 1 | . | 2012/12/20 | 890 |
| 199339 | 여론조사 이번 대선 직업 소득 학력별 지지율 분석.txt 21 | .. | 2012/12/20 | 3,223 |
| 199338 | 미국서 공부하는 아들과 통화 하다끝내 울었어요. 11 | 아들아미안... | 2012/12/20 | 2,582 |
| 199337 | 경상도는 물론이고 충청과 강원에서도 패했다는게.. 4 | 바람 | 2012/12/20 | 1,117 |
| 199336 | 또 다시 기다립니다. 2 | ㅠ.ㅠ | 2012/12/20 | 560 |
| 199335 | 박지원 2 | 개표방송 | 2012/12/20 | 1,379 |
| 199334 | 애 학교보내고 신문보면서 4 | 슬픔 | 2012/12/20 | 781 |
| 199333 | 토론때문에 표를 많이 빼앗건거죠 6 | ㅇㅇㅇㅇ | 2012/12/20 | 1,699 |
| 199332 | 불쌍하다고 뽑힌 대통령 1 | 웃프다ㅡ^ | 2012/12/20 | 884 |
| 199331 | 가만히 계세요 6 | ... | 2012/12/20 | 1,058 |
| 199330 | 우리팀은 정말 잘 싸웠습니다. 3 | 소나무6그루.. | 2012/12/20 | 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