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이쁜애 남아의 경우
진하게 생긴게 어려서이쁜데 크면 느끼남스타일
암튼 남자의 경우 얼굴보다 키같아요
여자애들은 얼굴도 조막만하고 여리여리하게생긴애가
사춘기지나면서 미모가 확 살면서 이뻐지고요
1. `````
'12.11.12 4:13 PM (118.32.xxx.169)여자는 20살정도 되어야 제대로 된 미모 발산하지 않나요.
사춘기때는 아주 특출난 미모아니고선 다 거기서 거기인듯해요.
남자애들은 눈이 큰 애들이 느끼남 스타일이 되기도하지만
그건 눈이 크고 속눈썹 진하고 그래야 그러는듯.
근데 키가 작아도 비율좋으면 매력 있던데2. ㅇㅇ
'12.11.12 4:13 PM (211.237.xxx.204)남자애는 잘 모르겠고
여자애중에 어렸을때 평범하면서 가늘가늘,원글님 말대로 여리여리하면서
두상 작고 갸름하고 팔다리 긴 애들이 커서 폭발적으로 미모가 살아나더군요..
그런 여자 아이 하나 알거든요...현재는 17살인데 그아이를 어렸을때만 봤떤 사람들은
얘가 걔야? 하고 깜놀3. 좌절중인 엄마
'12.11.12 4:14 PM (116.120.xxx.67)울 아들이 5살인데 동네에서 잘생겼다고 칭찬이 자자..
친구 이모가 유치원 발표회때 보고 유치원에서 울 아들이 젤 잘생겼다고 했을 정도인데...
울 어머님이랑 남편이 나도 어렸을때 그랬다고....
헐... 그럼 내 아들도 당신처럼 되는거??? ㅠ.ㅠ
좌절중임다.4. 부모얼굴
'12.11.12 4:31 PM (58.236.xxx.20)부모 얼굴 체형 보면 아이 최종얼굴 대부분 답 나와요..
격세유전으로 조부모 인물 나오는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 부모얼굴보면 됩니다..5. ㅎㅎㅎ
'12.11.12 4:33 PM (175.113.xxx.228)울 남편 병원 입원 중에 엘리베이터에 앞에 서있었는데 그것 보고 왠 아주머니께서 다른 분한테 텔런트가 병원에 입원 했나보다라면서 이야기 하더래요
나이 많으신 아주머니들한테 먹히는 키작고 머리 큰 장동권이 제 남편이에요 ㅎㅎㅎ 이세창도 닮았다하고 이수근고 닮았다하네요 ㅎㅎㅎ
남편은 어릴때부터 잘생겼다했다나봐요
지금은 폭삭 늙었고 제 보기엔 이수근은 확실히 닮은긋 싶어욯ㅎㅎ6. ㅌㅌ
'12.11.12 4:34 PM (61.74.xxx.243)남자애 둘 둔 엄마인데요..
남자애들 크면서 얼굴 길어지거나
턱이 너무 발달하거나 하는경우 많은데..
그것만은 제발~~~~~하고 빌고 있어요..ㅋ7. 최시원
'12.11.12 4:46 PM (14.52.xxx.179)20대 초반에 그렇게 이쁘던 시원이가 요즘 턱이 자꾸 자라나 안타까와요. 흑흑
8. ...
'12.11.12 6:07 PM (203.244.xxx.3)어릴 때야.. 눈만 크면 이쁘죠
크면, 남자인 경우 턱선, 콧대가 생명인 듯요9. 성인이되어서
'12.11.12 7:13 PM (1.241.xxx.29)못 생겨지더군요
10. 눈큰 남아
'12.11.12 8:25 PM (175.118.xxx.102)딱 배기성이 떠오르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799 | 내곡동 사저 특검 생방송 뭔가요 5 | 으으 | 2012/11/14 | 1,720 |
| 180798 | 울 80프로 코트 따뜻할까요? 3 | 코트요 | 2012/11/14 | 1,849 |
| 180797 | 더원? 블랙홀? 요런 이중구조 카매트 어떨까요? 2 | 써보신분 | 2012/11/14 | 2,611 |
| 180796 | 어제 눈왓나요? 2 | 릴리리 | 2012/11/14 | 1,543 |
| 180795 | 작년 겨울에 산 공정무역 시어버터, 괜찮을까요? 3 | 반짝반짝 | 2012/11/14 | 2,084 |
| 180794 | 아침에 찬 물 마시면 4 | 정말? | 2012/11/14 | 2,113 |
| 180793 | 감정을 관장하는 뇌부위의 남녀 차이로 양쪽 다 만족하는 균형이 .. | ...... | 2012/11/14 | 1,321 |
| 180792 |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3 | 오들오들 | 2012/11/14 | 2,048 |
| 180791 | 11월 14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 세우실 | 2012/11/14 | 1,474 |
| 180790 | 4학년 남자아이 성교육.. 4 | 아들 둘 엄.. | 2012/11/14 | 2,655 |
| 180789 | 서울외고 영어과, 대일외고 독어과.. 고민입니다. 6 | 머리아파요ㅠ.. | 2012/11/14 | 4,686 |
| 180788 | 애도없고 부부관계없는 45세언니 7 | ㄴㄴ | 2012/11/14 | 9,470 |
| 180787 | 드라마의 제왕 1 | .. | 2012/11/14 | 1,817 |
| 180786 | 70, 80이 넘어서 사는 인생 두렵지 않으세요? 42 | 우울증 | 2012/11/14 | 9,419 |
| 180785 | 초4 아들 세수를 어떻게나 이상하게 하는지 7 | ㅎㅎ | 2012/11/14 | 1,868 |
| 180784 | 막스마라 면세점 기분나쁘네요 4 | 흠 | 2012/11/14 | 5,538 |
| 180783 | 공방가구들은 나무들이 안 갈라지나요? | 가구 사고파.. | 2012/11/14 | 1,895 |
| 180782 | 코트 좀 봐주세요 9 | bobby | 2012/11/14 | 2,511 |
| 180781 | 전업주부 집 나가서 쉴만한곳 있을까요? 16 | .... | 2012/11/14 | 5,299 |
| 180780 | 피부에 관하여... | ... | 2012/11/14 | 1,612 |
| 180779 | 무쇠냄비에 녹이 슬었어요 | 배꽁지 | 2012/11/14 | 2,601 |
| 180778 | 전라도식 김장했어요.~ 19 | 지혜를모아 | 2012/11/14 | 5,313 |
| 180777 | 김치냉장고 결정에 의견을 듣고싶어요... 2 | 홍이 | 2012/11/14 | 1,632 |
| 180776 | 아이허브 하나의 계정만 이용하시나요? 1 | 궁금 | 2012/11/14 | 2,096 |
| 180775 | 시댁에서 김장 김치 가져다 먹는데 얼마 드리는게 좋을까요? 14 | 땡글이 | 2012/11/14 | 3,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