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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저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분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12-11-14 21:49:59
잘한 결혼 >>>> 무난한 결혼 >>>> 혼자 무난하게 살기 >>>> 혼자 외롭게 살기 >>>> 잘못한 결혼.

그냥 대충 이정도 될거 같아요.
주변에 보면 같이 여행다니고 기념일에 외식하러다니고 선물 주고받고 같이 산책하고 잘 사는거 같아요.
물론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결혼생활은 해보면 서로 끊임없이 배려 양보 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어야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대신 둘중 하나라도 그 끊을 놓으면 엉클어지기 시작하고 되돌리기가 힘들겠지요.

IP : 222.112.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십알단이
    '12.11.14 9:47 PM (115.136.xxx.222)

    쥐박이때가 천국이래요..ㅋㅋ
    하긴.. 알바비 받으니까..이해는 가네요

  • 2. 맞습니다......
    '12.11.14 9:47 PM (39.112.xxx.208)

    정말 몸서리 쳐지는 5년이었죠...................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문안 화이팅!!

  • 3. 더 많은게
    '12.11.14 9:51 PM (125.135.xxx.131)

    아니라 대체로 행복하게 사시죠.
    자게에서 고민하시고 불행하다고 글 올린다고 해서 다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 4. 당연..
    '12.11.14 9:52 PM (118.32.xxx.169)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러면 이 사회가 굴러가겠어요..?

  • 5. ....
    '12.11.14 9:54 PM (112.159.xxx.4)

    사람들이요
    그냥 누군가가 잘 만들어둔 둥지에 들어가서 행복이란 열매만 먹고 살려고 해요
    본인이 만들어가는거란 생각을 안하구요
    그리고 결혼을 하든 안하든 인생이란게 달기만 한건 아니지요
    결혼이란걸하고 자식을 낳고 키우고 그러면서 같이 성장해가는 내자신을 만나기도 하고

    그래서 전 결혼 가정 가족이란게 가치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 6. ,,,
    '12.11.14 9:59 PM (119.71.xxx.179)

    당연한 말을..행복까진 아니어도, 결혼전보다 훨씬 낫다 싶으면 만족하지 않을까요?

  • 7. ..
    '12.11.14 10:01 PM (175.197.xxx.100)

    인생에 얼마나 변수가 많은데
    저렇게 구분 짖는다는거 자체가 아메바 스러워요

  • 8. .....
    '12.11.14 10:02 PM (222.112.xxx.131)

    점네개님.. 맞아요.... 물론 외부 환경 영향도 있지만..
    특히나 결혼생활은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만들어 가야 되는거라고 봐요.
    그런 노력없이 그냥 쉽게 얻어진다...? 그런건 없다고 봐요..

  • 9. ....
    '12.11.14 10:08 PM (222.112.xxx.131)

    변수가 많죠...변수가 많다고 구분을 하지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공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사람이 성적 잘 나온다고 할수 있는데.
    그러나 그런것도 변수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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