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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아이패드 사건

대략정리 조회수 : 19,914
작성일 : 2012-12-12 10:32:45

1. 박근혜가  늦게 가방 2개를 들고 무대위로 올라옴
2. 방통위 직원들은 박이 가방을 들고 온 것을 몰랐다고 주장.
3. 박근혜 손에들려   들어온 가방이 토론시간에 밖으로 나가진 않은것이 확실..즉 박은 토론 내내 가방을 지니고 있었음
4.1차 토론때 이정희가   fta 자료가든 가방을 들고 출입하다가 저지 당하는 소동이 있었므로 박이 가방 반입은 금지인것을 모를리는 없음.
5. 그 가방은  아이패드가방과 무지하게 닮았고 박이 가방을 뚫어지게 보는 사진이 찍힘
6. 이정희는 박의 가방은 봤으나 각도상 아이패드 확인은 못함
7. 정청래는 사진을 보고 트윗을 하며 박이 아이패드보며 컨닝했다고 주장. 증거 사진으로 가방을  뚫어져라 내려다보는 사진과 유사한 아이패드 가방 사진들을 올림.
8. 이에 박 캠프 대변인은 박이 아이패드를 소지했으나 보지는 않았다고 반박. 이후 다른 관계자는 아이패드 소지 자체를 부인.
9.정청래 트윗 삭제. 새누리 정청래를 고소
10. 무대위엔 사람이 셋뿐이고 이목이 주목되어 있었기때문에 가방소지를 확인 못했다는
방통위의 말은   사실  그닥 설득력이 없음.

11.결론적으로 박근혜는 소지해서는 안될 가방을 굳이 들고 토론에 임하는 불법을 자행했음. (박근혜가  아니었으면 큰 문제가  되었을거라는데  18 $ 걸겠음.)

12.그러나 새누리는 아이 패드 가방이 아니었다는데 촛점을 맞춰서 본질을 흐리려는 공작을 함.
13. 언론 일부가 그에 동조해 춤을 추고 있음

14. 한마디로 도둑질하다 걸렸는데....알바가  cctv를 보고  새우깡을 훔쳤다고 하자,

아니다  감자깡이다 신발!..이럼서 알바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한 짝.

대략  이런거죠.  ㅡ,.ㅡ;;;

IP : 39.112.xxx.20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번항목을 보충하자면
    '12.12.12 10:37 AM (68.101.xxx.72)

    제가 선관위 관계자 전화 통화를 들었을 때

    "박근혜도 1차 때 가방을 들고 가지 못한다고 듣고 수행원에게 들려보냈다. 그래서 당연히 2차 때는 가방을 안 가지고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했다" 였거든요. 그래서 이정희 의원 때문만이 아니자 본인이 직접 1차 때 저지를 당했기 때문에 그 규칙을 잘 알고 있었을 거라는 추정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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