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화문상황

포비 조회수 : 3,996
작성일 : 2012-12-08 18:17:11
전 감상적인것이 너무나 싫은 사람입니다
선거운동의 코드도 감상적인것이 싫구요 근데 조국님의
비장한 우리 지고있다 투표하자에이어 문성근님연설 눈물나네요 간절히 이겨야겠다했습니다 제발 투표합시다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하네요

우리가 가진건 투표권밖에 없다

심상정의원님 나오셨어요 우리 이분들 지켜야죠

그리고 무엇보다 문재인후보가 되어야하는 이유는

내나라 내가족 나의재산이소중하고 내가소중하니까요
상위 1프로를위해 나의것을내놓고 그들의 총알받이가
되고싶지않으니까요

박근혜 ? 인간적으로 불쌍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앞으로의 나의 인생 운명을 내어줄 수 없습니다
그러기엔 일단 그정도로 불쌍하지않고 일면식도없고
정도안가고;; 무엇보다 내가 소중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재산이 소중하죠 노후가 소중하죠
인생은 우리가 개척해야지만 그걸 이루기위해 그전에 그런 토양이 마련되어야죠 국가입니다

저는 남들과같이 잘살기위해? 아닙니다 것보다
앞으로의 내 인생을위해 더 나은 삶을위해 2번입니다

언제까지 상위1프로를위해 희생하고 뺏기고 속을것인가요

너무 춥네요 ㅠㅠ

박근혜가 불쌍해서 찍어여한다는분들 정말 그녀를위한다면
어릴적 트라우마를 극복하기위해 비밀보장이 확실한
너무나 좋은 심리상담가를 소개해주는것이 진정 그녀를 위한 길입니다 비아냥이 절대 아니구요



IP : 175.223.xxx.18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비
    '12.12.8 6:18 PM (175.223.xxx.187)

    그리고 사람 많아요 전 너무 추워서 가야겠네요 ㅠㅠ

  • 2. 진중권 트윗
    '12.12.8 6:19 PM (218.209.xxx.188)

    jungkwon chin ‏@unheim
    광화문은 발 딛일 틈도 없이 꽉 찼습니다 . 대단한 열기입니다 . 오늘이 터닝포인트가 될 것같습니다 히... 스타벅스에서 몸을 녹히는 중.

  • 3. 재외국민
    '12.12.8 6:19 PM (123.113.xxx.125)

    공감 갑니다.
    닌 그냥 노짱 이야기만 들어도 눈물이..

  • 4. 불쌍하면
    '12.12.8 6:19 PM (119.70.xxx.198)

    동정을 하던지.. 아니면 교육 좀 시켜줬으면 나이가 환갑인데 멍청하기가 말로 할 수 없음.

  • 5. ㅌㅋ
    '12.12.8 6:20 PM (115.126.xxx.115)

    정말 절박하고 다급하고...
    이게 우리들이 다같이 느끼는 정서같아요..

    더는 물러날 수없는...

    문성근님..비장하고
    심상정님...시원하고...

  • 6. 참맛
    '12.12.8 6:21 PM (121.151.xxx.203)

    그래서 타임지에서도 History's child라고 해놓았지요.

  • 7. 맞아요
    '12.12.8 6:21 PM (115.143.xxx.29)

    사회생활을 제대로 한적이 없죠.
    어린나이에 엄마가 죽었고
    20대엔 아버지도 죽었고
    그후 가족끼리 끊임없이 재단 재산싸움........

    남동생 박지만도 그렇고 여동생 근령도 그렇고 다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 8. 포비
    '12.12.8 6:22 PM (175.223.xxx.187)

    근데 사람들틈에 노인분들 몇몇 막 성질내요 정신병자들이라고 ㅠㅠ 그리고 간대요

  • 9. 국민의 흉탄 ㅂ정희
    '12.12.8 6:28 PM (116.36.xxx.237)

    40넘게 살면서 불쌍하니까 뽑아달라고 호소하는 대통령 후보는 살다 살다 처음 봐요..

  • 10. ...
    '12.12.8 6:29 PM (210.92.xxx.200)

    전 부처님께 부탁드릴게요, 제가 잘 아는분이거든요^^

  • 11. 전 계단
    '12.12.8 6:31 PM (211.246.xxx.216)

    초3딸 꼬셔왔다가 넘 추워서 저도 가요 교보에 딸 놓고 다시 가려해요

    가진게 없으니 쪽수라도 보탬되라고요

  • 12. 북경
    '12.12.8 6:51 PM (58.83.xxx.61)

    한국에 전화해서 저 투표했다고 엄마한테 말했다가 혼났어요.
    시집도 안가고 평생 저렇게 정치한 박모씨한테 안줬다고...
    광화문 사진으로라도 보구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9448 끄응... 설마 토론 후에 이정희가 문 후보 표를 ... 13 /// 2012/12/04 3,620
189447 이정희 발언 16 .. 2012/12/04 4,190
189446 봉주 23회 기습발사~~~ 1 .... 2012/12/04 1,987
189445 방금 티비토론 문후보님 노대통령 얘기에 눈물이 나네요 2 ㅜㅜ 2012/12/04 2,007
189444 밍크 입으시는 분들은 모직코트 안입으시나요? 6 73 2012/12/04 2,424
189443 문재인티비입니다. 토론중... 문티비 2012/12/04 1,467
189442 레이디시크릿에 대해 아시는 분 조언부탁드려요 1 궁금해요 2012/12/04 1,296
189441 출퇴근 베이비시터 쓰시는 분이요 4 .... 2012/12/04 1,898
189440 세계로라는 역사논술학원 어떤가요? 궁금이 2012/12/04 1,213
189439 결혼 하신분들~남편과 가족에게 비밀이 어느 정도 인가요 ?? 8 혼자 사는 .. 2012/12/04 2,639
189438 택배파손 ㅠㅠ보상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계세요? 1 ,,, 2012/12/04 1,232
189437 [사진링크]이런 대통령을 갖고 싶습니다. 3 월요일 아침.. 2012/12/04 1,852
189436 박의 귀를 조심하라. 2 광팔아 2012/12/04 1,627
189435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 타시는 버스에 넣는 음식들 뭐뭐 넣어야 하.. 9 고속버스 2012/12/04 2,077
189434 경험이 정말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4 qq 2012/12/04 1,906
189433 아이허브 루이보스티 추천해주세요. 1 화초엄니 2012/12/04 2,810
189432 밑에 친구가 예지몽 잘꾼다고 댓글다신분 1 2012/12/04 1,844
189431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싼옷을 샀는데요~ 22 지름신강림 2012/12/04 5,112
189430 나름 고연봉 맞벌이 인가요? 10 나름 2012/12/04 3,041
189429 아이가 한 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자꾸 문제가 생겨요. 4 후~ 2012/12/04 2,201
189428 2살 아들.자꾸 내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어요ㅠㅠ 5 가키가키 2012/12/04 1,368
189427 동남아여행 알아보는데 만12세는 왜 성인요금인가요? 4 해외여행 2012/12/04 1,634
189426 생각보다 비싸네요.... 2 성인발레 2012/12/04 1,442
189425 부산 남천동 사시는 분? 영어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ㅜㅜ 1 학생 2012/12/04 2,927
189424 남편이 좋아요.. 8 Gm 2012/12/04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