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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분이 카톡으로 박정희가 육영수여사에게 남긴편지 이런거 막보내시네요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2-12-17 12:46:09

 

제가 문후보님 뽑는다고 부모님과 전쟁을 치루고 났더니

그얘기를 들으셨는지카톡으로 왜 저런걸 날리신대요  헐...

반전이 있으려나 싶어 들어가읽어봤더니 진짜 박정희가 쓴 시랑 편지 ...헐...

 

어제 토론보고 진심 박근혜 무서웠구요

그 웃음 아직도 뇌리에 박혀 없어지질 않네요

그래도 우아해보이려했던 이미지까지 한방에 날아가서 어쩐대요

머 눈에 머 씌인 분들이야 계속 우아해보이겠지만요..

정말 배우 박중훈님 말씀대로 박근혜는 토론수준 미달이었어요

그리고 문재인님 말씀중 이게 가장 기억납니다

 

저소득자와 고소득자 차이는 과세에서 두는 것이지 복지에서 차이를 두는 게 아니다.

잘사는사람들 세금을 많이 걷어야지

별별혜택 다주고나서 복지한다니까 지랄지랄   짜증납니다 !!

IP : 182.211.xxx.10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2.12.17 12:55 PM (116.37.xxx.135)

    나이드신 분들, 카톡이 더 활발하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 스마트폰 산지 몇 달 안됐는데 맨날 무슨 신기한 동영상이라느니 웃긴 거라느니 하면서 주변사람들이랑 카톡 엄청 주고받고
    그걸 또 저한테까지 전달하시고 -_-;;;;;;;;;;;;;;;;;;
    며칠 전엔 커피숍에 앉아있는데 옆에 앉아있는 모녀가 스마트폰을 붙들고
    딸이 엄마한테 이런 동영상 링크 오는 메세지 다 누르지 좀 말라고.. 데이타요금 얼마 나왔다고 그런 얘기 하는게 그 어머니도 주변 친구들이랑 그런 메세지 엄청 주고받는거 같더라구요

    정치얘기, 특히 박근혜에 빠진 분들이라면 요즘 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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