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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 번호 숨기고 오는 음란전화

짜증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2-12-14 18:23:59
이런 정신 병자 찾아내는 방법 없을까요?
벌써 세번째인데 받을때마다 욕을 해줘야지 했는데
당황해서 야! 하고 고래 고래 고함만 지르고 말았네요.
집전화로 오는데 녹음기능이 없어서 못했네요.
증거가 있어야 한다는데 증거가 없인 번호를
알 방법이 없을까요?
그것도 새벽시간에 전화질을 해대서 더 경황이 없어 당하고나니 괘씸하고 분하네요.
끝까지 찾아내야 하는데 흐휴...
IP : 220.88.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싱고니움
    '12.12.14 6:27 PM (125.185.xxx.150)

    그냥 넘어가려시면..음...한동안 새벽에는 아예 전화 코드를 뽑아놓으세요. 한 번 해 봤는데 코드가 뽑혀있으면 안하지 않을까요? 정 끝까지 찾아내야겠다 싶으면 경찰서에 한 번 의뢰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 2. 예전에
    '12.12.14 7:03 PM (115.178.xxx.146)

    제 동생 회사전화로 상습 음란전화가 오곤 했었습니다.
    경찰서에 있는 후배한테도..국정원에 다니는 지인에게도 의논했었는데
    일반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뾰족한 방법이 없었던 기억이..
    집 전화라면 그냥 번호를 바꾸심이 어떠실지..

  • 3. 신고
    '12.12.14 7:11 PM (112.223.xxx.44)

    경찰에 당장 신고하세요...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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