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땅 속으로 꺼져 들어가는 느낌.. 받아보셨나요?

이런증상 조회수 : 9,241
작성일 : 2012-11-09 13:11:41

 


어깨가 아프다기보다는 몸이 아래로 까마득하게 떨어지는 느낌.

누군가 뒤에서 목에서 어깨를 땅 끝까지 밀고 내려가는 느낌

이게 뭘까요...

제가 일자목에 허리디스크 초기, 척추측만이 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어깨는 많이 치료해서 뭉친것도 나아지는데

머리가 핑 돌면서 아득한 느낌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혹시 이러신 분 계신가요?

빈혈인가...

무슨 병 아닌지 걱정입니다.

IP : 61.42.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암
    '12.11.9 1:13 PM (118.32.xxx.169)

    과도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피로로 인한 거에요.
    저혈압 증상중에 하나구요..
    운동많이 하고 잘먹고 스트레스 관리하는수밖에없어요..

  • 2. dmd
    '12.11.9 1:13 PM (125.152.xxx.139)

    혈압체크해보세요.

  • 3. .......
    '12.11.9 1:17 PM (59.15.xxx.124)

    기력이 완전 없어서 그로기 상태로 누워있으면 어지럽고 땅이 꺼지는거 같죠.

    주로 저혈합인분들.

  • 4. ,.
    '12.11.9 1:18 PM (121.170.xxx.38)

    저혈압도 그렇지만..백혈구 수치가 낮아져도 몸이 엄청 가라 앉아요...어질어질 핑 돌고..

  • 5. 234
    '12.11.9 1:19 PM (59.1.xxx.66)

    저는 고혈압환자(?)인데도 그런 증상이 일시적이지만 있었는데요
    극심한 스트레스, 기력없음 이런게 원인이었던 것 같아요
    병원진료는 안받았고 그냥 좀 있으니까 나아졌던 기억이 나네요
    심하시면 병원 가보세요

  • 6. 가드너
    '12.11.9 1:20 PM (211.236.xxx.243)

    혹시 컴으로 작업하시나요?
    저도 그렇습니다.뒤로 까라지는느낌이고 심하면 정말 혼미하다는것이 이런건가 싶을만큼 아득합니다
    심장도 벌렁거리고..병원에서 심장초음파에.mri에 이거저거 다 검사해도 수치상으론 정상입니다.
    근데 영 몸은이상하고...병원에선 스트레스에 근육이 과도하게 뭉치고 ..이러구저러구...결론은
    모르겟어요.이게 정말 나쁜자세로 장시간 작업해서인지 어쩐지..에효

  • 7. 제경우에는요
    '12.11.9 2:09 PM (110.15.xxx.146)

    20대때 A형간염 앓을때 그랬었어요. 온 몸이 땅 속으로 꺼져가는 느낌이었어요. 병원에 한번 가보셔요

  • 8. **
    '12.11.9 3:28 PM (114.29.xxx.83)

    저도 간염일때요.

  • 9. 이런증상
    '12.11.9 4:31 PM (61.42.xxx.5)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고민이었는데 열심히 알아보려구요

  • 10. 콩순이
    '12.11.9 7:43 PM (1.176.xxx.46)

    저는 몇년 전에 몸이 땅으로 꺼지듯이 축~축~ 처지고, 사람들이 아파보인다고 그랬을 때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생각 했었는데, 알고보니 빈혈이었습니다.
    피 검사 한번 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72 저희집은 가족 행사중 제일 큰 축제죠 4 김장 2012/11/09 1,639
178171 여우 잡아서 털 깎는 거 해도 돼요? 3 겨울옷 2012/11/09 1,851
178170 유치원 한 학년 높게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7 1월생 2012/11/09 1,433
178169 며칠전 *마트에서 저질소리 연발하던 젊은엄마 4 왜그럴까 2012/11/09 2,511
178168 요즘 민주당 대변인들 짱이군요. 7 .. 2012/11/09 2,063
178167 진정한친구란? 2 의문 2012/11/09 1,927
178166 아이가 오케스트라하는게 좋을까요? 6 초5엄마 2012/11/09 2,101
178165 남동생 결혼식에 한복을 입고 가야 할까요? 22 한복 2012/11/09 4,112
178164 80,90년대 모델들..멋있네요. 1 ㄴㄴㄴ 2012/11/09 1,666
178163 법원 "친일행적 유공자 서훈취소 문제없다" 2 세우실 2012/11/09 972
178162 현미100%밥 지어드시는 분 있나요? 13 ... 2012/11/09 6,478
178161 바쁜 신랑 두신 분 많으신가요? 7 남편은 근무.. 2012/11/09 1,716
178160 쉽게 만들고 싶어요^^ 1 샐러드소스 2012/11/09 796
178159 친구가 얄미워요 2 하이 2012/11/09 1,522
178158 한양대 의대 계단 강의동 가야하는데 4 콕 집어주세.. 2012/11/09 1,653
178157 남편분들 집주계좌 번호 외우시나요? 4 스피닝세상 2012/11/09 1,065
178156 삼척대금굴 밥퍼 2012/11/09 1,784
178155 학교 비정규직의 정규직 어이가 없어요 51 솔직히 2012/11/09 9,802
178154 소스에 버무려놨는데, 먹을때 어떻게하죠? 1 냉채를 2012/11/09 758
178153 냄새 심하게 나는 가죽장갑 골치. ... 2012/11/09 1,186
178152 내일 남편하고 볼 영화 추천해 주세요...*^^* 7 얼마만이야?.. 2012/11/09 1,494
178151 키플링 컬러 ㅠㅠ 5 ㅎㅎ 2012/11/09 1,806
178150 TVN의 쿨까당을 아세요? 교육문제를 쿨하게 까대는데 재미있더군.. 1 보셨나요? 2012/11/09 1,036
178149 인테리어를 하는데, 견본 사진과 달라 마음에 안들때... 4 속상함 2012/11/09 1,814
178148 유치원에 폭력을 행사하는 아이가 있어요. 2 뿅뿅뿅 2012/11/09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