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점 가니 코트 200만원은 그냥 옆집개이름

오마이갓 조회수 : 5,810
작성일 : 2012-11-26 12:56:25

코트를 새로 장만해야 해서, 어제 백화점에 갔었어요.

 

이전에 입던 코트들은 5년쯩 된 것들이고, 거의 40만원정도 씩 주고 샀던거 같아요.

 

그래서 세월도 많이 흐르고 물가도 올랐으니 100만원은 줘야겠지? 하고 갔는데

 

허걱...200만원은 그냥 옆집 개이름이네요.

 

이건 뭐...

 

그냥 7만원주고 산 패딩 계속 입고 다녀야겠어요TT

IP : 175.200.xxx.15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6 1:04 PM (114.202.xxx.107)

    거기 매장녀 욕은 왜 하나요?
    매장녀가 옷값 올리는데 일조 한 것도 아니고
    옷 값 비싸면 안사면 될껄.

  • 2. 떡국
    '12.11.26 1:09 PM (124.50.xxx.57)

    백화점 옷값이 비싸긴 비싸요... ㅋ
    가격표 보고 애써 시크한척... 둘러보고 온다고 나오지만... 속으론 허걱스럽죠...
    전.. 아울렛 갑니다...
    70프로 세일하는거.. 이런것도 잘 건지면 좋은거 많아요...
    백화점 신상 좋은거 모르는 사람있나요?
    이것저것 경조사 챙기고.... 아이들 공부시키니... 저렴하게 사는거죠... ㅠ

  • 3. 어디가
    '12.11.26 1:12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

    다 200은 아니에요 세일 하는것도 있고
    50 정도 하는 브랜드 널렸어요 백정도 생각하셨으면
    살거 너무 많아요
    상설가도 타임 마인 80~ 90 라마코트 다 살수 있어요
    200 짜리만 보시고 허탈해서 그냥 입던 7 만원짜리 입어야한다니..

  • 4. 01
    '12.11.26 1:18 PM (114.202.xxx.107)

    오히려 이런 글들이 소비가를 올리고 부추기는거 같아요
    충분히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한데도
    고가의 의류 브랜드 들어가서 옷값 200이 개이름이라는둥.

  • 5. ...
    '12.11.26 1:22 PM (211.179.xxx.245)

    비싼곳만 들어가신듯.........;

  • 6. ...
    '12.11.26 1:24 PM (180.224.xxx.55)

    200짜리 살돈없다고 입던 패딩 입느다는게 좀 이이러니해요 나 해외여해할돈 없으니 제주도나 국내여행 안할련다는 말같아요 ㅎㅎ

  • 7. 행복한하루
    '12.11.26 1:39 PM (119.70.xxx.28)

    굳이 가격 맥이는데 매장직원을 흉볼일이 있나요? 또 뭐 비싼 매장들어가서 매장직원들의 상술에 열받을 필요는 ᆢ 그냥 무시해도 된다는!!!

  • 8. 비싼 매장만 드가셔서
    '12.11.26 1:44 PM (211.202.xxx.240)

    여긴 뭐 이렇게 비싸 하신 듯.
    백화점도 입점해 있는 브랜드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인데요.

  • 9. 그런데
    '12.11.26 1:46 PM (211.202.xxx.240)

    뭐든 그렇지만 캐시미어라고 다 같은 등급은 아닌거 같아요,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질도 천차만별.

  • 10. ..
    '12.11.26 4:07 PM (121.200.xxx.249)

    허 허
    웃고갑니다
    5~6십만원짜리도 좋더구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7200 담들렸을 때 제일 좋은 처치가 뭘까요 7 에구구 2012/11/27 5,385
187199 초3 수학문제 좀 여쭙겠습니다 6 ... 2012/11/27 1,589
187198 아까 백화점에 다녀왔는데요.. 39 괜히봤어 2012/11/27 20,809
187197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망해가는 동물원에 방치된 동물들을 위.. 2 --- 2012/11/27 1,249
187196 창신섬유 담요 첫 빨래 급질!!! 1 dd 2012/11/27 2,354
187195 아이허x에서 산 나우푸드 스피루리나 냄새가 나요 green 2012/11/27 3,274
187194 도움 좀 주세요(부동산 관련) 8 빅토리아 2012/11/27 1,732
187193 자연기화가습기 열매 2012/11/27 1,732
187192 페어런트후드 영어 대본 아시는 분? 4 궁금 2012/11/27 2,309
187191 신랑이 제 코고는 소리에 새벽에 몰래 쇼파가서 자요.. 10 v푸드 2012/11/27 3,223
187190 웃기는 이야기 좀 풀어주세요~~ 4 완도 태화맘.. 2012/11/27 1,689
187189 이번달 건강보험료 고지서 보고 멘붕... 이런 경우 15 멘붕 2012/11/27 6,200
187188 (아동성폭력) 성폭력 악플러 집단 소송 영장 발부했고 수사중입니.. 2 아동성폭력추.. 2012/11/27 1,358
187187 제주도 식당을 찾고 있어요. 지난번에 가본 고기집~ 2 제주행 2012/11/27 1,997
187186 아들의 여자라는 말 3 라이스 2012/11/27 2,167
187185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 HAY DAY 게임 아시나요? 2 추운날 2012/11/27 1,437
187184 이 말 한 마디 하려고 공무원 사표냈습니다 1 샬랄라 2012/11/27 3,426
187183 박그네 플랭카드는 왜그리 커요?? 1 묵묵 2012/11/27 1,341
187182 키톡의 옥당지님 닭조림(간장+식초+설탕) 2 닭조림 2012/11/27 3,154
187181 요실금 수술후 소변보기가힘들어요 5 중년여자 2012/11/27 3,753
187180 요즘 마이너스통장 금리가 얼마에요?? 9 .. 2012/11/27 3,633
187179 무도 못친소 페스티발 보신분 순위매겨봐요~~ 31 심심하니까... 2012/11/27 3,423
187178 제가 절약하는 법 18 환경을 위해.. 2012/11/27 8,056
187177 조갑제 첨 보네요 5 헉! 2012/11/27 1,579
187176 답없는 검찰…영장은 '기각', 일선 검사는 '낚시글' 세우실 2012/11/27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