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개월 아가 수영장에서 수영복 안 입혀도 되나요?

궁금 조회수 : 4,485
작성일 : 2012-11-13 13:08:28

아기 데리고 실내수영장(호텔)에 갈건데요,

수영복 입히지 않고 방수기저귀만 착용해도 되나요?

 

수영복 사려니 마땅한 게 없네요..

사이즈가 돌 전후부터 시작하는것 같구요.

IP : 115.94.xxx.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2.11.13 1:11 PM (210.105.xxx.253)

    아무리 방수기저귀라고해도 기저귀 바람은 좀 그러네요. 수영복이 좀 그렇다면 기저귀위에 반바지입히세요.

  • 2. 원글
    '12.11.13 1:12 PM (115.94.xxx.11)

    네.. 저도 기저귀만 입히려니 좀 그렇긴 하네요.
    이쁜 수영복 입히고 싶은데 사이즈가 안맞을 거 같아서..

  • 3. 수영복 입히세요.
    '12.11.13 1:14 PM (182.209.xxx.37)

    제가 예전에 우리애 경험이 있어서요.. 캐러비안을 가을에 갔는데, 실내수영장이라 그냥 방수 기저귀만 하고, 티셔츠만 입혔어요.. 근데.. 그게 일반 티셔츠는 물에서 나오면 물기를 머금어서 애가 추워해요.. 수영복은 물기가 빠져서 물속에서 나와도 괜찮거든요... 계속 물속에서만 있는 것도 아니고, 상체는 밖으로 나올 수도 있고, 이쪽에서 저쪽 풀로 이동할때 아기가 추워해요.. 큰 사이즈라도 수영복 꼭 입히세요..

  • 4. 수영복 입히세요.
    '12.11.13 1:15 PM (182.209.xxx.37)

    아참.. 그래서 급한김에 안에서 파는 수영복을 대충 사 입혔는데.. 밖에서 보다 훨 비싸게 준 거 있죠.. 하여튼.. 꼭 준비하세요..

  • 5. 원글
    '12.11.13 1:15 PM (115.94.xxx.11)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 유아풀이 있을 거 같아서요.
    혹시나 해서 미리 준비하려고 여쭙니당 ^^

  • 6. ㅇㅇㅇ
    '12.11.13 1:21 PM (121.130.xxx.7)

    돌 정도 아이들 입는 수영복 하나 사세요.
    원피스 말고 투피스로 사서 좀 크면 큰대로 입히세요.
    상의는 큰면 큰대로 헐렁하게 입히고
    하의는 기저귀 위에 입히는 거니 그런대로 맞을 거 같은데요.
    정 커서 흘러내릴 정도라면 상의만 헐렁하게 입혀도 될 거 같아요.

  • 7. hhhh
    '12.11.13 1:26 PM (211.36.xxx.169)

    전 19개월에 방수기저귀에 내복입혀댕겨왔어요.
    보통애기들 유아용풀에만있어서 내복입혀도되요
    아기도작은데 수영모만사세요 전 수영모도안사서 엄마거씌웠어요.

  • 8. ...
    '12.11.13 1:28 PM (211.179.xxx.245)

    인제 백일 넘긴 아이를 수영장에 데리고 가는게 이해 안되요

  • 9. ...
    '12.11.13 1:30 PM (211.243.xxx.236)

    아무리 호텔 수영장이라고 해도 위생적인 문제나 안전때문이라도 전 수영장엔 안 데리고 갈꺼같아요.
    나름 수영 매니아인데..안전 사고 무시 못합니다.

  • 10. ...
    '12.11.13 1:31 PM (211.243.xxx.236)

    수영복 사이즈가 돌 전후라하면 돌 전 아이들은 수영장 이용을 거의 안한다는 걸로 해석되거든요.
    아이랑 좋은 추억 남기고 사진찍고 그것도 좋지만 지금은 안전과 위생에 신경써야 할 때인거 같아요

  • 11. ....
    '12.11.13 1:35 PM (180.66.xxx.143)

    엄마가 있으니 큰 염려는 없겠지만...
    저도 수영장 가보면 정말 작은 아기들 데리고 물에 들어온 엄마 보면
    애는 고생이고 엄마만 좋겠다 싶어요
    그 아기는 집에서 욕조에서 노나 수영장에서 노나 다를건 없을듯 한데
    사실 락스물 냄새 나는 탕에 아기 들어오면 좀 그렇더라구요...적어도 돌은 지나서
    들어가는게 나을것 같아요...아기들 피부 많이 예민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방수팬티가 얼마나 방수가 되나 싶기도 하구요...
    꼭 가셔야 한다면 짧게 노시고 아기 물많이 주시고 체온관리 잘 해주세요..
    그리고 수영팬티 없으면 귀여운 반바지라도 입혀야 할것 같아요
    기저귀 바람은 눈총받을거에요 방수기저귀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은 뭐라 할수도 있어요

  • 12.
    '12.11.13 1:38 PM (1.227.xxx.209)

    돌도 안 된 아가가 웬 수영장이에요. 아기 아프기라도 하면 정신 번쩍 드실 거예요.

  • 13. ..
    '12.11.13 1:50 PM (110.14.xxx.164)

    가도 됩니다
    가봐야 물에 좀 들어갔다 나오는 정돈데요
    물론 크더라도 수영복 입히시고요

  • 14. 4개월이면
    '12.11.13 2:10 PM (203.142.xxx.231)

    이제경우 목가누는 때 아닌가요? 제 생각에도 데리고 간다해도 가는 사람도 제대로 못놀고. 아이는 아이대로 더러운물(?)에 노출되고

    돌이나 지나고 가시지.

  • 15. 원글
    '12.11.13 2:22 PM (115.94.xxx.11)

    숙박 패키지라서 이용해볼까 했는데 고민을 좀 더 해보겠습니다.

    만약에 풀에 데리고 들어간다면 신랑이나 제가 애기 데리고 있을거니깐 안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이 안되는데 물 소독약 같은거 때문에 수영하긴 좀 그렇긴 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1 아파트 분양관련 잘아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3 .... 2012/11/16 1,137
180910 [문성근의 트윗] .단일화협의 중단과 그에 따르는 후속 상황에.. 13 문성근의 생.. 2012/11/16 1,910
180909 강남이나 중구쪽에서 주차 편하고 이동 좋은 패밀리레스토랑 소개해.. 4 팸레 2012/11/16 1,674
180908 투자용 오피스텔 어떨까요? 4 오피스텔 2012/11/16 1,805
180907 장터 황태김치 살까말까 고민중.. 8 .... 2012/11/16 1,859
180906 급질!! 자켓 깃 접을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2 ㅠㅠ 2012/11/16 721
180905 ‘인간다운 삶’ 위해 최저임금보다 34% 더 준다 3 샬랄라 2012/11/16 862
180904 어이가없습니다 6 후리지아향기.. 2012/11/16 2,117
180903 아이옷 물려주신 분께 어떤 선물을? 6 팡도 2012/11/16 1,332
180902 망치부인 법정구속? ... 2012/11/16 1,370
180901 변기교체하면 몇 시간만에 쓸 수 있을까요? 1 이 추운 날.. 2012/11/16 3,216
180900 책 자주 사는 분들~ 이제 도서 정가제 한데요 ㅜㅜ 17 .... 2012/11/16 3,602
180899 이원복의 세상만사 유럽만사 읽어 보신 분~ 차이점이 뭔.. 2012/11/16 777
180898 중학교 생기부 3 생기부 2012/11/16 1,617
180897 82게시판만 봐도 대선결과 보이네요. 11 ........ 2012/11/16 1,983
180896 유독 범죄수사물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15 그것이 알고.. 2012/11/16 1,774
180895 초중등 교실에는 왜cctv가 없나요? 11 김도형 2012/11/16 1,729
180894 타임 옷 간만에 샀다가 같은 거 입은 사람 발견 7 그냥들어가질.. 2012/11/16 5,012
180893 급)대전에서 원주가는 가장 빠르고 편한 대중교통이... 2 귀네스팰트로.. 2012/11/16 3,057
180892 안철수의 이중성... 2 뭐냐.. 이.. 2012/11/16 935
180891 서양남자에 매력을느끼고 2 ㄱㄱ 2012/11/16 2,134
180890 [아래글이 짤려 다시] 안철수의 저격정치와 구태정치가 다시 시작.. 2 구태 정치 .. 2012/11/16 710
180889 우는 소리 그만하고 안철수 쇄신안 수용하길 16 해연 2012/11/16 1,145
180888 손바느질로 베게커버를 만들어 볼까 하는데요 11 누비원단 2012/11/16 1,670
180887 커튼좀 봐주시면 감사~~^^ 6 ... 2012/11/16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