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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 설립자 “박정희 처조카사위가 민속촌 강탈”

사람이먼저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2-12-12 14:33:17
정수장학회와 영남학원에 이어 경기도 용인의 한국민속촌도 박정희 전 대통령 집권 당시 강탈된 재산이라는 주장이 
야권에서 제기된 가운데, 민속촌 설립자가 이를 되찾기 위해 1980년대 초 청와대 등에 낸 진정서가 공개됐다.

<한겨레>가 박원석 진보정의당 의원을 통해 11일 입수한 민속촌 설립자 김정웅(71)씨의 진정서를 보면, 김씨는 박 전 대통령 
사후인 1980년과 1982년 두 차례에 걸쳐 청와대 등에 진정서를 내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처조카사위 정영삼(76)씨가 권력을 
등에 업고 단 1억원으로 55억원 상당의 자산인 민속촌을 송두리째 빼앗았다”고 밝혔다. 정영삼씨는 육영수씨의 큰언니 
육인순씨의 사위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이종사촌 형부다.



IP : 59.18.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이먼저
    '12.12.12 2:33 PM (59.18.xxx.9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64970.html

  • 2. 참맛
    '12.12.12 2:33 PM (121.151.xxx.203)

    사실여부를 청문회라도 해야 하는게 정상인 나라죠!

  • 3. 럭키№V
    '12.12.12 2:37 PM (119.82.xxx.7)

    가카의 롤모델은 박정희 맞죠?!

  • 4. ..
    '12.12.12 2:40 PM (203.100.xxx.141)

    생양아치 집안이네요.

  • 5. ..
    '12.12.12 2:43 PM (203.232.xxx.5)

    박정희와 그 일가를 진정한 종북으로 인정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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