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전면적으로 실시하면
급식 질이 왜 나빠지나요?
예산은 똑같은데 급식받는 학생 수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학생 수에 맞춰 예산을 늘려 주는거잖아요.
억지 논리는 그만 갖다 붙이면 좋겠어요.
무상급식 전면적으로 실시하면
급식 질이 왜 나빠지나요?
예산은 똑같은데 급식받는 학생 수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학생 수에 맞춰 예산을 늘려 주는거잖아요.
억지 논리는 그만 갖다 붙이면 좋겠어요.
경기도인데......무상급식...
작년까지는 5학년부터....무상급식...
올해는....전체적으로 무상급식.......왜 급식의 질이 떨어진다고 주장하는지 저도 이해할 수 없어요.
돈 내고 먹던....돈을 안 내고 먹던......급식의 질은 똑같은데....
저도 아이학교에서 급식 몇 번 먹어 봤어요...........맛있습니다.
아이들도 학교 급식 무지 좋아합니다.
메뉴표를 보고 낼은 뭐 먹지? 그럽니다.
트집 잡을게 없어서 그렇게 그냥 가져다 붙이잖아요. 서울시 부담금 680억인데 3조라고 우기듯이요.
저는 서울이고 6학년이라 무상급식 대상은 아닌데요,검수하면서 한끼 먹어보거든요
정말 안좋아졌어요
영양사 말로는 식자재 가격 자체가 올라서 어쩔수 없다고,이건 살림하는 주부 입장에서도 이해가 가니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하여튼 질 엄청 안 좋아졌습니다,
고등 큰아이는 아예 급식비를 올리고서야 비로소 제대로 된 밥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건 무상급식 때문이 아니라
미친 물가 때문일 것 같아요.
경기도구요. 무상급식중..
맛은 변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맛은 있어요..
그런데 반찬이 좀 ... 고기반찬 많이 줄었구요.. 나물반찬 많이 늘었어요..
여름방학전 무상급식 이런거 모르던 아들..''엄마 요즘 학교에서 고기안줘~'' 그러더라구요..ㅋㅋ
여기도 경기도.
주위에 고딩 학부모님들은 좀 안 좋아하시더라구요.
초등학교 무상급식 실시되면서 고딩들은 일년에 4번 치루던 모의고사가 2번으로 줄었대요.
모의고사 치르는 예산삭감해서 무상급식예산으로 충당한다네요.
모의고사 줄어서 탐구영역을 어떤걸 선택해야 할지 감이 안와서 사설모의고사 보는 학생들도 많구요
자기가 어느정도 등급인지도 잘 모릅니다(보통 실수도 2등급,,이런 쉴드 많지요)
결국 이게 사교육비 증가에 한몫할거고,대입 원서쓸때 너도나도 상향지원하면서 수시원서대 엄청 들어갈겁니다.
뭘 막으면 다른한곳이 튀어나오는게 대한민국 교육현장인데 참 안타깝네요
물가급등으로 급식질이 낮아질 것 같으면
자발적으로 기금을 내면 되는 것을...........
그리고 기부한 분들 이름 식당벽에 크게 붙여주고.........
그러면 좋은 자재 사용하여 맛있는 급식 만들어 주면 됩니다.
의무급식의 가장 큰 포인트는 돈의 조달이 아니고
"아이들의 행복-자존감 회복"..........."눈치밥 근절"
이런 것이 아닐가요?
물가급등으로 급식질이 낮아질 것 같으면
자발적으로 기금을 내면 되는 것을...........
그리고 기부한 분들 이름 식당벽에 크게 붙여주고.........
그러면 좋은 자재 사용하여 맛있는 급식 만들어 주면 됩니다.
의무급식의 가장 큰 포인트는 돈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아니고
"아이들의 행복-자존감 회복"..........."눈치밥 근절"
이런 것이 아닐가요?
급식질이라... 제가 보기엔 그건 물가탓이지 무상급식탓은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전 모의고사 줄은거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만...그리고 개인적으로 고기반찬 줄이고 나물반찬 늘인것도 찬성입니다. 햄버거다 핏자다해서 요즘애들 식성이 엉망인건 맞잖아요, 그거에 입맛이 길들여져 학교급식이 맛없다 어쩐다 말들이 많은거라 봅니다. 에휴~ 오늘은 일도 손에 안잡히고...쩝~
그때 말고는 거의 안 내요. 매주 내는 곳이랑 비교 불가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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