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빠른생일 고민중

빠른생일 조회수 : 975
작성일 : 2012-11-10 12:17:11

직장동기인데
A : 같은 나이, 빠른 학번

나: 같은 나이, 보통 학번

B: 1살 어림  ,빠른 학번

 

이 사람들의 관계는요~어째야 하나요?

나는 A를 친구라 생각하고 B는 나를 친구라 생각하고

A는 나를 친구라 생각치 않습니다.

 

동기라서 보통 언니, 오빠라고 호칭을 하고 있는데

 

그럼 A를 뭘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IP : 210.178.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10 12:23 PM (59.10.xxx.159)

    직장동기면 자주 보아야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떤지요 학번위주로 가는지 나이순으로 하는지 ...
    대부분은 같은 학교아닌담에야 나이순으로하는데요

  • 2. 원글
    '12.11.10 12:35 PM (210.178.xxx.179)

    저만 저 어려운 상황에 끼였고

    다른이들은 나이로 해결이 다되는 상황입니다.

  • 3. 제경우
    '12.11.10 12:46 PM (210.106.xxx.187)

    같은나이 동기들끼리는 이름을 부르나요?
    제 경우 저렇게 꼬이는 경우는
    A-나 는 a가 친구하기 싫어한다면 그냥 누구씨라 부르시고
    B-나 는 정리가 필요하네요 보통 b가 학번 상관없이 언니라 부르던데 좋게 이야기 해 보세요 몇년생이냐고- 그럼 b가 그냥 이름 부르나요??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직장에선 같은학교 아니면 나이 순인 것 같아요
    그거 거스르다보면 계속 꼬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7 정재영 이나영의 (아는여자) 라는 영화 8 ... 2012/11/11 3,167
179126 싸이 강남스타일 7억뷰 돌파했어요. 4 대단해요 2012/11/11 2,096
179125 대풍수의 옹주 궁금 2012/11/11 1,455
179124 별 이상한 여자 다 보겠네 3 -_- 2012/11/11 2,632
179123 아이허브에서 구매하는방법 2 화이트스카이.. 2012/11/11 1,399
179122 진교수가 뭐가 밀렸단거죠? 13 ... 2012/11/11 3,106
179121 핸드폰 오래 꺼두면 안켜지나요? 1 84 2012/11/11 2,689
179120 카트린 아세요 ㅜㅜ 2012/11/11 1,052
179119 하체 비만이 빠지긴 빠지나요 9 내허벅지 2012/11/11 3,987
179118 대상포진이 큰 병인가요? 12 물음표 2012/11/11 5,068
179117 보온병이랑 차이점이 뭔가요? 8 텀블러? 2012/11/11 4,770
179116 두달 남은 올해 목표, 무엇인가요? 7 파란 공기 2012/11/11 1,408
179115 생계형 맞벌이는 불행한건가요??? 20 .. 2012/11/11 5,155
179114 아이가 만족하나요? 2 교육청영재원.. 2012/11/11 1,065
179113 공부나 취미생활하면서 친한 친구 만드신 분들께 궁금한데요 1 ... 2012/11/11 1,361
179112 부모의 사랑 9 2012/11/11 2,347
179111 바질페스토를 만들었는데 넘 짜요 ㅠ.ㅠ 2 요리사 2012/11/11 1,884
179110 아파트 직거래시 중도금 걸어야하나요? 2 궁금 2012/11/11 1,497
179109 일리 캡슐 커피 머신 미국에서 구입하면 더 싼가요? 7 커피 2012/11/11 1,914
179108 영어랑 중국어 같이 배울 수 있을까요? 5 만학도 2012/11/11 2,657
179107 기다란 니트 가디건 관리하기 힘들죠? 3 도대체 2012/11/11 2,043
179106 (방사능) 방사능오염수산물 한국으로,, 2 녹색 2012/11/11 1,640
179105 40대 분들 모임 얼마나 있으세요?? 6 한마디 2012/11/11 3,607
179104 내가 자식에게 자유로울 수 없음을 처음 느낀게... 4 ㅠㅠ 2012/11/11 3,056
179103 서울역에서 택시탔는데, 사람들이 너무 야박한것 같아요.ㅠ 2 요가쟁이 2012/11/11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