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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때밀어주는 아줌마한테 밀어도 영 개운치가 않은건??

XX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2-11-08 14:06:21

왜 흔히들 맛사지,때밀이.. 또하난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요..

요것들 한번 받으면 중독되서

자꾸 가서 돈주고 받게 된다고 들었는데요..

 

전 오히려 때밀어주는 아줌마한테 밀어도

영 개운치가 않아요..

 

아줌마가 실력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 피부결이 그렇게 생겨먹은걸까요?

 

제가 그냥 볼땐 피부가 참 좋단소리 많이 듣거든요..

근데 물이 닿으면(목욕같은)

살이 닭살처럼 오돌도돌 일어나고 거칠어 진다고 해야하나..

왜 때밀고 나면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사람들 있떤데..

(나이 많이 잡수신 아줌마들이 오히려 그런사람 많더라구요?)

 

때를 덜불려선지.. 어찌 때밀고 나면 오히려 피부가 더 텁텁한게..

 

요 며칠 사정이 있어서 목욕도 제대로 못하고 땀흘리면서 일했떠니

너무 너무 찝찝해서 목욕탕가서 시원하게 때좀 밀고 싶은데..

돈주고 때밀고 매번 돈아까웠떤 생각이 나서 주절거려 보네요..ㅋ

IP : 61.74.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1.8 2:08 PM (118.32.xxx.169)

    떄를 덜불려서 일꺼에요.
    그리고 때밀이 아줌마들은 한번에 힘빡줘서 단시간에 밀기때문에
    깊숙히?있는떄는 못빼는듯..ㅎ
    천천히 살살 오래 문질러서 혼자 미는게 더 때가 잘 빠지죠.

  • 2. XX
    '12.11.8 2:11 PM (61.74.xxx.243)

    아 맞아요.. 깊숙히 있는 때가 안빠진 느낌..ㅋㅋㅋ

  • 3. 삐끗
    '12.11.8 2:29 PM (61.41.xxx.242)

    세신사 ^^

  • 4. 때비누
    '12.11.8 2:43 PM (211.193.xxx.11)

    개운하지 않는건 제 생각에...
    옛날에 때수건으로 그냥 밀었는데.... 요즘엔 언젠가부터 때비누가 나왔잖아요.
    일단 몸에 그걸 문지러고,,, 때를 밀어서 아마 때를 밀어도 개운하지 않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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