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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무청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요...

...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12-11-09 13:51:45

어제 강원도 쪽에 일이  있어서 지나다 보니 무를 수확하며 무청을 그냥 버리네요?

단풍구경왔던 아줌마들이 여기저기서 무청을 정리해 가져가는거예요..

여쭤보니 주인 되시는분이 맘껏 가져가시라고..헉!!

갈길도 멀고 트렁크에 짐도 많고 여의치 않아서 그냥 지나쳤는데

어제 밤 내내 무청이 눈에서 사라지지가 않아요...ㅠㅠ

요즘에 나오는게 통통하고 연하다네요

무청김치랑 시래기 해먹고 싶은데

그런 무청 어디서 구할수 없을까요?

사고싶어요~

직접 무 농사 하시는분 무청도 파셨으면 좋겠다능~

주변 야채가게에 가봤더니 무청이 엄청 길던데 ..

이것도 종류가 많은가봐요

잘못사면 질기다고..

IP : 220.76.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11.9 2:02 PM (112.171.xxx.124)

    제가 가끔 여러 채소들을 주문해서 먹는 곳인데 무청도 판매하고 있어요.
    저는 카페 운영자가 아닙니다^^
    http://cafe.naver.com/dailykimchi

  • 2. ㅇㅇ
    '12.11.9 2:03 PM (110.13.xxx.195)

    동치미 무의 무청이 연하더라구요

  • 3. 원글
    '12.11.9 2:07 PM (220.76.xxx.132)

    맞아요~
    동치미 무청이 연한거 같아요
    장터에서 찾아야 할까요?

    첫글님 주신곳에도 가볼께요~

  • 4. 음...
    '12.11.9 2:09 PM (112.171.xxx.124)

    재래시장에서도 동치미무 팔아요.

  • 5. 서리 후
    '12.11.9 2:27 PM (211.246.xxx.246)

    무청이 부드럽다면서요
    저도무청사고싶은데..

  • 6. ...
    '12.11.9 8:49 PM (112.167.xxx.232)

    무청(시래기) 전용무가 따로 있어요.
    무청을 전문적으로 파는 곳이 있는데
    그런 곳이 일부러 시래기무를 심어 키우는 곳이예요.
    그냥 김장철 한때만 파는 곳 말고 시래기를 일년내내 파는 곳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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